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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3 07 [목요일새벽] 인생의 안개가 걷히고

[]20:23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이요 속이는 저울은 좋지 못한 것이니라 

[]20:24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20:25 함부로 이 물건은 거룩하다 하여 서원하고 그 후에 살피면 그것이 그 사람에게 덫이 되느니라 

[]20:26 지혜로운 왕은 악인들을 키질하며 타작하는 바퀴를 그들 위에 굴리느니라 

[]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20:28 왕은 인자와 진리로 스스로 보호하고 그의 왕위도 인자함으로 말미암아 견고하니라 

[]20:29 젊은 자의 영화는 그의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움은 백발이니라 

[]20:30 상하게 때리는 것이 악을 없이하나니 매는 사람 속에 깊이 들어가느니라     

=============================================================

성경은 우리의 인생을 "안개"와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짖은 안개가 낀 곳을 걸어가 본 적이 있나요?

앞이 안보여서 걷기가 힘들고요~ 때론 무섭기까지 합니다.

 

예전에 제가 미국 샌디에고에 있을때~ 그곳이 해안가라서 아침에 안개가 자주 끼곤 했습니다.

    • 그렇게 안개가 심하게 끼면요~ 뉴스에서 "안개주의보"를 발령해요~

    • 해안가 고속도로에 안개가 짙게 끼면요~ 빈번하게 교통사고가 발생합니다.

    • 그런 안개사고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하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이 없는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 안개와 같은 우리의 인생에 반드시 함께 해야 할 분이 계시죠?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그 이유가 나오죠?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0:24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 그렇습니다. 안개와 같은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하는이유?

  • 바로, 내가 가야 할 길을 우리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답답할 때가 있죠?

바로,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를 때입니다.

 

한번은요~ 계양산에 올라갔는데~ 길을 잃은 적이 있습니다.

  • 사람들이 다니는 산길로 가야 하는데요~ 계속 다니니까 좀 재미가 없는거죠?

  • 그래서 하루는요~ 새로운 길로 한번 가봤어요~

  •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작은 샛길로 가는데요~

  • 제 생각엔 온전히 방향을 잘 잡은 것 같은데~ 정말 신기하게도 정 반대의 길로 가고 있더라구요~

 

  • 한참을 헤메다가 주택가가 나와서 집에 적혀있는 주소를 봤더니요~ "목상동" 어딘가 주택가였습니다.

  • 스마트폰으로 지도검색을 하고 네비게이션을 틀고 한참을 걸어가서야

  • 계양산 노랑대문집 주차장을 발견하고 집으로 올 수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 봐도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 제 생각엔 분명히 샛길로 정확한 방향으로 간 것 같은데요~ 결과는 정 반대의 길을 가고 있더라구요~

  • 하지만 스마트폰을 켜고 네비게이션을 보니~ 정확한 길을 알게 된 그 순간!

  • 새로운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렇구나! 우리 하나님만이 내 인생의 올바른 네비게이션이시구나!”

 

여러분~ 그렇습니다.

  • 내 머리속에 있는 네비게이션을 믿으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네비게이션을 사용해야 하죠?

  • 바로, 하나님의 말씀 성경입니다.

  • 오늘 하루~ 하나님의 말씀을 네비게이션삼아~ 옳은길 의의길 축복의길 걸어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 두번째 입니다.

안개와 같은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하는 이유?

  • 바로, 내 생각과 지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25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0:25 함부로 이 물건은 거룩하다 하여 서원하고 그 후에 살피면 그것이 그 사람에게 덫이 되느니라 

 

여러분~ 여기 25절 말씀의 교훈이 있지요?

  • 함부로 내 맘대로 생각하고 행하지 말라는 거죠?

  • 결과적으로 그런 내 생각이요~ 내 인생의 발목을 잡는 덫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냥꾼이 설치해 놓은 덫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 그 덫에 뭔가를 놔두죠? 바로, 짐승을 유인하는 먹잇감입니다.

  • 그러면요? 산짐승들이 그 먹잇감 냄새를 맡고 덫으로 모여듭니다.

  • 먹잇감을 먹는 그 순간! 날까로운 덫이 짐승의 다리를 공격하죠? 순간 덫에 걸리고 마는 거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악한 마귀 사탄은요? 이렇게 우릴 유혹합니다.

  • 죄악의 덫을요~ 내 삶의 곳곳에 숨겨놓습니다.

  • 그리고요~ 내가 좋아하는 먹잇감을 놓고는 유혹합니다.

 

우리가요~ 마귀의 덫에 걸려들어가는 이유가 있어요~ 바로, "욕심"입니다.

  • 나의 욕심은요? 내 생각을 사로잡죠?

  • 그리고 내 생각만 믿고 행동하게 합니다.

  • 그렇게 욕심에 이끌려서 내 생각만 믿고 행한 결과는요? 덫에 걸리고 맙니다.

 

여러분 그래서요~ 안개와 같은 우리 인생에 반드시 필요한 분이 계십니다.

  • 바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신줄로 믿습니다!

  • 언제나 우린요~ 하나님께 행동하기전에 기도해야 합니다.

  • 뭔가를 결정하기 전에 하나님의 생각을 기도함으로 여쭤봐야 합니다.

 

  • 그러면요? 성령께서 옳은 생각을 주십니다.

  • 분명히 주님은 약속하셨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1:5)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내려 놓고 욕심을 버리고~

  • 주님께 기도하심으로~

  • 오직 기도함으로 옳은길 의의길 축복의길 걸어가시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안개와 같은 우리 인생길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바로, 이겁니다.

2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요~ 나의 빛이고 등불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 27절에~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는 멋찐 표현이 나오죠?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안개와 같은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인생~

  • 때론 암흑과 같이 컴컴한 인생의 길을 걸어 갈 때도 있습니다.

 

  • 그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뭔가요? 바로, 등불입니다.

    • 세상이 주는 등불은요? 그저 내 앞에만 비춰 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의 등불은요? 온 세상을 환하게 밝히 비춰 주십니다.

    • 그 등불의 세기가 다른거죠?

 

요즘 형광등을 대부분 LED등으로 교체를 합니다.

  •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밝기와 전기세죠?

  • 훨씬도 밝으면서도 전기세는 덜 들어갑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여호와 하나님의 등불은요? 이 세상의 그 어떤 등불과 비교불가입니다.

  • 그렇게 이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분이 계시죠?

  • 바로, 예수그리스도~

  • 그분은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못박으시면서 온 인류의 빛이 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 세상의 빛이 되신 예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시는 복된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분과 함께 라면? 인생의 안개도 걱정없습니다.

  • 칠흑과 같은 인생의 암흑도 두렵지 않습니다

  •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의 모든 문제들도 전혀 걱정없습니다.

 

오늘하루~ 우리 주님과 동행하심으로 말미암아~

  • 옳은길 축복의 길~ 꽃길만 걸어가시는~

  •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3 0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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