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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1 02 [수요일새벽] 새해에도 주님과 함께

[]12:20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에는 속임이 있고 화평을 의논하는 자에게는 희락이 있느니라 

[]12:21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 

[]12:22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12:23 슬기로운 자는 지식을 감추어도 미련한 자의 마음은 미련한 것을 전파하느니라 

[]12:24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12:25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12:26 의인은 그 이웃의 인도자가 되나 악인의 소행은 자신을 미혹하느니라 

[]12:27 게으른 자는 그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아니하나니 사람의 부귀는 부지런한 것이니라 

[]12:28 공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

계속해서요 잠언서 12장 말씀을 통해~ “크리스챤의 지혜로운 삶에 대한 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20, 21절 말씀을 보시면? 의인과 악인을 대조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악한이의 마음속엔 속임수가 있고,

    화평을 꽤하는 자에겐 희락이 있습니다.

  • 의인에겐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않지만,

    악인에겐 앙화가 가득하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의인이 형통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이유?

  • 악인에게 재앙이 임하는 이유?

  • 너무나 간단하죠?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증거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우린요~ 때때로 악인의 형통함을 보면서 실망하거나 마음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얼마전에요~ 믿지 않는 가정에 시집을 가신 어느 집사님과 심방을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 시댁도 그렇고 형제간도 그렇고요~

  • 모두가 다 잘 살고 부유하시다는 거예요~

  • 그런데요~

    • 유일하게 예수를 믿으시는 올케언니가정이 있는데요~

    • 그 가정하고 예수믿는 본인의 가정만~ 잘 못살고 뭔가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집사님의 그런 말씀을 듣는데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 그래서요~

  • 얼마나 더 뜨겁고 간절하게 그 가정을 위해 기도를 해 드렸는지 모릅니다.

  • 그리고 제가 이런 말씀을 해 드렸어요~

  • 분명히 집사님 가정과 그 예수믿는 올케언니의 가정~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 것이라구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 때론 우리가요~ 이런 비슷한 이유로 마음이 힘들때가 있어요~

  • 나는 이렇게 예수를 열심히 믿고 사는데~ 뭔가 잘 않되요~

  • 그런데, 저 사람들은요? 예수도 안믿고 교회도 안다니고 그러는데요~ 잘 되는 것 같아요. 형통한 것 같아요~

 

그러나 여러분~

  • 지금은 그렇게 보인다 할 찌라도요~ 결과는요 절대로 똑 같지 않습니다.

  • 저는요~ 오늘 본문의 말씀을 믿습니다.

  • 또한 성경에 나오는 모든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 반드시 의인은 승리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반드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가정은요~ 굳건하고 형통하게 세워지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요~ 잠언서 12장 마지막절에 이런 말씀이 나오죠? 함께 읽어 볼까요?

  • []12:28 공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 공의로운 길엔요~ 생명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 예수님과 함께 걷는 길에는요? 사망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 땅에서요~ 아무리 잘 살고 배불리 먹고 마신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여러분 이 땅에서의 형통한 삶은요? 그저 한 순간일 뿐입니다.

  • 영원하지 않습니다.

  • 고작 잘 살아봐야 100년이죠?

 

그러나 여러분~

  • 저 영원한 천국에서의 삶은요? 영원합니다.

  • 이 땅에서 누리는 그 어떤 기쁨과는 비교할 수 없는 기쁨과 희락이 있습니다.

  • 그래서요~ 이 땅에서 예수믿지 않고 살면서 잘먹고 잘사는것?

  • 그것은요~~ 어찌보면 재앙일 수 있어요~~~

  • 왜냐면요? 너무 잘먹고 잘살면요? 하나님을 찾지 않게 됩니다.

  • 먹고 사는데 지장없기 때문에요~ 하나님이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요 여러분~

  • 이 땅에서 조금 부족한 삶을 살게 되면요?

  • 하나님을 찾게 되 있어요~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감으로~ 저 영원한 천국에서의 풍요로운 삶을 준비하게 되죠?

 

  •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에 근심이 사라지게 됩니다.

  • 긍정을 선포하게 되고요~ 과거지향적인 사람이 아니라, 미래 지향적인 축복의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 2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25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제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께서요~

  • 우리가 축복의 한해를 살아가기 위해 주시는 첫번째 메시지가 바로, 이것입니다.

    • 근심의 마음을 모두 내려 놓고~

    • 선한말 긍정의 말, 믿음의 말을 선포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올 한해 2019년도 축복의 한해가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24절 말씀 마지막으로 함께 읽어 볼까요?

[]12:24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 그렇습니다. 올 한해~ 2019년도~ 더욱더 부지런히 성실하게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성실하게 부지런히 살아가는 성도와 가정, 직장과 사업체위에 분명히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이제 새해가 밝았습니다.

  • 잠언서에 나오는 모든 지혜의 말씀들~ 마음속에 깊이 새기시며~

  • 올 한해도 지혜의 말씀으로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1 0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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