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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3 12 [화요일새벽] 정의

[]21:7 악인의 강포는 자기를 소멸하나니 이는 정의를 행하기 싫어함이니라 

[]21:8 죄를 크게 범한 자의 길은 심히 구부러지고 깨끗한 자의 길은 곧으니라 

[]21:9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21:10 악인의 마음은 남의 재앙을 원하나니 그 이웃도 그 앞에서 은혜를 입지 못하느니라

=============================================================

오늘 우리가 읽은 잠언서의 말씀을 통해서~ 오늘 이 새벽에 주시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정의에 관한 묵상입니다.

  •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1:7 악인의 강포는 자기를 소멸하나니 이는 정의를 행하기 싫어함이니라 

 

여기 7절에 나오는 "정의"라는 단어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요즘 뉴스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습니다.

  • 바로, 조선일보 코리아나호텔의 대주주의 아내 자살사건인데요~

  • 아마도 뉴스과 피디수첩을 통해 보셨을 꺼예요~

  • 이 사건을 바라보면서 저는요~ 이 땅에 정의가 무엇인가? 이미 땅에 떨어져버린 정의를 보게 됩니다.

 

길을 걷다 보면요? 흔희 볼 수 있는 글귀가 있습니다.

  • 바로,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문구인데요~

  • 과연 이 땅에 정의사회가 구현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땅엔요~ 완전한 정의사회는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 불가능합니다.

  • 왜냐면요? 죄의 속성을 가진 인간들이 모인 이곳에서 오직 인간의 힘으로 정의를 이룬다는 것은요?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정의"는요~ 오직 하나님만 이루실 수 있는 것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본문 7절을 보세요~

  • 악인은 정의를 행하기 싫어 한다고 합니다.

    []21:7 악인의 강포는 자기를 소멸하나니 이는 정의를 행하기 싫어함이니라 

 

그렇습니다. 정의는요?

  • 죄된 인간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죠?

  • 정의로운신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땅에 정의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뭘까요?

바로, 나 자신을 바라보는 거예요~

  • 너를 비판하면서~ 상대방의 잘못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요~

  • 나를 바라봐야 합니다.

  • 내 안에 있는 죄된 본성이 무엇인지를 먼저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죠?

 

이 세상은요? 정의사회를 만들기 위해~ 누군가를 실랄하게 비판하죠?

  • 우리 믿는 사람들의 모습은요? 그런 모습이 되면 안됩니다.

  • 예를 들어서요~ 우리 가정의 정의를 구하기 위해서~

    • 남편을 향해 아내를 향해~

    • 그리고 자녀들을 향해 비판하고 지적하면서 가정의 정의를 찾으려 한다면?

    • 그 가정의 평화는 오히려 깨져 버리고, 불행한 가정이 되고 말 것입니다.

 

  • 아니죠? 먼저 나 자신을 돌아 봐야죠?

    • 내 안에 있는 죄의 본성부터 소멸시켜 버려야 합니다.

    • 너를 띁어 고치면서 정의를 구현하려는 모습이 아니라,

    • 먼저 나의 죄된 부분을 찾아내고 나부터 회개할 때~

    • 참다운 정의가 이땅에~ 우리 가정에~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10절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21:10 악인의 마음은 남의 재앙을 원하나니 그 이웃도 그 앞에서 은혜를 입지 못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악인은요? 남의 재앙을 원합니다.

  • 남이 잘 되는 것을 못견뎌합니다.

  • 이런 마음이 우리에게 있다면요? 이 땅에서의 '정의"는 구현되기 어렵겠지요?

  • 정의로운 마음은요? 언제나 상대방 중심입니다. 이타적이죠? 이기적이지 않습니다.

  • 상대방이 잘 되길 원하는 마음이죠?

  • 나 중심이 아니라, 너 중심으로, 우리 중심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 여러분~

  • 사순절을 맞이하여~ 이 땅에 참 평화와 정의를 이루러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도 나 자신을 돌아보는 삶을 통해~ 정의의 씨앗을 심는 복된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는 또 한가지 주제가 있습니다.

  • 바로, ""에 관한 부분인데요~

    • 8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21:8 죄를 크게 범한 자의 길은 심히 구부러지고 깨끗한 자의 길은 곧으니라 

 

그렇습니다. 죄의 결과죠?

    • 죄를 범한 자의 길은 심하게 구부러집니다.

    • 그러나 깨끗한 자의 길은 곧습니다.

    •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합니다.

 

존경하는 사랑가족 여러분~

  • 사순절을 맞이해서~ 오늘도 죄를 멀리하시고~

  • 실수로 죄를 범하셨다면? 그 즉시 하나님께 회개하심으로 죄사함을 받아 누리시는

  •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2019 03 1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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