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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1 09 [수요일새벽] 매를 부르는 말 축복을 부르는 말

[]14:1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14:2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하느니라 

[]14:3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 

[]14:4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14:5 신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하여도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느니라 

[]14:6 거만한 자는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거니와 명철한 자는 지식 얻기가 쉬우니라 

[]14:7 너는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라 그 입술에 지식 있음을 보지 못함이니라 

[]14:8 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은 속이는 것이니라 

[]14:9 미련한 자는 죄를 심상히 여겨도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느니라 

[]14:10 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알고 마음의 즐거움은 타인이 참여하지 못하느니라 

[]14:11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

잠언서를 묵상하다 보면요~ 굉장히 공감이 되는 말씀들이 많습니다.

말씀 한구절 한구절이 참 귀하고 버릴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보문 14:3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나오죠?

  • 미련한자는 교만하여 매를 자청한다"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여러분~ 이런 모습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 아닐까? 묵상해 봅니다.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요? 딱 이 모습이죠?

  • 어제 우리가 묵상했던 말씀인데요~

  • 13:24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24 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 여러분 이 말씀을 보세요~

  • 매를 아끼는자는 오히려 그 자식을 미워한다고 합니다.

  •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한다!”

 

  • 여러분~ 이 모습이 바로, 우리의 영적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 우리 하나님께서요~ 때론 우리를 향해 징계를 아끼지 않으실 때가 있습니다.

    • 그 이유가 뭘까요?

    • 바로, 자식 잘되라는 이유죠?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요~ 자녀인 우리를 징계하십니다. 매를 아끼지 않으시죠?

  • 그래서요~ 다시 오늘 본문 14:3을 보시면요~

  • 미련한자는 그 입으로 하나님의 매를 자청하게 되는 것이죠?

 

우린 그래요~

  • 자꾸 뭔가가 안되고 잘 안풀리면요? 이 입으로 부정적인 것을 말해 버립니다.

    • 나를 향한 부정적인 말을 하고요~ 너를 향한 부정적인 말들을 서슴치 않습니다.

    • 잘 안되는 것이 모두가 다 환경탓이고요~ 잘 안풀리는 것 모두를 니 탓으로 돌려버립니다.

    • 이러한 모든 말들이요~ “아버지 하나님의 매를 불러오는 행동이라는 거죠?

    • 그러나,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요? 자기를 보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올 한해~ 특별히, 입술의 열매 많이 많이 거두시기 바래요~

  • 우리의 입술의 말을 통해서~ 하나님께 매 맞는 삶을 사느냐?

  • 아니면 하나님께 상을 받아 누리는 삶을 사느냐? 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렇다면요? 어떤 말 어떤 입술의 열매를 거둬야 할까요?

첫번째~ 정직한 말을 하며 사기길 축원합니다.

  • 2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2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하느니라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합니다.

  • 다시말해 정직한 입술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양하는 입술이 된다는 거죠?

  • 우리가 실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바로, 거짓말을 하는 부분이죠?

 

  • 거짓말이 지나치면 사기를 친다고 합니다.

  • 우린 그래요~ 사기를 쳐서 누군가의 돈을 갈취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 하지만 거짓말을 할 때는 있다는 거죠?

 

우리 생각에 사기를 치는 행위는 큰 범죄행위로 간주하고 생각하지만,

  • 작은 거짓말들은 그냥 때에 따라선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아니죠?

  • 아무리 작은 거짓말이라도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죠?

  • 그래서 우린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해야 해요~

  • 정직한 입술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정직한 입술로 살아가는 성도는요?

  • 오늘 본문 말씀처럼~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삶을 삶으로 실천하는 성도인 줄로 믿습니다.

  • 그러나, 부정직한 말을 하는 성도는요~ 그 자체가 하나님을 경멸하는 행위라고 성경은 말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정직한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축복의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 다음으로요~ 두번째 입니다. 오늘 하루 우리가 어떤 입술의 열매를 거두며 살아야 할까요?

바로, “슬기로운 말을 많이 하며 사는 복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8 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은 속이는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슬기로운 말 한마디 한마디는요~ 자기의 길을 알게 합니다.

 

여러분~ 내가 가야 할 길을 정확하게 안다는 것? 그것만큼 더 큰 축복은 없는 것 같아요~

  • 우린요~ 매일매일마다 뭔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 두가지 중에 하나를 잘 선택해야 할 때가 있구요~

  • 여러가지 중에 몇가지를 잘 선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 그래서 우리들에게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한 것 같아요~

  • 정확하게 잘 선택하지 못해서요~ 손해를 볼 때가 얼마나 많나요?

 

예전에 오래된 광고 문구가 있지요?

  •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 참 명언인 것 같아요~

    • 우리도요~ 슬기로운 선택 하나가 평생을 좌우 할 때도 있습니다.

    • 예를 들어서요~ 결혼이라던지요? 직장이나 직업이라던지요?

 

요즘은 좋은 교회를 잘 선택하는 것도 축복인 것 같아요~

  • 요즘 우리교회에 새가족분들이 많이 오시고 등록하고 계셔서 참 행복합니다.

  • 새가족 분들과 새가족 만남훈련을 하다보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있으세요~

  • "좋은 교회를 잘 선택한 것 같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참 기분이 좋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해요~

  • 그리고 결단합니다.

  • 주님의 교회를 잘 섬겨야겠다!

  • 이렇게 주의 교회를 선택하신 우리 성도님들을 실망시켜 드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말씀 마음에 새기면서요~

  • 오늘 하루~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말미암아~

  • 모든 상화에서 슬기로운 옳은 선택하며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요~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11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참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주는 말씀이죠?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언어의 패턴이 있어요~

  • 바로, "악한 말"은 절대로 입밖으로 내선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 악한자" , “악한 말을 하는 자의 집은 망한다고 하십니다.

  • 하지만, 정직한 자", 즉 정직하고 선하게 말하는 성도의 집은요? 흥 할 것이라고 약속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말씀 굳게 붙잡으시고요~

  • 오늘하루~ 슬기롭고 지혜롭고 정직한 말 많이 많이 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 복음성가 "미고사축"이라는 찬양이 생각났습니다.

    • 미안합니다.

    •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 축복합니다.

 

오늘 하루~ 이렇게

  • 축복의 말, 사랑의 말, 용서의 말~ 정직하고 슬기로는 말 많이 많이 하심으로 말미암아~

  •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크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1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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