조회 수 10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12 13 [목요일새벽]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10:24 악인에게는 그의 두려워하는 것이 임하거니와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느니라 

[]10:25 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져도 의인은 영원한 기초 같으니라 

[]10:26 게으른 자는 그 부리는 사람에게 마치 이에 식초 같고 눈에 연기 같으니라 

[]10:27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수명은 짧아지느니라 

[]10:28 의인의 소망은 즐거움을 이루어도 악인의 소망은 끊어지느니라 

[]10:29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 

[]10:30 의인은 영영히 이동되지 아니하여도 악인은 땅에 거하지 못하게 되느니라 

[]10:31 의인의 입은 지혜를 내어도 패역한 혀는 베임을 당할 것이니라 

[]10:32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

많은 심리학자들과 미래학자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두려움"에 관한 부분인데요~

  • 삶이 윤택해지고 풍요로워 질 수록~

  • 인간 개인이 느끼는 두려움은 점점점 더 많아 질 것이라는 주장이죠?

 

그렇기 때문에요~ 오늘날 현대인들이~

  • 분명히 예전보다 더 잘 사는데도 불구하고 삶의 두려움은 이전보다 더 많아 졌다는 거죠?

  • 왜 그럴까요? 분명히 옛날보다 물질적으로나 환경적을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러한 삶의 두려움은 더 많아졌을까요?

 

  • 오늘 본문 24절을 보시면요~ "두려움"에 관한 말씀이 나옵니다.

  • "악인에게는 그의 두려워하는 것이 임한다"는 말씀이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말하는 악인은 누굴까요?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을 말합니다.

  •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말하죠?

  • 그러나 여러분~ 이러한 생각은요? 더욱더 두려움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 그러한 인생의 두려움은요~ 사람의 수명까지 단축시키게 되죠?

  • 2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0:27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수명은 짧아지느니라 

 

그렇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도가 장수하는 이유가 뭘까요?

  • 또한, 악인의 수명이 짧아지는 이유는 또 뭘까요?

  • 바로, "두려움"과 관련되 있습니다.

  • 인생의 두려움은요~ 다른말로 말하면 스트레스죠?

  •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음으로 오는 두려움~ 인생의 스트레스~ 모두가 우리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 여러가지 질병을 주고요~

  • 삶이 행복하지 않게 만들어 버리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갈 때~ 인생의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고요~

  • 주님안에서 기쁨누리며 장수하는 축복을 얻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다면요 여러분~

우리가 이땅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두려움을 이겨내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 첫번째는요? 오직 하나님만을 소망삼고 나아갈 때~ 두려움이 떠나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 2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0:28 의인의 소망은 즐거움을 이루어도 악인의 소망은 끊어지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소망이 있다는 것은요? 두려움을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이죠?

  • 왜 그럴까요?

  • 바로, 미래의 축복에 대한 기대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가장많이 두려워 하는 것이 있습니다.

  • 바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죠?

    • 앞으로 내가 어떻게 될까?

    • 직장에서 어떻게 될까?

    • 사업을 하는데 사업이 어떻게 될까?

    • 내 건강상태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우리 자녀들은 앞으로 잘 될까?

 

  • 이러한 미래에 대한 인생의 물음표들이요~ 나를 두렵게 만들죠?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성도는요?

  • 이러한 인생의 미래에 대한 물음표가 더이상 나를 괴롭히지 못합니다.

  • 왜냐면요?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미래에 대한 확실한 소망을 가진 사람은요? 더이상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통받지 않게 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며 미래에 대한 모든 두려움에서

  • 해방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때~ 두려움에서 해방되게 됩니다.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0:29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 

 

여러분~ 여기 29절에 "여호와의 도"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죠?

  •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두려움이 사라지게 됩니다.

  • 왜냐면요? 올바른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내 생각대로 가는 길은요? 언제나 불안정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두려움이 수반되죠?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리 인생길을 걸어간다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어두운 길을 밝혀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 때문에 그래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하나님의 말씀의 빛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갈 때~ 인생의 모든 두려움과 걱정 근심이 떠나갈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우리 인생의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살아가는 거예요~

  • 31절 말씀 마지막으로 함께 읽어 볼까요?

    []10:31 의인의 입은 지혜를 내어도 패역한 혀는 베임을 당할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 "의인의 지혜로운 입술" "패역한 혀"라는 말이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 의인의 입술을 지혜라는 열매를 맺지만~ 패역한 입술은요 베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의 축복입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는요? 아름다운 삶의 열매들을 맺히게 합니다.

  • 그러니, 우리의 삶속에서 두려움과 걱정 근심이 사라지게 되는 거죠?

  • 그러나 여러분~ 패역한 입술은요? 베임을 당합니다.

  • 그래서 지혜롭지 못한 입술로 살아갈 때~ 두려움이 밀려오게 되죠?

 

그래서 맨 마지막 구절 32절을 보시면요~

  •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안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 하루하루의 삶이 기쁘기 때문에요~

  • 당연히 삶의 두려움과 염려와 걱정은 사라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하나님과 동행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소망하며~

  • 지혜로운 입술을 통해~

  • 두려움과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고~

  •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소망만이 넘쳐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2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42 2019 01 03 [목요일새벽] 겸손하여 축복받는 삶 최고관리자 2019.01.02 947
1641 2019 01 02 [수요일새벽] 새해에도 주님과 함께 최고관리자 2019.01.01 985
1640 2018 12 28 [금요일새벽] 크리스챤의 지혜로운 말 최고관리자 2018.12.27 996
1639 2018 12 27 [목요일새벽] 크리스챤의 지혜로운 삶 최고관리자 2018.12.26 958
1638 2018 12 25 [화요일새벽] 주님께 뿌리내리는 삶 최고관리자 2018.12.21 1075
1637 2018 12 21 [금요일새벽] 크리스챤의 올바른 물질관 최고관리자 2018.12.20 1042
1636 2018 12 20 [목요일새벽] 오늘 나에게 최고의 가치는 무엇인가? 최고관리자 2018.12.19 1109
1635 2018 12 19 [수요일새벽]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최고관리자 2018.12.18 1101
1634 2018 12 18 [화요일새벽] 의인과 악인 최고관리자 2018.12.14 1051
1633 2018 12 14 [금요일새벽] 크리스챤의 정직하고 성실한 삶 최고관리자 2018.12.13 1089
» 2018 12 13 [목요일새벽]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최고관리자 2018.12.12 1081
1631 2018 12 12 [수요일새벽] 의인의 수고 최고관리자 2018.12.11 1060
1630 2018 12 11 [화요일새벽]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여 드리는 삶 최고관리자 2018.12.07 1084
1629 2018 11 29 [목요일새벽] 지혜로운 삶의 유익 최고관리자 2018.11.28 1124
1628 2018 11 28 [수요일새벽] 예수님을 찾고 기다리고 순종하는 자 최고관리자 2018.11.27 1162
1627 2018 11 27 [화요일새벽] 신앙인의 지혜로운 입술 최고관리자 2018.11.23 1181
1626 2018 11 23 [금요일새벽] 헛되고 헛되도다! 최고관리자 2018.11.22 1195
1625 2018 11 22 [목요일새벽] 거룩하고 성결한 삶 최고관리자 2018.11.21 1201
1624 2018 11 21 [수요일새벽] 7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 최고관리자 2018.11.21 1223
1623 2018 11 20 [화요일새벽] 개미에게가서 배우라! 최고관리자 2018.11.16 119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7 Next ›
/ 8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