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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8 09 [금요일새벽] 치유하시는 주님

[]1:40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1:41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1:42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1:43 곧 보내시며 엄히 경고하사 

[]1:44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가 깨끗하게 되었으니 모세가 명한 것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라 

[]1:45 그러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오직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으나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오더라      

=============================================================

여러분~ 오늘 본문의 내용은요? 한 나병환자의 이야기 입니다.

나병이 어떤 병인지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 예전엔 나병을 "문둥병"이라고도 했었죠?

  • 그래서 옛날 개역한글 성경엔 "문둥병"이라고 기록되 있었습니다.

  • 하지만 이 말이 인권적으로 사람을 차별하고 하대하는 비속어라서 새롭게 번역된 개역개정역엔~ "문둥병" "나병"으로 바꿔 번역했죠?

  • 하지만 "나병"보다는 "한센병"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당시에 한센병은요? 불치의 병이였습니다.

  • 요즘이야 의학이 발달하고 약이 좋아져서요~ 한센병에 대해 큰 두려움이 없지만~

  • 예수님 당시에 한센병은요? 불치의 병이였죠?

  • 한센병이 걸렸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했고요~ 치료불가능한 저주의 병이였기 때문에~

  • 이 병에 걸린 사람은? 고통의 나날을 살아야만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병에 걸린 한 사람?

  •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특별히, 예수님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겐요? 율법이라는 것이 있었죠?

  • 당시에 변질된 율법은요~ 철저하게 한센병환자들을 정죄했습니다.

  • 이 사람들을 세상과 격리키켰고요~ 만나지도 못했고, 사람들과 서로 말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의 본질이요~ 당시 율법사들 바리세인들에 의해서 완전히 변질되어 있었죠?

 

그렇기 때문에 한센병환자들은요?

  • 언제나 사회에서 하대받으며 불합리한 학대를 받아야 했습니다.

  • 혹시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한센병환자가 집밖으로 나오면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이렇게 외쳐야 했다고 합니다.

  • "나는 부정하다! 나는 부정한 사람입니다!"

    • 이렇게 외치는 이유는 자기를 피해가라는 거죠?

    • 난 부정한 한센병환자이기 때문에 나에게 다가오지 말라는 거죠?

       

  • 얼마나 비참했을까요?

  • 그렇게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고통이 얼마나 컸을까요?

 

  •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병에 걸린것도 마음이 힘든데~~

  • 사람들에게 외면받으며 정신적인 아픔과 고통을 느껴야 하는 이 상황~

 

  • 오늘 본문에 나오는 한센병환자도 마찬가지 였을 것입니다.

  • 죽고 싶었겠죠?

  • 희망이 없었겠죠?

 

~ 그런데요~ 이 사람에게 희망의 복음이 찾아 옵니다.

  • 예수님을 만나면요? 고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깁니다.

  • 그래서요~ 담대하게 예수님을 찾아 나아가죠?

  • 4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0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한센병환자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얼마나 기뻤을 까요?

  • 예수님을 만나뵙는 것이 얼마나 마음이 설레였을 까요?

  • 그래서 예수님께 담대하게 나아가 엎드립니다.

  • 그리고 간구하죠? 고쳐 주시옵소서! 외칩니다.

 

자 그런데요~ 우린요~ 이 한센병환자의 말에 집중해 봐야 합니다.

  • 40절 하반절을 보세요~ 이 사람이 어떻게 말하나요?

    "예수님께서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바로, 이 고백이죠?

    • 여기 이 사람의 고백은요? 믿음의 고백이였습니다.

    • 주님은 저를 깨끗하게 치료해 주실 수 있습니다라는 확신있는 믿음의 고백~

 

  • 이 고백을 들으신 예수님께서요~ 기뻐하십니다.

    • 그리고, 즉각적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 4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1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여러분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한센병환자? 누굴까요? 바로, 나예요~

  • 어찌보면? 우리 모두는요? 영적인 한센병환자들입니다.

     

  • 여러분 한센병이 어떤 병인가요?

    • 고통을 모르는 병입니다.

    • 몸에 통증과 감각을 상실해 버리는 무서운 병이죠?

    • 그래서요~ 내가 아픈지도 모르고, 내가 바이러스에 감염된지도 모르고 그냥 그렇게 죽어가는 병입니다.

 

  •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 죄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요~ 영적인 감각을 모두 상실해 버립니다.

    • 죄를 지어도요~ 이것이 죄인지? 아닌지? 분별을 못할 때가 있어요~

    • 그러면서 계속해서 죄를 짓습니다.

    • 우리들 모두도요~ 하나님앞에서 영적인 한센병자죠?

 

  • 이런 우리가요~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40절의 말씀처럼요~ 주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는 것이죠?

    • 그리고, 예수님께 믿음의 고백을 드려야 합니다.

      "주님 저를 깨끗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의 영적인 한센병을 고쳐 주시옵소서!"

 

  • 그 때 우리 예수님은요? 나의 믿음의 고백을 들으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 손을 내 밀어 주십니다.

    • 고쳐 주십니다.

    • 치유해 주십니다. 문제를 해결해 주실 줄 믿습니다.

    • 이렇게요~ []1:42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 4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기 42절 말씀을 보세요~

  •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 진지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요~ 이 말씀을 믿으시고, 주님앞에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한센병환자를 치유해 주신 우리 예수님께서요~

  • 오늘 이 새벽에 주님앞에 나와 간구하는 여러분 모두의 기도제목~ 반드시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주님앞에 꿇어 엎드려 간구하시기 바래요~

    • 그때 병마가 떠나갈 줄로 믿습니다.

    • 모든 인생의 문제가 해결 될 줄로 믿습니다.

    • 가정의 문제, 직장의 문제, 사업의 문제~

    • 자녀의 문제, 물질의 문제~ 여러가지 풀리지 않는 인생의 문제들이~

    • 예수님의 능력으로 해결되고~ 열리는 기적의 축복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2019 08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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