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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9 03 [화요일새벽] 하나님의 나라

[]4: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4: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4: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

여러분~ 고 최희준씨가 부른 "하숙생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 노래의 가사는 이렇습니다.

  •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 일랑 두지 말자

  • 인생은 나그네 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없이 흘러서 간다

     

  • 인생은 벌거숭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가

  • 강물이 흘러가듯 여울져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 인생은 벌거숭이 강물이 흘러가듯 소리없이 흘러서 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린요~ 나그네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고 최희준씨가 부른 하숙생이라는 노래가요~ 우리의 인생을 아주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 이 세상은요? 그저 왔다 가는 나그네 길이죠?

  • 오래 살아봐야 100년 아니겠어요?

  • 뒤돌아 보면요~ 어느새 세월이 흘러 버립니다.

  • 저도요~ 마음은 30대 같은데요~ 벌써 5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됐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인생은 나그네길"이라는 노래를 보면?

  •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짧고 나그네 인생인지를 깨닫게 되는데요~

  •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인생을 그저 살다 죽으면 끝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 그래서 이 노래에서도요~ 인생이 나그네길이라는 사실까지는 아는데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고 하죠?

 

그러나 여러분~ 우린 알고 있습니다.

  • 우리가 어디서 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우린 알고 있어요~

  • 우린요~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는 줄 믿습니다.

  •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저와 여러분 모두에겐요~ 저 영원한 천국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겐 죽음이란 없습니다.

  • 물론, 너무나 짧은 육신의 죽음은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하지만, 그 죽음의 상태가 과연 몇초나 될까요?

  • 우리의 생명이 끝나는 그 순간~ 우린요 천국에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바로, 우리 주님이 계신 곳 영원한 하늘나라죠?

 

그래서요 여러분~

  • 나그네와 같은 이 땅에서의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요~ 우리들에게 희망이 있는 이유가 바로, 천국이 있기 때문이죠?

  • 힘든 고난의 세월을 내가 보낸다 할 찌라도~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것도 바로,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기 때문인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우리 믿는 사람들은요?

  • 고난중에도 기뻐할 수 있구요~

  • 고통중에도 주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 근심과 걱정이 몰려오는 상황에서도요~ 다시금 소망을 품고 일어 날 수 있는 것이고

  • 절망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고 새힘을 얻을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을 보시면요?

우리 예수님께서 이렇게 좋은 천국이 어떤 곳인지? 비유의 말씀으로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 2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자 여러분 예수님은요? 천국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표현하고 계십니다.

  • 하나님의 나라는요? 두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 첫번째는 바로, 우리가 이 땅에서의 삶을 마감하고 가게 되는 천국이고요~

    • 두번째로는 바로, 이 땅에서의 삶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행복한 사람은요?

  • 이 땅에서 천국의 기쁨을 누리며 살다가~ 죽어서도 영원한 천국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죠?

  • 여러분 모두의 삶이 바로, 이러한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축복의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그 복된 천국~

  • 우리 예수님은? 사람이 씨를 뿌림과 같다"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 이 말씀의 의미가 뭘까요?

  • 바로, "뿌린데로 거둔다"는 말씀입니다.

  • 이 땅에서 우리가 주를 위해 헌신한 그 수고와 섬김 만큼~ 우린요 하나님께 상급을 받게 됩니다.

  • 요한계시록 22:12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 농부가 열심히 밭에 나가 씨를 뿌립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이 땅에서 주를 위해 헌신하며 충성 봉사합니다.

    • 그렇게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 헌신의 씨앗을 뿌리고,

    • 섬김의 씨앗을 뿌릴 때~

    • 그 열매를 우리가 먹게 된다는 거죠?

    • 그 축복의 열매는 바로, 저 하늘나라의 "상급"입니다.

 

흔히들 예전에요~ 부흥강사 목사님들이 이런 표현을 참 잘 하셨죠?

  • 천국에 가서 개털모자 쓸래요? 황금 면류관을 쓰실래요?"

  • 물론 우리 예수님께서요~ 개털모자를 준비하셔서 주실리는 없을 것 같아요~

  • 그러나, 부흥강사 목사님들이 이런표현을 하신 이유가 뭘까요?

    • 뿌린데로 거둔다는 거죠?

    • 주님께 헌신한 만큼~ 하나님께서 상급을 주신다는 거죠?

    • 요한계시록의 말씀처럼 행한 대로 갚아 주시겠다는 말씀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 하늘나라 천국에서의 상급을 위해 이 땅에서 더욱더 주를 위해 헌신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먼저, 주님앞에 드리는 물질의 헌신~ 너무나 귀한 헌신이죠?

  • 내 소득의 십분의 일을 주님께 드리는 십일조의 헌신~ 너무나 귀하죠?

  • 감사한 일이 생길 때 마다~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예물~

  • 주의 교회의 건축을 위해 드리는 건축예물~

  •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드리는 비전예물~

  • 세계선교를 위해 드리는 선교예물~

     

  • 그 밖에 주님께 드리는 여러가지 물질의 예물들~

  • 그 귀한 예물들이요~ 저 영원한 천국은행에 그대로 쌓이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리가 천국에 가는 날~ 예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천국이자까치~ 모두 돌려 받게 되는거죠?

  • 축복의 상급으로 받게 되는거죠?

 

또요~ 물질의 헌신 뿐만아니라~

  • 여러분들의 달란트, 재능을 주님께 드리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의 시간을 주님께 드리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의 기도와 헌신~ 우리 주님께서 기뻐받으시고 반드시 천국의 상급으로 갚아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에서 더욱더 중요한 말씀이 있는데요~ 바로, 구원에 관한 메시지 입니다.

27, 2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4: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여러분 이 예수님의 말씀은요?

  • 바로, 구원에 관한 메시지 입니다.

  • 27절에요~ 씨를 뿌린 후에 그 씨가 자라나게 되는데요~

  • 28절에 보면요? 이런 표현이 나오죠?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여러분~ 이 말씀의 의미가 있습니다.

  • 구원은 바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안에 있다는 말씀이죠?

  • 내가 나의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 예수님의 피의 십자가 공로로 구원이 주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요~ 오늘 본문의 내용을 보세요~

  • 농부가 씨를 뿌립니다.

  • 그런 다음에요~ 그 씨가 열매를 맺게 되는데~ 어떻게 열매를 맺게 되는지? 농부는 모른다는 거예요~

  •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습니다.

  • 이 말씀은요? 바로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열매를 맺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죠?

  • 그래서요~ 사도 바울도 이런 고백을 합니다.

  • 중요한 말씀이라 함께 찾아 볼까요?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내가 뭔가를 해서~ 나의 행위로~ 우리가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닙니다.

  • 나는요? 그저 씨를 뿌렸을 뿐이고, 그저 물을 주었을 뿐입니다. 그 것 뿐이예요~

  • 그 후에~ 나를 자라나게 하신 분~ 나를 천국으로 이끄시는 주최는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거죠?

  • 그렇기 때문에요~ 나의 행위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하신이는요? 오직한분 예수그리스도~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뿐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요~ 우리의 구원은 나의 공로가 아닌 것이죠?

  •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때문에 우리가 천국에 가는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예수님의 재림의 때는요? 그 누구도 모릅니다.

  • 그러나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있다는 것이죠?

  •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있고요~ 저와 여러분 모두가 천국에 가는 날이 반드시 있다는 사실이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온다 할 찌라도~

  • 천국을 바라보며 힘을 얻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들의 물질, 시간, 건강, 달란트를 주를 위해 아낌없이 사용함으로

  • 추수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귀한 상급 풍성히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9 0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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