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9 03 13 [수요일새벽] 고난의 의미

[]21:11 거만한 자가 벌을 받으면 어리석은 자도 지혜를 얻겠고 지혜로운 자가 교훈을 받으면 지식이 더하리라 

[]21:12 의로우신 자는 악인의 집을 감찰하시고 악인을 환난에 던지시느니라 

[]21:13 귀를 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21:14 은밀한 선물은 노를 쉬게 하고 품 안의 뇌물은 맹렬한 분을 그치게 하느니라 

[]21:15 정의를 행하는 것이 의인에게는 즐거움이요 죄인에게는 패망이니라 

[]21:16 명철의 길을 떠난 사람은 사망의 회중에 거하리라   

=============================================================

오늘 본문 12절을 보시면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알게 됩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은요~ 악인의 집까지도 감찰하신다 하십니다.

  • 이러한 하나님의 감찰은요~ 악인까지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이죠?

  • 하나님은요~ 당신의 피조물인 인간을 모두 다 사랑하십니다.

  • 오직 죄를 미워하실 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악인을 감찰하시는 사랑의 표현이 좀 다르실 뿐입니다.

  • 12절 하반절에요~ 그러한 하나님의 악인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 기록되 있는데요~

  • 함께 읽어 볼까요?

    []21:12 의로우신 자는 악인의 집을 감찰하시고 악인을 환난에 던지시느니라 

 

여러분~ 여기 12절 말씀을 우리가 깊이 묵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다 사랑하시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죠?

  • 그 모습이 바로, 하나님의 온 인류를 향한 크신 사랑의 모습입니다.

 

자 그런데요~ 오늘 본문 12절을 보시면요?

  • 악인까지도 감찰하시고 사랑하신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깊이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요~ 그저 무조건적으로 잘해주고 공급해주고 잘 해주시는 그런 사랑만이 아니시라는 거죠?

  • 악인까지도 사랑하시는 긍휼의 마음이 있으시지만~ 설명드린데로 죄에 대해서는 단호하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은요~ 악인을 환난속으로 던져 넣으실 때가 있으시다는 거죠?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부모된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자녀들이 해 달라는 것 다 해주고, 사달라는 것 다 사준다면? 이런 모습은 진정으로 자녀들 사랑하는 방법이 아닌거죠?

  • 그렇게 자란 자녀가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온전하고 바르게 성장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12절 말씀을 보시면요~ 의로우신 하나님께서요~ 죄를 지은 우리를 감찰해 주시는데~ 환란의 상황속으로 던져놓으신다는 거죠?

  • 그 이유가 뭘까요?

  • 그러한 고난의 상황에서 깨닫고 회개함으로 새사람이 되라는 거죠?

 

그런 내용이요~ 11절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1:11 거만한 자가 벌을 받으면 어리석은 자도 지혜를 얻겠고 지혜로운 자가 교훈을 받으면 지식이 더하리라 

 

그렇습니다. 거만한자를 우리 하나님은요~ 환란의 상황속으로 집어넣어 버리십니다.

  • 그 이유가 뭘까요?

  • 그런 어려운 문제 속에서 깨달아 지혜를 얻으라는 거죠?

 

그리고요~ 11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 또한 마찬가지로~ 지혜로운 자에게도 교훈을 주신다고 합니다.

    • 이 말씀은요~ 때론 지혜로운 자에게도 하나님은~ 고난을 주시기도 하신다는 거죠?

    • 더 지혜로워 지라고요~

    • 그런 성경의 케이스가 바로, 욥의 고난입니다.

    • 또한 다윗의 고난일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은요~ 우리 모두를 정금과 같은 신실한 성도로 변화시키기 위해서

  • "고난"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시기도 한다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사순절을 맞이해서요~ 우리가 예수님을 생각해 본다면?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방법을 그대로 순종하며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죠?

  • 우리 예수님은요~ 스스로 고난을 자처하신 분이십니다.

  •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신을 비워 종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십니다.

  • 자기 자신이 하나님임에도 불구하고 낮고 천한 피조물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십니다.

 

  • 그리고 우릴 위해 대신 고난을 자처하시죠?

  •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의 그 사랑으로 인해서 우리가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게 되었고, 구원의 은혜를 얻게 된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2019년도 사순절을 맞이해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분이 계십니다.

  • 바로,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렇게 스스로 고난을 자처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오르신 예수님~

  • 모진 고문과 채찍에 온 몸이 찢기신 예수님~

  • 십자가에 달려 온 몸의 피와 물을 쏟으신 주님~

 

  • 그렇게 고난당한 예수님의 결말은요?

  • 그 분으로 인해서 온 인류의 구원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그렇게 비참하게 끝이 난 것 같은 예수님도요~

  • 3일만에 영광스런 모습으로 부활하시죠?

  •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들되신 예수그리스도를 가장 높은 곳으로 올려 주십니다.

  • 오늘 본문 책갈피 해 놓으시고요~ 함께 성경 한구절 찾아 볼까요?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고난속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가신 예수님~

  • 예수님의 처음모습은 고난이였으나 그 고난의 결과는 이렇게 영광스런 모습이셨음에 우린 집중해 봐야 합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이 땅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여러가지 고난에 직면하게 됩니다.

  • 그 고난을 어떻게 받아 들일 것인가?

  • 예수님처럼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면? 우리들 또한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고 축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고난의 십자가를 땅에 내려놓고

  • 넓은길 쉬운길 달콤한 세상의 길~ 죄악된 길을 선택하려 한다면?

  • 그 길은 패망이고 멸망이며 불행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오늘 본문으로 와볼까요?

  • 15, 16절 말씀 마지막으로 읽어 보겠습니다.

    []21:15 정의를 행하는 것이 의인에게는 즐거움이요 죄인에게는 패망이니라 

    []21:16 명철의 길을 떠난 사람은 사망의 회중에 거하리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사순절 기간을 맞이하며~ 정의를 행하는 성도의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명철의 길로 걸어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행하는 성도는요~ 어떠한 고난도 이겨낼 힘을 얻게 됩니다.

  • 예수님께서 당하신 고난에 동참하게 됩니다.

  • 그 길은 언제나 즐거움이요 기쁨이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도요~

  •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시며~

  • 어떠한 고난도 능히 이겨 승리하시는

  • 복된 사순절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3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79 2019 03 20 [수요일새벽]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최고관리자 2019.03.19 6
1678 2019 03 19 [화요일새벽]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최고관리자 2019.03.19 0
1677 2019 03 15 [금요일새벽] 사순절 최고관리자 2019.03.14 20
1676 2019 03 14 [목요일새벽] 술과 기름 최고관리자 2019.03.13 8
» 2019 03 13 [수요일새벽] 고난의 의미 최고관리자 2019.03.12 21
1674 2019 03 12 [화요일새벽] 정의 최고관리자 2019.03.11 20
1673 2019 03 08 [금요일새벽] 내려놓음 최고관리자 2019.03.07 43
1672 2019 03 07 [목요일새벽] 인생의 안개가 걷히고 최고관리자 2019.03.07 34
1671 2019 03 06 [수요일새벽] 정직하고 성실하게 부지런하게 최고관리자 2019.03.05 86
1670 2019 03 05 [화요일새벽] 말씀의 기준 최고관리자 2019.03.01 107
1669 2019 03 01 [금요일새벽] 마귀의 유혹 3가지 최고관리자 2019.02.28 114
1668 2019 02 28 [목요일새벽] 영적 게으름과 나태함을 내려 놓고 최고관리자 2019.02.27 104
1667 2019 02 27 [수요일새벽] Anger management 최고관리자 2019.02.26 119
1666 2019 02 26 [화요일새벽] 말씀대로 사는 삶 최고관리자 2019.02.22 122
1665 2019 02 22 [금요일새벽] 지혜로운자의 축복 최고관리자 2019.02.21 122
1664 2019 02 21 [목요일새벽] 다 내 탓이요! 최고관리자 2019.02.20 124
1663 2019 02 20 [수요일새벽] 입술에 30초! 마음에 30년! 최고관리자 2019.02.20 116
1662 2019 02 19 [화요일새벽] 오늘 당신은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최고관리자 2019.02.15 128
1661 2019 02 15 [금요일새벽] 가장 안전한 삶 최고관리자 2019.02.14 129
1660 2019 02 15 [목요일새벽] 스스로 왕따가 되는 어리석은 사람 최고관리자 2019.02.13 13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4 Next ›
/ 8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