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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1 10 [목요일새벽] 나 자신을 믿는 삶이 아닌 하나님을 믿는 삶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14:13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14:14 마음이 굽은 자는 자기 행위로 보응이 가득하겠고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14:15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자기의 행동을 삼가느니라 

[]14:16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

예전에 제가요~ 설교시간에 착시그림 몇장을 보여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착시 그림들이 기억이 나는데요~ 그 중에서~

  • 분명히 우리 눈으로 볼 때는 어두운 색인데요~ 실제로 보면 하얀색인 경우가 있고요~

  • 어떤 그림은 가까이서 보면 웃는 모습이지만~ 조금 뒤에서 보면 화를 내는 모습의 착시그림도 있습니다.

  • 또요~ 분명히 우리 눈으로 볼 때~ 선이 휘어 있어요~

    그런데요~ 곧은 자로 재보면? 전혀 휘어 있지 않은 일직선이죠?

 

  • 이러한 그림들을 우리는 "착시그림", 또는 "착시효과"라고 합니다.

  • 우리의 눈이 일시적으로 착시를 일으켜서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상황을 말하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러한 착시효과가 우리들에게 주는 영적교훈이 있습니다.

    • 바로, 나의 육신의 눈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 또한 우리의 사고와 생각 능력 경험을 믿지 말라는 거죠?

       

  • 그래서 오늘 본문 12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어떤 길은요~ 우리 생각으로 볼 때 올바른 것 같습니다.

  • 그런데요~ 그 길은 사망의 길이죠?

 

  •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사건이 바로,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은 분명히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요~ 마귀는 유혹합니다.

    • "하나님께서 언제 먹지 말라고 하셨냐?"

    • "오히려 이걸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처럼 될 것이야~ 한번 먹어봐~~" 유혹합니다.

 

  • 그런 유혹을 들은 하와는요?

  • 오늘 본문말씀처럼~ "사람이 보기에 바르게" 그 상황을 스스로 바라보고 생각하고 판단하여 결정합니다.

  • 그러나 필경 그길은 사망의 길이였죠?

 

  • 선악과를 먹음으로~ 죄가 들어오고, 그 죄로 인해서 사망을 경험하게 됩니다.

  • 하나님과의 단절이 이루어지고요~

  •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비극적인 징계를 받게 되죠?

 

여러분~ 이러한 인간의 실수는요?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 아담과 하와의 두 아들이 있었죠? 바로, 가인과 아벨입니다.

  • 가인이 아벨을 돌로 쳐 죽입니다.

  • 그렇게 가인이 동생을 죽이기로 결정하는 그 순간? 아마 가인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선택이 옳은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 그러나, 그러한 선택은 필경 사망의 길이였죠?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 다음 구절 13절에서 이런 말씀을 해 주십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4:13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내가 옳다고 결정한 모든 일들의 결과가 바로, 여기 13절 말씀입니다.

  • 웃고 있는 것 같지만 슬프고요~ 즐거운 것 같지만 그 끝은 근심이 됩니다.

  • 너무나 불행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올 한해~ 여러분들의 육신의 생각 경험 사고를 의지하며 사는 삶이 아니라,

  •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시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4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4:14 마음이 굽은 자는 자기 행위로 보응이 가득하겠고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 여기 "마음이 굽은자"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 마음이 굽은자?”는 어떤 사람을 의미할까요?

  • 바로 다은 구절에 이런 말씀이 나오죠? "자기 행위로 보응이 가득하고"

 

그렇습니다. 마음이 굽은자는요? 바로,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는 어리석은자를 의미합니다.

  • 아니죠? 우린요~ 내 생각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그 다음 구절 15절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4:15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자기의 행동을 삼가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리석은 자는요? 온갖 말을 믿는다고 합니다.

  • 성경에 나오는 인물중에 이렇게 어리석어서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인간의 온갖 말을 믿다가 자멸한 사람이 나오죠? 바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입니다.

  • 이 사람이요? 얼마나 무지한지?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인 나라의 원로들의 말을 무시합니다.

  • 그러다가 그렇게 부강했던 나라가 두동강이 나 버리고 마는 비극적인결과를 맞히하게 되죠?

 

그래서요 여러분~ 오늘 본문 마지막절 16절이 결론입니다.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4:16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바로, 이 말씀이 오늘 잠언서 말씀의 결론입니다.

오늘 하루~ 그리고 이번 2019년도~

  • 하나님을 진정으로 두려워 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방자하여 나 스스로를 믿는 그런 어리석은 실수를 범하는 삶이 아니라요~

    •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시는~

    • 복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1 1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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