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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4 08 [월요일새벽] 축복의 부메랑

[]25:8 너는 서둘러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서 욕을 보게 될 때에 네가 어찌할 줄을 알지 못할까 두려우니라 

[]25:9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 

[]25:10 듣는 자가 너를 꾸짖을 터이요 또 네게 대한 악평이 네게서 떠나지 아니할까 두려우니라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25:12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 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 

[]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

여러분~ 부메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어느 원시부족이 원숭이를 잡기 위해서 처음으로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자 모양의 도구를 들고 하늘에 던지면? 이것이 원숭이를 맞히고 다시 던진 사람에게 돌아오는 신기한 물건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도 부메랑과 같습니다.

  • 아프리카 원시부족들이 부메랑을 가지고 원숭이를 잡았던 것처럼요~

  • 우리의 말이 때론 부메랑과 같이~ 무시무시한 무기로 돌변해서 상대방을 때리고~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요~ 우리의 ? 부메랑과 같습니다.

  • 반드시 나에게 되돌아 오게 돼 있다는 거죠?

  • 축복의 말을 던지면요? 축복의 부메랑이 되서 나에게 돌아오고요~

  • 반대로 저주의 말을 던지면요? 그 말이 저주의 부메랑이 되어서 나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이죠?

  •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말이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잠언서의 말씀은요~

우리의 말과 행동에 관한 귀한 교훈을 주고 계시죠?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5:8 너는 서둘러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서 욕을 보게 될 때에 네가 어찌할 줄을 알지 못할까 두려우니라 

 

여러분~ 여기 8절의 상황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마도 두 사람이 서로 싸운 것 같아요~ 그리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 그런데요~ 한 사람이~ 그렇게 싸우고 집에와서 잠을 자는데~ 잠이 오질 않는거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억울하고 분한거죠?

  • 그래서 그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 나갑니다.

  • 어제 싸웠던 그 사람 만나서요~ 담판을 지러 가는 거죠?

 

여기 8절 말씀에 "너는 서둘러 나가서 다투지 말라"라는 말씀을 보세요~

  • 서둘러서 다투는 행동~

  • 그 결과는요? 불행일 수 밖에 없습니다.

  • 10절 말씀이 그렇게 다투기 위해 서두른 자의 결말이죠?

  • 1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5:10 듣는 자가 너를 꾸짖을 터이요 또 네게 대한 악평이 네게서 떠나지 아니할까 두려우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다투기 위해서 서두른 행동의 결과?

  • 꾸짖음을 듣게 됩니다. 나에 대한 악평이 떠나지 않게 됩니다.

  • 여러분 얼마나 안타가운 결과인가요?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요~

  • 다투기 위해서 서두르는 그런 삶이 아니라~

  • 싸우기 위해서 빨리 움직이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 용서하기 위해서 서두르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더욱더 사랑하고 배려하고 섬겨주기 위해서 빨리 움직이는 삶 사시기 바래요~

 

그래서요~ 오늘 본문은요~ 우리의 말과 행동에 관한 3가지 귀한 메시지를 주고 계시죠?

첫번째로요~ 저를 한번 따라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하라!"

  •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경우에 합당한 말은요? 바로, 매너 있고 친절한 말입니다.

  • 그렇게 매너 있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말하는 사람은요? 은 쟁반에 금 사과와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 마찬가지로 우리 하나님께서도요~

  • 그렇게 이웃을 향해~ 매너있고 친절하고 상냥하게 말하는 성도에게~ 은쟁반과 금사과와 같은 복과 은혜를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입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세요~

"슬기롭게 권면하라!"

  • 12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5:12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 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상대방에게 어떤 권면의 말을 해 줘야 할 때가 있어요~

  • 그럴 때 우린요~ 좀더 심사숙고하여 슬기롭게 권면해야 합니다.

  • 좋은 말도요~ 계속 들으면 기분이 나쁜 법이죠?

 

슬기롭게 권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칭찬을 많이 해 주라는 거예요~

  •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칭찬과 권면의 황금비율을 이야기 했죠?

  • 바로, 61 입니다.

    • 칭찬을 6번하고 그 다음에 한번 권면하라는 거죠?

    • 이렇게 하면? 상대방도 내가 해 주는 권면을 기분좋게 받아 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오늘 본문 12절 하반절에 나오는 표현과 같습니다.

  • 먼저 칭찬해 주고~ 그 다음에 권면하면?

  • 나의 권면과 책망은이요? 상대방의 귀에 금고리와 정금장식이 되는 줄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메시지 입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대방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말을 하자!"

  • 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여러분~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얼음냉수 한컵 마셔 보세요!

  • 얼마나 시원하고 좋습니까?

  • 우리가 하는 말이요~ 바로, 이런 모습이여야 한다는 거죠?

  • 내 말로 인해서 상대방의 마음이 시원해 지는 기분좋은 상황~

  • 그러면요~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 방금 읽은 13절 하반절을 보세요~ "주인의 마음이 시원케 된다"는 말씀이 있지요?

  • 바로,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시죠?

     

  • 나의 지혜로운 말 한마디로 인해서요~

  • 상대방의 마음도 시원해 지고~ 또한 하나님의 마음까지도 시원케 된다면요? 이보다 더 행복한 삶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여러분들의 믿음의 행동과 말로 인해서요~

  • 사람을 행복하게~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복된 사순절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4 0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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