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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1 03 [목요일새벽] 겸손하여 축복받는 삶

[]13: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13:2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13:3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13:4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13:5 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하나 악인은 행위가 흉악하여 부끄러운 데에 이르느니라 

[]13:6 공의는 행실이 정직한 자를 보호하고 악은 죄인을 패망하게 하느니라 

[]13:7 스스로 부한 체하여도 아무 것도 없는 자가 있고 스스로 가난한 체하여도 재물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13:8 사람의 재물이 자기 생명의 속전일 수 있으나 가난한 자는 협박을 받을 일이 없느니라 

[]13:9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느니라 

[]13:10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13:11 망령되이 얻은 재물은 줄어가고 손으로 모은 것은 늘어가느니라 

[]13:12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거니와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 

[]13:13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자기에게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    

=============================================================

오늘은요~ 귀한 말씀을 통해서 겸손과 교만에 관한 묵상을 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 10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나오죠?

  • 교만은 다툼만 일으킨다! 그러나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다!”

 

여러분~ 우리의 삶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분쟁들, 싸움, 다툼~~

  • 이 모든 것들의 시작은 바로, "교만"이라는 거예요~

  • ? 그럴까요?

  • ? 교만이 다툼을 일으킬까요?

 

첫번째 이유를 오늘 본문 1절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3: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교만이 다툼을 일으키는 이유가 있어요~

  • 바로, 훈계를 듣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여기 1절 말씀을 보세요~

    • 지혜로운자, 즉 겸손한자는요? 훈계의 말씀을 듣습니다.

    • 그런데요~ 거만한자, 즉 교만한 자는요~ 꾸지람을 듣지 않습니다.

    • 그래서 교만한 마음을 갖게 될 때 다툼을 일으키게 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언제나 겸손하게 지혜의 훈계를 들으며~ 화평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교만이 다툼을 일으키는 두번째 이유입니다.

교만한 마음이 있으면요?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에 그래요~

  • 3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3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겐 멸망이 온다"고 기록되 있지요?

  • 여기서 말하는 입을 크게 벌린다"라는 표현은요?

  • 문자 그대로 입을 크게 벌린 모습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교만하게 혈기를 부리며 언성을 높이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지요?

 

  • 언성이 높아진다는 것은요? 자기 뜻을 굽히지 않는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 흥분을 잘하고요~

    • 분노조절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 그래서 소리를 지르고 혈기를 내면서 말을 할 때~ 그 때 평화는 깨져 버리고 다툼이 일어나게 되죠?

 

악한마귀 사탄은요~

  • 아마도 이런 나의 모습을 보면서~ 손벽을 치며 기뻐할 것 같아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올 한해~ 마귀를 기뻐하게 만드는 그런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래서요~ 어떤 경우라 하더라도 언성을 높이지 마시기 바래요~

  • 뭔가 화가 날 수록~ 일단은 목소리를 낮춰야 합니다.

  • 절제하면서 화가날 때~ 숨을 열번정도 크게 쉬어보세요~ 한결 마음이 가라앉게 됩니다.

  • 그리고, 가능하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입술을 굳게 닫고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 그러면요? 화를 다스릴 수 있어요~

    • 혈기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에게 분명히 우리 하나님은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 올 한해~ 그렇게 살아감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모두가 행복한 복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교만한 마음이 다툼을 일으키는 이유 한가지를 더 묵상해 보면요?

13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어볼까요?

[]13:13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자기에게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교만해 질까요?

  •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서 사라져 버리면요? 교만해 질 수 밖에 없어요~

  • 그렇게 되면요? 다툼이 일어나게 됩니다.

  • 여기 13절 말씀을 보시면요?

    • 말씀을 멸시하는 자? 패망을 이루고~

    •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 상을 받게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 있습니다.

 

올 한해~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합니다.

  • 그래야 우린요~ 겸손해 질 수 있어요~

  • 겸손해 질 때~ 우린요 화평을 누리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가게 된다면요?

  • 교만해 질 수 밖에 없고요~

  • 그 교만으로 인해서 다툼이 일어나고 불행해지고 모두가 패망할 수 밖에 없는 비극적인 삶을 살게 된다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2019년 올 한해~ 축복의 삶, 형통한 삶, 화평한 삶을 살고 싶으시다면?

  • 하나앞에서~ 그리고 사람앞에서~ 겸손한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하나님앞에서 겸손한 삶을 살수 있는 3가지 방법~

    • 성령님의 훈계의 말씀을 귀기울여 들으며~

    • 언제나 절제하며 입술의 열매를 거두시고요~

    •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 할 줄 아는 삶을 살아갈 때~

       

    • 올 한해~ 2019년도~ 하나님앞에서~

    • 겸손한 삶~ 축복의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9 01 0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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