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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8 14 [수요일새벽] 구원의 기쁨과 은혜

[]2: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큰 무리가 나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2: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2: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2: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복음서의 이야기들을 우리가 묵상하다 보면요? 예수님을 따랐다"라는 표현을 자주 보곤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도요~ 예수님을 따랐다"라는 표현이 두번 나오는데요~

  • 14절과 15절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죠?

  • 1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예수님께서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부르십니다.

  • 그러자 그가 일어나 따르는 장면이 나오죠?

  • 15절을 보세요~ 세리와 죄인들도 예수님을 많이 따랐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여기서 우리가 깊이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복음서를 읽다 보면요?

  • 이렇게 예수님을 따른 믿음의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는 반면에~

  • 안타깝게도요~ 예수님을 따르지 못한 사람들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마태복음 10장에 나오는 부자청년이죠?

    • 한 부자청년이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 그리고 말하죠?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해 달라고 합니다.

    •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청년에게 말씀하십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제산을 다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십니다.

    • 그러자, 이 부자청년이 얼굴에 수심이 가득해서 집으로 돌아갔다는 말씀이 나오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의 이야기와 부자청년의 이야기는요? 완전히 반대되는 내용이죠?

  •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요?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부르시죠? 그러자 이들이 예수님을 따르죠?

  • 그런데요? 부자청년의 이야기는? 예수님께서 부자청년에게 찾아 가신 것이 아니라, 부자청년이 예수님께 찾아오죠? 그 결과는요? 근심하고 돌아갑니다.

 

여러분~ 이러한 이야기가 말씀해 주시는 영적인 교훈이 있습니다.

  • 바로, "구원"에 관한 메시지 입니다.

  • 우리 기독교의 구원교리는요? 철저하게 하나님의 주권하에 구원이 이루어 집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요~ 우리들에게 자신의 아들 독생성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쟎아요?

  • 우리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친히 우리들에게 찾아와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구원해 주셨어요~

  • 그렇기 때문에 구원의 주체가 되시는 분, 구원의 주관자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다른 종교들은요~ 완전히 다릅니다.

  • 인간이 신에게 찾아갑니다.

  • 고행을 통해서 수행을 통해서 자기 성찰과 수련을 통해서 신에게 찾아가요? 그리고 구원을 쟁취하려고 합니다.

     

  • 절대적으로 구원에 이룰 수 없죠? 불가능합니다.

  • 어떻게 죄많은 우리 인간이 구원을 쟁취해서 얻습니까? 절대 불가능하죠?

  • 인간의 행위가 내 능력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 구원은요?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한 줄 믿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죠?

  • 우리 예수님께서 직접 나에게 찾아와 주시고~ 나를 부르실때~

  • 우린요 응답하는 거죠? 그리고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는 거죠?

  • 그 때 구원의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요~ 그렇게 찾아와 주신 예수님께 응답하며 주님을 따랐을 때~ 구원이 임합니다.

특별히, 14절을 보세요~ "세관에 앉아 있었죠?

 

여기서 말하는 세관의 영적인 해석은 바로, “세상의 죄악된 자리"를 상징합니다.

  • 그 세상의 자리, 죄악의 자리에서 일어나죠?

  • 예수님의 음성에 화답합니다. 응답합니다. 그리고 즉각적인 결단과 반응으로 주님을 따라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모습도 이와 같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말씀을 읽고, 말씀을 들을 때~

  •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성령님을 통해 귀한 감동과 깨달음을 주십니다. 그리고요~ 즉각적인 결단을 요구하실 때가 있어요~

  • 그 때 믿음으로 결단하며 주님께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러한 믿음의 결단을 우리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더 크신 은혜와 복을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요~ 15절을 보시면? 더욱더 큰 구원의 은혜를 깨닫게 됩니다.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2: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여기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님을 따랐다는 말씀이 있는데요~

  • 세리과 죄인들"에서 죄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은요? 바로, 당시에 율법으로 정죄 받았던 창녀와 같은 사람들을 말하겠죠?

  • 그외에 죄인 취급받았던 여러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말하자면? 지금 이들은요? 당시 율법으로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이였습니다.

  • 그런데요~ 예수님은 지금 이들과 함께 하셨고요~ 이들을 부르시며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기 나오는 "세리와 죄인들" 누구를 상징할까요?

    • 바로, 나죠? 내가 바로, 죄인이였쟎아요?

    •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죄인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죄된 나를 구원해 주십니다.

    • 나의 보잘 것 없는 그 믿음의 고백 하나로 지금도 여전히 나를 붙잡아 주시고 천국으로 이끌어 주시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 드리시기 바랍니다.

  • 이것이 바로, 우리 하나님의 사랑이죠?

  • 16절을 보시면요?

    •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말합니다. “어찌하여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 이들의 말엔요~ 사랑과 자비는 없습니다. 오직 변질된 율법과 정죄함 밖에 없죠?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마지막으로 1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분이 바로, 우리의 구원자 사랑이신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 예수님의 이러한 사랑의 마음이 있으셨기 때문에 오늘도 저와 여러분 모두가 구원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이죠?

 

  •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고마우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 구원의 기쁨을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8 1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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