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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27 [목요일새벽] 크리스챤의 지혜로운 삶

[]12:8 사람은 그 지혜대로 칭찬을 받으려니와 마음이 굽은 자는 멸시를 받으리라 

[]12:9 비천히 여김을 받을지라도 종을 부리는 자는 스스로 높은 체하고도 음식이 핍절한 자보다 나으니라 

[]12:10 의인은 자기의 가축의 생명을 돌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 

[]12:11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거니와 방탕한 것을 따르는 자는 지혜가 없느니라 

[]12:12 악인은 불의의 이익을 탐하나 의인은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느니라    

=============================================================

오늘 우리가 읽은 잠언서의 말씀은요~

우리 믿는 크리스챤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많은 지침들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첫번째로요~ 곧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 8절 말씀 다시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8 사람은 그 지혜대로 칭찬을 받으려니와 마음이 굽은 자는 멸시를 받으리라 

 

여러분~ 여기 "마음이 굽은 자이라는 말들을 묵상해 보면요?

  • , "굽은 마음"을 가진 자는요? 멸시를 받는다고 합니다.

  • 우리가요~ 뭔가 행실이 바르지 못하고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에게요~ "마음이 삐뚤어졌다"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이 삐뚤어지고 굽은 사람? 삶이 불행 할 수 밖에 없어요~

 

  • 우리가요~ 삐뚤어진 눈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면요? 제대로 바라볼 수 없습니다.

  • 언제나 왜곡해서 바라보게 되죠?

  • 마치 물속에 긴 나무막대기를 집어 넣으면? 그 나무 막대기가 꺽여 보입니다.

  • 실재로는 곧은 막대인데요~ 물을 통과하면서 굴절이 되는 거죠?

 

그래서요~ 가끔씩 여름에 이런 뉴스를 보게 되죠?

  • 어떤 사람이요~ 계곡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바닥에 머리를 충돌해서 사망하기도 하고요~

  • 때론요~ 계곡물이 깊지 않은 것 같아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뛰어 들었다가 깊은 수심에 익사해서 죽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 왜냐면요? 상황에 따라서 계곡물이 깊어 보이기도하고 얕아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래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래서 중요합니다.

  • 우리의 육신의 눈을 믿으면 안된다는 거죠?

    • 마찬가지로요? 우리의 육신의 눈은? 때론 죄악에 가리워져서 상대방을 삐뚤어지게 바라 볼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 정확하게 보지 못해요~

    • 왜곡해서 보기도 하고요~

    • 오해의 눈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영안의 눈"을 열어서 상대방을 봐야 합니다.

  • 죄악으로 가득한 육신의 눈을 믿어선 안된다는 거죠?

     

  • 오늘 하루~ 영안의 눈을 열어 상대방을 바라보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 무엇보다도~ 영안의 눈을 열어~ 이 세상을 바라보지 마시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복된 삶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교훈하고 있는 두번째 크리스챤의 지혜로운 삶의 모습입니다.

1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10 의인은 자기의 가축의 생명을 돌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 

 

그렇습니다. 두번째 교훈의 말씀은요? 바로, “인자한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 의인은요~ 가축의 생명을 돌봅니다.

  • 그러나, 악인은 그렇지 못하죠? 잔인합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우리 예수님이 생각났습니다.

  • 바로,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아 헤매며 수고하며 산과 들을 다니신 예수님~

  • 언제나 우리를 푸른 풀밭 맑은 물가로 인도하시기 원하시는 인자하신 예수님~

  • 맑은 물과 좋은 꼴을 먹이시기 위해서 오늘도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시는 그 분~

  • 바로,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예수님처럼 자비와 긍휼을 베풀며 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11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2:11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거니와 방탕한 것을 따르는 자는 지혜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여기 "지혜가 없는 자~ 바로, 방탕한것을 따르는 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바로, 탕자의 비유죠?

 

이 방탕한 아들은요~ 아버지에게 미리 유산을 상속해 달라고 합니다.

  • 당시 아버지가 살아계심에도 불구하고 유산을 미리 달라고 하는 것은요? 있을 수 없는 패륜적인 행위입니다.

  • 아버지가 빨리 죽기를 바라는 그런 말과 똑같은 거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유산을 미리 줍니다.

 

  • 아들은 그 받은 돈을 가지고 집을 나가 방탕한 삶을 살아가죠?

  • 먹고 마시고 놀고~ 온갖 죄악된 일을 행하며 삽니다

     

  • 그러나, 그 결말은요?

  • 아버지가 주신 모든 돈을 탕진하고~ 돼지가 먹는 쥐엄열매를 먹으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불행한 자로 전락해 버립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탕자의 비유가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뭘까요?

  • 요즘 말로 쉽게 표현해 보면요?

  • "집떠나면 고생"이란 말로 설명해 볼 수 있습니다.

  • "하나님 떠나면 고생"입니다.

 

  • 하나님을 떠나면? 방탕한 삶을 살 수 밖에 없고요~

  •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요? 결국엔 저주받아서 돼지가 먹는 쥐엄열매를 먹으며 사는 불행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 12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12 악인은 불의의 이익을 탐하나 의인은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악인은 불의의 이익을 탐합니다.

  • 그러나, 의인은요?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게 됩니다.

 

이제 2018년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한 해동안 주님 앞에서 부족했던 부분~

  • 죄로 인해서 방탕했던 부분들~

  • 회개할 것은 회개하며 새롭게 결단할 부분은 결단하는 시간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 여기 12절 말씀처럼요~

  •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 믿음의 뿌리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결실을 주렁주렁 맺으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2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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