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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8 13 [화요일새벽] 내 생각이 아닌 예수님의 생각으로

[]2: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2: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2: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2: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2: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2: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

예수님이 계신곳엔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 2절 말씀을 보시면요~

  •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였던지?

  • 문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이 빽빽하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여러분~ 바로, 이 모습이죠?

  • 예수님곁엔요~ 언제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마찬가지로요~ 예수님의 영이 함께 한 이들에겐요~ 이러한 인복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제가 언제가 강조해 드리는 말씀이죠?

  • 하나님은요~ 우리들에게 축복을 부어 주실 때~ 사람을 통해서 복을 주십니다.

  • 하늘에서 돈뭉치를 던져 주지 않으십니다.

    • 언제나 사람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 사람을 통해서 물질의 복도 부어 주시고요~

    • 사람을 통해서 좋은 만남의 축복을 통해서~ 기적을 부어 주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사람을 잘 만나는 인복의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요?

  • 사람들을 모으는 축복의 사람이 아니라~ 자꾸만 사람을 자기자신에게서 내쫓는 안타까운 분들을 가끔씩 보곤 합니다.

  • 만약에 사람들이요~ 나와 이야기하길 싫어한다면? 얼마나 불행한 삶인가요?

 

  • 더 안타까운 상황은요?

  • 그런 분들 중에~ 자기가 왜? 사람들에게 왕따를 당하는지? 깨닫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는 거죠?

  • 오히려 자기 자신이 의를 위해 핍박을 받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 내가 잘못되서 그런지 모르고요~ 모든 것이 상대방 탓을 하고 살아갑니다.

  • 그리고, 스스로 왕따를 만들며 살아가죠?

  •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죠?

 

그래서 예수님은요?

  • 상대방의 눈 속에 있는 티클을 보면서,

  • 내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는 사람을 말씀하셨쟎아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 내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계시다면? 우리는 사람을 모으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오늘 하루~

  • 그리스도의 영을 마음에 품고 인복의 축복을 누리는 복된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 옴으로 일어난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중풍병자와 그의 친구들 이야기 인데요~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여러분~ 마가복음에는 이 중풍병자의 친구들에게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다.

  • 그런데요~ 다른 복음서를 보면요? 이 중풍병자의 친구들에 대해서 나오죠?

  • 얼마나 큰 믿음의 사람들인가요?

  • 친구의 병을 고쳐주기 위해서~ 지붕까지 올라가서 지붕을 뜯어내는 일을 행하죠?

 

여러분~ 이러한 적극적인 신앙의 모습이 우리들에게도 필요합니다.

  •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지붕까지 올라가 지붕을 뜯어내는 적극성~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는 적극적인 모습!

    • 어떻게 해서든지? 기도함으로 응답받기 위해 몸부린치는 열정적인 기도의 모습!

  • 오늘 이 중풍병자의 친구들처럼~ 친구를 살려내기 위해서 지붕까지 올라가는 모습!

  • 바로, 전도의 모습이죠? 한영혼이라도 더 전도해서 천국백성으로 삼기위해 몸부림치며 열정적으로 전도하는 모습!

 

  • 이런 모습이요~ 우리들에게 반드시 필요함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왜냐면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주님께 나아온 이들을 우리 주님께서 기뻐하셨고, 도와 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11,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2: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그렇습니다.

  • 이들의 이러한 믿음의 열정을 주님께서 기뻐하시고요~

    • 치료해 주십니다.

    • 회복시켜 주십니다.

    •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특별히 저는요~

  • 여기 11절에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라고 하신 이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오늘 이 새벽에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 기도하심으로~

    • 여러분들의 모든 기도의 제목들~ 다 응답받고 집으로 돌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런데 보세요~

언제나 은혜가 있는 곳에 마귀도 있는 법이죠?

  • 6,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여러분 여기 6절 하반절에요~

  • "마음에 생각하기를"이라는 말씀이 나오죠?

  • 어떤 생각인가요? 바로, 신성모독에 관한 생각입니다.

  • 예수님이 신성모독을 했다는 거죠?

 

여러분 이러한 생각은 누구의 생각인가요? 자기 생각이죠?

  • 자기 경험

  • 자기 지식

  • 자기 생각에서 나온~ 너무나도 잘못된 생각 판단입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 때론 우리가요~ 내 생각이 앞서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 때론요~ 내 지식과 경험을 앞세워가면서요~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하나님을 오해하면서 살아갈 때가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내 지식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내 경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체험을 경험하며신앙생활 하시기 바래요~

 

우리 예수님은요? 나의 잘못된 생각을 다 알고 계십니다.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2: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여기 예수님의 책망의 말씀을 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 여러분~ 이러한 예수님의 질문~ 항상 마음에 새기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이 말씀은요? 쉽게 말해서 이거죠?

    • "지금 너는 하나님의 생각을 마음에 품고 있느냐?"

    • 아니면? "니 생각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느냐?"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 내 생각이 아니라~ 예수님의 생각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내 생각, 내 경험, 내 지식을 의지하는 그런 하루가 아니라~ 오늘 하루 매 순간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성령의 지혜로 승리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8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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