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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28 [금요일새벽] 크리스챤의 지혜로운 말

[]12:13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말미암아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12:14 사람은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이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12:15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12:16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12:17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속이는 말을 하느니라 

[]12:18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12:19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

계속해서 잠언서 12장의 말씀을 통해 크리스챤의 지혜로운 삶에 대한 묵상을 해 보고자 하는데요~

특별히 오늘 본문은 크리스챤의 지혜로운 말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이제 2018년도 4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 언제나 우리가 한해를 마감하면서 이런 표현을 참 많이 하죠?

  • "다사다난"했다!

 

그렇습니다. 매 년말이 되면?

  • 다사다난했다는 표현을 많이 하면서 한 해를 되돌아 보게 되는데요~

  • 올 해도 역시나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아요~

 

이렇게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문득 든 생각이 있었습니다.

  • 바로, ""에 대한 묵상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일년동안 한 말들을 다시 주워담을 수 있다면?

  • 그렇게 내 입을 통해서 내 뱉은 말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 우리의 말을 큰 창고안에 담아 둘 수 있다면? 얼마나 큰 창고를 준비해야 할 까요?

 

  • 우린요~ 참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갑니다.

  • 그런데요~ 우리가 말을 하기전에~ 이러한 질문들을 꼭 던져 봐야 합니다.

  • 내가 한 말로 인해서 어떤 유익이 있었나?

  • 내가 한 말로 인해서 누군가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었나?

  • 내가 한 말로 인해서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주진 않았나?

  • 무엇보다도~ 내가 한 말로 인해서 우리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 드렸나?

 

  • 여러분~

  • 때론 내 입술의 말을 통해서 기쁨과 위로와 화평의 열매를 거두지만요~

  • 때론 내 입술의 말을 통해서 상처와 아픔과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남기기도 하죠?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어떤 지혜로운 말을 해야 하는지? 정확한 해답을 주고 계십니다.

  • 먼저 13, 14절 말씀 다시한번 묵상하며 읽어 볼까요?

    []12:13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말미암아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12:14 사람은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이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여러분~ 우리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 지혜롭지 못한 말을 하는자는 그물에 걸리게 된다고 하죠?

  • 그러나 지혜로운 말은 환란에서 벗어나게 하는 힘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요~ 14절을 보시면? "입의 열매"라는 말이 나와요~

  • 여러분 그렇습니다.

  • 다가오는 2019년도~ "아름다운 열매 맺히는 말많이 하시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자 그렇다면요? 아름다운 열매를 맺히는 말은 무엇일까요?

바로, 칭찬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죠?

  • 칭찬하기 위해서는요? 더욱더 세밀한 관찰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 왜냐면요? 육신의 눈은 죄악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에~ 먼저 보이는 것이 언제나 상대방의 허물입니다.

 

그거 보지 말자는 거예요~

  • 단점도 있다면? 반드시 장정도 있습니다.

  • 하지만 우리 육신의 눈은요? 언제나 단점만 바라봐요~

  • 그거 바라보지 마시고요~ 상대장의 장점을 찾아 보려고 노력하는 나의 모습이 필요합니다.

 

  • 상대방의 장점, 좋은점은요~ 그냥은 안보이는 것 같아요~ 노력해야 합니다.

  • 좋은점을 찾아내려고 세심하게 관찰하며 노력해야 해요~ 그 때 찾을 수 있어요~

 

그 장점을 이야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것이 바로, 칭찬의 힘입니다.

  • 사람은요~ 칭찬을 받을 때~ 변화되고 성장합니다.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다가오는 2019년도~

  • 올 해 보다 칭찬의 말 축복의 말~ 더욱더 많이 하심으로 말미암아

  • 사람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복된 한해 되시길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우리가 결단해야 할 지혜로운 말은요? 바로, 16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12:16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분노의 말을 참는 인내의 모습이죠?

  • 우린요~ 살다보면 순간순간~ 마음속에서 혈기와 분노가 올라 올 때가 있어요~

  • 악한 마귀 사탄은요~ 우리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요?

  • 뭘 건드려야 화를 내는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요~ 순간순간~ 살짝 살짝 그걸 건드려요~

  • 화가 나게 하고 혈기를 참지 못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절대로 마귀에게 속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혈기를 내는 순간 우린요~ 마귀에게 이미 진거예요~

  • 그런 실수를 우린요~ 우리 자녀들에게 잘하죠?

  • 때론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에게~

  • 때론 교회안에서~ 우리 교우들에게 화를 내기고 합니다.

 

아니죠?

  • 오늘 본문 16절 하반절을 보세요~

  • 지혜로운 자는 수욕을 참는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우리 예수님께서 그렇게 사셨쟎아요?

    • 십자가를 지시기위해~ 가진 모욕과 채찍을 당하시면서~ 이 어리석은 자들이 예수님을 모욕하기 시작합니다.

    • 자색옷을 입히고 가시 면류관을 씌웁니다.

    • 그리고 손엔 막대기를 쥐어주면서~ 왕 행세를 해 보라고 놀리죠?

    • 침을 뱉고요~ 따귀를 때리고~ 손에 쥐어진 막대기를 빼앗아서 예수님의 머리를 때립니다.

 

여러분~ 얼마나 치욕스러워요~ 얼마나 예수님의 마음이 아팠을까요?

  • 그 상황에서요~ 분명히 예수님은요~ 이런 능력이 되시는 분이셨습니다.

  • 수십수만명의 천군천사를 동원해서 그 인간들을 모조리 심판하실 수 있는 능력

     

  • 그런데요~~~

    • 그분은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 끝까지 참으시죠?

    • 인내하시죠?

    • 여기 16절 하반절 말씀처럼~ "수욕을 참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다가오는 2019년도~ 우리 예수님처럼~ 더욱더 인내하며 참고 견디는 말 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의 입술을 통해서~ 인내의 아름다운 열매가 주렁주렁 맺혀지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내년 2019년도엔요~ “양약과 같은 축복의 말많이 많이 하시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1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18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여러분~ 한약과 양약의 차이점이 있지요?

  • 한약은 복용했을 때~ 그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복용할 때 효과를 보게 되죠?

  • 양약은요? 한약보다는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요~ 두통약 같은거요?

  • 우리가 참을 수 없는 두통이 밀려 올 때~ 타이레놀같은 두통약을 먹쟎아요?

    먹은 즉시 효과가 나타나죠?

  • 뭘 잘 못 먹고 채했어요?

    소화제 하나 먹어 보세요~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마찬가지죠?

  • 우리의 지혜로운 말 한 마디가요~ 이렇게 상대방의 두통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고요~

  • 상대방의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내려 줍니다.

  •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 입술의 능력이죠?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잘 아는데로요~

  • 여러가지 양약들은요~ 빠른 효과는 볼 수 있지만~ 그 외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서요~ 간기능을 약화시킨다거나,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 그외 많은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있습니다.

  • 하지만~ 우리의 축복의 입술은요? 부작용이 없어요~ 깨끗하게 회복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제 얼마남지 않은 2018년도 한해를 뒤돌아 봤으면 좋겠어요~

  • 내가 내 뱉은 많은 죄악의 말들~ 상처의 말들~ 혈기의 말들~ 다시 주어 담을 수 없습니다.

  • 그러나 예수이름의 능력으로~ 소멸시키며 죄사함의 은혜는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말의 실수로 인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일이 있다면?

  • 회개하며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요~ 우리 모두가~ 다가오는 2019년도엔~

  • 축복의 말, 용서의 말, 사랑의 말, 관용의 말, 많이 많이 하며 살아가게 해 달라고~ 결단하며 실천하는 삶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결단하며 실천하는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 내년 2019년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넘치는 축복들로만 가득한 은혜로운 한 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2 2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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