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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18 [화요일새벽] 의인과 악인

[]11:4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11:5 완전한 자의 공의는 자기의 길을 곧게 하려니와 악한 자는 자기의 악으로 말미암아 넘어지리라 

[]11:6 정직한 자의 공의는 자기를 건지려니와 사악한 자는 자기의 악에 잡히리라 

[]11:7 악인은 죽을 때에 그 소망이 끊어지나니 불의의 소망이 없어지느니라 

[]11:8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으나 악인은 자기의 길로 가느니라 

[]11:9 악인은 입으로 그의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인은 그의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느니라 

[]11:10 의인이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치느니라 

[]11:11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       

=============================================================

오늘 우리가 읽은 잠언서 11:4~11절까지의 말씀은요~

크게 두가지 주제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첫번째 주제는? "공의"에 대한 메시지 이고요~

  • 두번째 주제는 바로, "의인과 악인"에 관한 메시지 입니다.

 

먼저 4~6절까지가 "공의"에 관한 교훈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요~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4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 여기 4절 말씀을 보시면요~

  • 공의 "재물"이라는 단어를 대조하고 있죠?

  •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예수님께서요~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라고 하신 이유가 있어요~

  • 바로, 우리가 물질에 대한 욕심에 사로잡혀 살 때~ 하나님의 공의를 망각하게 된다는 거죠?

  •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공의가 뭘까요?

  • 바로, "죄를 멀리하고자 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의 물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라고 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죄가 없으신 하나님~

  • 그리고, 죄의 속성으로 가득한 물질의 세계~

  • 이 두가지가 함께 갈 수 없다는 거예요~

  • 물과 기름이죠? 두가지가 함께 섞일 수 없다는 거예요~

 

또요~ 재물이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다는 말씀이 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의 심판의 날~

  • 우리들에겐 천국에 들어가는 날을 말하겠죠?

  • 그날에~ 이 땅에 쌓아 놓은 재물을 가지고 갈 수 없다는 거예요~

  • 그러니, 이땅의 재물에 욕심을 내지 말고~ 그로 인해서 죄짓지 말고 살아가라는 말씀이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죄를 멀리하는 공의로운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죄를 멀리하는 삶~ 공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주어지는 축복이 있습니다.

  • 여기 4절 하반절의 말씀처럼요~ “죽음에서 건져지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5절을 보세요~ "자기의 길을 곧게 하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6절 말씀처럼요~ 자신을 건져내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렇게 우릴 살려내고, 건져내고, 곧게 하신 공의의 축복을 묵상해 보면요?

  • 우리 예수님이 생각납니다.

    • 공의로우신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요~

    • 저와 여러분 모두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쟎아요?

    •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저와 여러분 모두가 지옥의 형벌에서 건져졌고요~

    • 또한 우리의 삶이 형통하게 곧게 펴지는 은혜를 누리게 된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모습처럼~

  • 죄를 멀리하시는 복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오늘 본문이 교훈해 주시고 있는 귀한 말씀의 메시지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악인의인에 관한 메시지 인데요~

  • 7절과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7 악인은 죽을 때에 그 소망이 끊어지나니 불의의 소망이 없어지느니라 

    []11:8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으나 악인은 자기의 길로 가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성경의 많은 부분에서 의인과 악인에 관한 교훈의 말씀을 주십니다.

  • 공통적인 가르침이 있어요~ 바로, 너무나 상식적인 권선징악의 메시지죠?

    • 악인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되고요~

    • 의인은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세요~

  • 의인이 받는 축복을 8절과 9절에서는 구원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 10절과 11절에선요~ 의인이 받는 축복을 형통함과 즐거움의 축복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요 여러분~

  •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의인" "악인"은 어떤 사람일까요?

    • 바로, 하나님과 동행 하느냐?

    •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느냐?의 문제부터 출발하게 됩니다.

 

  • 의인의 삶은요?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입니다.

  • 그러나, 악인은요?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자신의 이름만을 드높이려고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대표 악인이 있습니다.

  • 바로, 가인이죠?

  • 창세기의 말씀을 보시면요~

  • 가인이 동생 아벨을 돌로 쳐서 죽입니다.

  • 그리고는 하나님께 징벌을 받아서 유리하는 자가 되라 하시죠?

 

  • 그런데요~ 이 가인이라는 사람이요

    • 하나님 말씀대로 땅에서 유목하며 사는 목동이 되지 않습니다.

    •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본인이 좋다고 여겨지는 땅에서 정착을 하죠?

       

    • 그리고는 그 성의 이름을 자기 아들의 이름으로 만듭니다.

    • 주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이름이 느높아져야 하는데요~

    • 주님과 동행하지도 않고 오히려 자기 가문의 이름을 드높이려고하죠?

 

여러분~ 이 모습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악인의 모습입니다.

  • 악인은요~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습니다.

  • 오직 자기 의만 드러납니다.

  •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려는 삶을 살지 않습니다.

  • 오히려 자기 이름만 높이려고 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주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의인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요~ 의인이 받게되는 축복을 말씀하고 있죠?

  • 8절과 9절에서 의인은~ 구원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함으로 받은 천국의 축복이죠?

  • 10절과 11절에선요~ “형통함과 즐거움의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바로 예수를 믿음으로 이 땅에서 누리는 은혜와 축복이죠?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의인이 누리는 완벽한 축복입니다.

  • 바로, 이 땅에서의 형통함과~

  • 죽음 이후~ 저 영원한 하늘나라에서의 축복을 모두 누리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 모쪼록 오늘하루도요~

    • 주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의인의 삶을 살아가심으로 말미암아~

    • 천국의 기쁨과 이땅에서의 축복을 누리며 사시는 복된 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2 1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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