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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4 16 [고난주간특새_화요일새벽] 모퉁이 돌

[]118:19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118:20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118:21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18:23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118: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118:25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118: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118: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118: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118: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고난주간 이틀째~ 화요일~

오늘은 시편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에 관한 묵상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 먼저, 오늘 본문 22절 말씀을 보시면요~

  • “건축자들이 버린 쓸모없는 돌이 아름다운집의 머릿돌이 되었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우리가 잘 알고 있는데로~ 22절에 나오는 모퉁이 돌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 그래서요~ 우리 예수님도 마태복음 21장에서 오늘 이 시편말씀을 인용해서~ 자기 자신을 모퉁이 돌로 비유하고 계시는데요~

  • 중요한 말씀이라 함께 찾아 볼까요?

  • 오늘 본문 책갈피 해 놓으시고요~ 마태복음21:42절 말씀 함께 찾아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1:4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 여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모퉁이 돌?

  • 바로, 예수님 자신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머릿돌이 뭐냐면요?

  • 고대 중동지방에서 집을 지을 때, 벽돌을 쌓는 기준이 되는 돌이였다고 합니다.

  • 벽이나 건물을 쌓을 때 기준이 되는 돌이니 얼마나 중요한 돌이였겠습니까?

  • 사람들은 그 중요한 돌에다가 건축자의 이름, 날짜, 건물이름 등등의 정보를 써 넣었다고 합니다.

  • 오늘날도 이와 비슷하죠?

  •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 가끔씩 건물들을 보거나, 또는 교회 건물을 보면요? 네모난 사각형 대리석에 건축에 도움을 주시고 헌신하신 분들의 이름을 새겨 놓기도 하쟎아요?

  • 바로, 그 머릿돌을 말씀하고 있는 거죠?

 

다시 오늘 본문 시편 말씀으로 와서요~

[]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2절을 보시면요?

  • 이렇게 중요한 머릿돌이요~ 처음엔 쓸모없어 보이는 돌이였다고 합니다.

  • 우리 예수님도 마찬가지죠?

  • 세상이 예수님을 버렸습니다.

  •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요~ 십자가의 사명을 감당하시고 부활승천하심으로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사명, 즉 구원의 은혜를 우리들에게 베푸시죠?

  • 예수님이 안계셨더라면? 우리 모두에게 구원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되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고난주간을 맞이해서요~ 이 부분을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 저는요? 이런 묵상질문을 한번 던져 봤어요~

  • 예수님처럼~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사용되는 소중하고 귀한 머릿돌이 되고 싶으신가요?”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렇게 멋찐 머릿돌이 되고 싶은 생각이 다 있을것입니다.

그런데요…

저는 이 고난주간 둘째날 새벽에~ 여러분들께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 “어떤 종류의 머릿돌이 되고 싶으십니까?”

  • “어떤 모습의 머릿돌이 되길 원하십니까?”

 

저를 따라서 한번 마음속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저보시기 바랍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세요!

  • “나는 하나님을 알리는 머릿돌이 되길 원하는가? 나를 알리는 머릿돌이 되길 원하는가?”

 

고난주간을 맞아~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 하나님요 우리들 모두가 당신의 귀한 머릿돌이 되길 원하십니다!!

  • 그런데요…

  • 그 머릿돌이 누구를 위한 머릿돌이여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 더 중요합니다.

 

나 자신을 내세우기 위한 머릿돌? 내 이름을 알리기 위한 머릿돌?

 

하나님은요…

  • 우리 모두가 이 세상의 머릿돌이 되길 원하십니다.

  • 그런데요… 하나님은

  • 그 머릿돌을 통해서, 하나님 당신이 이 세상에 나타나길 원하십니다.

  • 하나님의 그 사랑과 자비가 그 머릿돌에 새겨져서 세상에 알려지길 원하고 계신다는 거죠?

 

그렇게 친히 머릿돌이 되셔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신 분이 누구신가요?

  • 바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할렐루야~

  • 자기가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본인 스스로 작고낮은 이세상에 스스로 내려오셔서,

  • 자신을 드러내지 아니하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온누리에 전하신 그분!!

  • 그 예수그리스도의 삶 자체가 바로, 모통이돌의 삶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존경하는 사랑가족 여러분! 고난주간을 맞아~~~

여러분 스스로~ 하나님을 이 세상에 알려드리는~ 모퉁이 돌이 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릴 때~ 예수님의 이름도 높여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 또한 예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릴때~ 나도 잘됩니다.

  • 우리 가정이 잘되고, 내 남편이 잘되고, 내 자녀가 잘되는 것입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고난주간을 맞아~

나를 자랑하며 나를 드러내는 그런 하루가 아니라~

우리 예수님처럼~ 하나님만을 드러내며~ 스스로 이 세상의 모퉁이 돌이 되셨던 것처럼~

나를 죽이고, 내 삶속에 오직 하나님만 드러나는 삶을 통해~ 주님께 사용되며

큰 축복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4 1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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