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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3 06 [수요일새벽] 정직하고 성실하게 부지런하게

[]20:13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이 족하리라 

[]20:14 물건을 사는 자가 좋지 못하다 좋지 못하다 하다가 돌아간 후에는 자랑하느니라 

[]20:15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20:16 타인을 위하여 보증 선 자의 옷을 취하라 외인들을 위하여 보증 선 자는 그의 몸을 볼모 잡을지니라 

[]20:17 속이고 취한 음식물은 사람에게 맛이 좋은 듯하나 후에는 그의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 

[]20:18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하나니 지략을 베풀고 전쟁할지니라 

[]20:19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20:20 자기의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그의 등불이 흑암 중에 꺼짐을 당하리라 

[]20:21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20:22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

예전에요~ 동기 목사님들과 새벽예배에 대한 각자의 고충과 어려움에 대한 에피소드를 나누다가 박장대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는데~ 두 부류로 나뒤게 되더라구요~

  • 아침잠이 없는 목사님들~ 그리고 아침잠이 많은 목사님들~

  • 그러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는? 아침잠이 많은 사람으로~ 아침잠이 없다는 친구목사님이~ 왠지 부러운 마음이요~

 

그런데, 저와 같이 아침잠이 많은 목사님 한분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죠?

  • 하루는 대심방기간에 엄청 바쁘고 피곤하게 심방을 하고~ 그 다음날 새벽예배를 드리는데~

  • 너무 피곤해서~ 설교를 하다가 잠이 들었다는 거예요~

  • 그 얘기를 듣다가요~ 우리가 한참 웃으면서?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설교를 하면서 어떻게 잠이 드냐?” 물었습니다.

 

그랬더니요~ 자기도 너무나 당황스러워서 혼났다는 거죠?

  • 강단에 올라와서요~ 설교본문을 함께 성도들과 읽는데요~

  • 너무 피곤해서 자기도 모르게 눈이 감기고~ 그대로 강단위에 쓰러져 버렸다는 거죠?

  • 쓰러지면서 쿵 하는 소리에 순간적으로 잠이 깼다는 거에요~

 

  • 새벽에 나오신 권사님들과 성도들이 엄청 놀라서 목사님 병원에 가야 한다고

  • 911 엠블런스를 불렀는데요~

  • 부르지 말라고 괜찮다고 하면서 사택으로 갔었다고 해요~

 

성도님들은 정말 걱정을 하고 그랬는데요~ 재미난 사실은요? 진짜 괜찮았다는 거죠~

  • 우리가 흔히 몸에 이상이 있어서 뒷목잡고 쓰러지는 그런 현상이 아니라요~

  • 진짜 피곤해서 잠이 든 현상이였다고~

  • 그렇게 쓰러졌다가 일어나니~

  • 진짜 몸이 개운하고 너무 좋았다!”, “부활한 느낌이였다!” 이런 말들로 인해서요~ 목사님들과 함께 한바탕 웃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아뭏튼요~ 목회자에게 어려운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새벽예배를 인도하는 일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왜냐면요?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만 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 뿐만 아니라, 말씀을 전해야 하는 부담도 있구요~

  • 늦게 일어나면 안되기 때문에~ 항상 잠을 자도 긴장을 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숙면을 취하기 힘든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13절을 보면서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 새로운 힘과 위로를 얻습니다.

  • 저와 같은 한국의 모든 목회자들이요~

  • 이렇게 새벽예배를 위해 매일 두세시간이상 설교원고를 쓰고 준비하며~

  • 말씀을 전하는 이 모습을~ 우리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 그리고 지금 이시간~ 이렇게 눈이오나 비가오나~

    • 열심히 새벽제단을 쌓으시는 여러분 모두를요~

    • 또한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축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0:13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이 족하리라 

 

  • 잠자기를 좋아하는자? 빈궁하게 될 것이다!”

  • 그러나 일찍 일어나 눈을 뜨는 사람은? 양식이 족할 것이다라고 성경은 약속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 너무나 잘 오셨습니다.

  • 이러한 우리들의 열심과 부지런함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줄 믿습니다.

  • 또한 우리 모두에게도 축복의 열매로 맺혀 질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 이렇게 우리가 부지런히 주를 위해 헌신하는 이 모습을요~

  • 다른 말로 "성실함"이고, "진실함"이라고 할 수 있겠죠?

오늘 본문을 쭉 묵상해 보면요?

  • 이렇게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진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축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 17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20:17 속이고 취한 음식물은 사람에게 맛이 좋은 듯하나 후에는 그의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속이고 취한 음식물 후엔요~ 그렇게 한 악인들의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죠?

    • 성실하지 못하고 부지런하지 못한 신앙인의 결과? 그 입에 모래가 가득한 모습일 수 있다는 거에요~

    •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모습이 있습니다.

    • 바로, 오늘 본문 22절 말씀과 같이요~ "여호와 하나님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 마지막으로 22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20:22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이 땅에서 우리가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바로, 여호와 하나님을 기다리는 거에요~ 하나님만 바라보는 거죠?

    • 그 때 우린요~ 새벽에 일어나 예배드리는 일이 힘들지 않게 됩니다.

    • 여호와 하나님만 바라보게 되면요?

    • 주를 위해 헌신하며 봉사하는 일이 어렵지 않습니다.

 

마치, 창세기에 나오는 야곱이요~

  • 사랑하는 라헬을 얻기위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일을 하는데요~

  • 7년동안의 노동이요~ 수일같았다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 마찬가지죠?

  •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뭔가를 해도요~ 수년이 수일처럼 느껴지는 것처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 그리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다면요?

  • 이렇게 새벽에 나와 예배드리는 일이 힘들지 않게 됩니다.

  • 교회에서 주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와 모든 사역들이요~ 기쁨이 되고 즐거움이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 로마서 12:11 말씀에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라는 말씀과 같이요~

  • 부지런히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복된 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3 0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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