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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8 06 [수요일새벽] 친히 찾아와 주신 고마우신 예수님

[]1:2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1:30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1:31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1: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1:33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1:34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요?

열병으로 고통 당하고 있던 베드로의 장모를 예수님께서 고쳐주신 내용입니다.

  • 한 절 한절 묵상하며~ 오늘 이 새벽에 주시는 귀한 메시지를 마음에 새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여러분~ 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성화가 있지요?

  • 예전에 교회 달력에 단골손님으로 등장했던 그림입니다.

  • 윌리엄 홀먼 헌트(William Holman Hunt, 1827.04.02~1910.09.07)가 그린, 문을 두드리는 예수님이라는 그림을 원작으로 한 예수님의 그림이죠?

 

저는요~ 오늘 본문 29절을 묵상하면서~ 그 그림이 생각이 났습니다.

  • 예수님께서 문 앞에서 서계시고~ 문을 두드리고 계신 그림이죠?

  • 그리고 이런 귀한 메시지를 얻게됩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래요~ "친히 찾아와 주시는 예수님!"

 

그렇습니다. 우리 예수님은요~ 이렇게 우리들에게 찾아오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 이 땅의 그 어떤 우상 잡신들이 이렇게 손수 나에게 찾아오나요?

  • 무속인들에게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 바로, “신내림이라는 말이죠?

  • 신이 내려서 작두를 타고요~ 무슨 숨겨진 방울을 찾기도 하고, 눈이 뒤로 뒤집어지면서 이상한 행동을 하고 그렇죠?

 

  • 그런데요~ 참 안타깝습니다.

  • 무당 점쟁이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요?

  • ? 무당이 되고 점쟁이가 됐는지? 말을 하쟎아요?

     

  • 이유없이 아팠다는 거죠?

  • 병원에 가도 낫지 않고요~ 그렇게 죽을 것 같이 아픈데? 이유는요?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거죠?

     

  • 그래서 신내림을 받았어요? 몸이 말끔히 낫다고 합니다.

  • 그래서 이젠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고 하는데요~ 또 몸이 아파요?

  • 이유가 있습니다. 무당이 되야 하기 때문에요?

  •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기 싫은데~ 무당이 되었다는 거죠?

 

여러분~ 그게 무슨 신입니까?

  •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괴롭히는 귀신일 뿐이죠?

  • 자기 생각대로 무당일 하지 않으면? 점쟁이일 하지 않으면? 사람을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 그런 귀신들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래요~

  • 참신이 아니죠?

  • 그냥 마귀의 졸개들인 귀신에 불과합니다.

 

그런데요 우리 예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죠?

  • 귀신도 사람에게 찾아오기도 하지만요? 그 찾아옴의 동기가 예수님과는 너무나 다르죠?

  • 마귀는요? 이렇게 사람에게 찾아와서~ 우리를 힘들게 하고 고통을 주는 일을 하지만?

  • 예수님은요? 이렇게 친히 찾아와 주셔서~ 나를 치유하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 죄에서 자유함을 주시기 위해 오십니다.

  • 더욱더 중요한 사실은요? 친히 나에게 찾아오셔서~ 죄사함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구원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의 모습이 그런 모습이셨죠?

  • 3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0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계신 예수님은요? 바로, 이런 분이세요~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히 찾아오셔서~ 회복시켜 주시는 예수님~”

 

  • 우리 예수님는요~ 바로, 이런 분이세요~

  • 손수 찾아오셔서 치료해 주시고 회복시켜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죠?

 

요즘 "찾아가는 써비스"가 참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 얼마전 성도님 한분을 만나서 심방하고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 남편과 아내~ 두 부부가 맞벌이를 하니까요~ 시간이 없는거죠?

  • 그래서요~ 청소도우미 업체에 의뢰를 해서 청소써비스를 받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 일주일에 한두번씩 오셔서 집을 싹~~ 청소해 주고 가신가고 해요~

  • 그러면서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모른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 그 집사님의 이야기를 듣고요~ "세상 참 많이 좋아 졌다!"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여러분~ 요즘 이런 찾아가는 서비스가 참 많이 생겼습니다.

  • 자동차 회사에서는요? 써비스기사가 집 주차장까지 방문에서 차를 고쳐 준다고 합니다. 엔진오일도 갈아주고요~ 세차까지 해 준다고해요~

  • 얼마나 편한 세상인가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요~

이미 2천년전에 이렇게 찾아가는 복음의 서비스를 우리들에게 해 주셨습니다.

그것도요~ 아무런 댓가 없이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청소업체에서 찾아와서 집안 청소를 해 줘도요~ 서비스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 찾아와서 자동차를 고쳐주면요? 수리비 플러스 + 서비스료를 지불해야 맞는 거죠?

 

그런데요 여러분~

  • 2천년전에 이 땅에 친히 오셔서~

  • 많은 병자들과 고통받는 이들을 치료해 주시고 회복시켜주신 예수님은요? 아무런 댓가를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 뿐만아니라, 저와 여러분 모두를요~ 저 영원한 천국백성으로 삼아주시고 구원의 축복을 부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우리들에게 요구하지 않으세요~ 공짜로 주십니다.

 

여러분~ 얼마나 크고 존귀한 하나님의 사랑인가요?

  • 32, 3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1:33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렇게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자~ 억눌린자 갖힌자~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치유와 회복과 구원의 은혜를 공짜로 베풀어 주신 주님~

  • 그 예수님 앞에요~ 33절을 보세요~ "모두가 모였습니다!"

 

오늘 이 새벽에 우리도요~ 주님앞에 모였습니다.

  • 친히 나를 찾아 와주신~ 우리 예수님을 예배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우리들에게 보내주신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기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여러분 모두의 삶의 현장에서~

  • 고마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예배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우리 예수님을 기억하며~

  • 모이기에 힘쓰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8 0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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