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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9 04 [수요일새벽] 겨자씨 비유

[]4:30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4: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4: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4: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4: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 예수님의 "겨자씨 비유"입니다.

겨자씨는요? 굉장히 작은 씨앗입니다.

우리가 이런 표현을 할 때가 있죠? "깨알같이 작다"

 

굉장히 작은 뭔가를 표현할 때~ 우리는 "깨알같이 작다"는 표현을 사용하죠?

  • 겨자씨가 바로, 그렇습니다.

  • 깨알같이 작습니다.

  • 그런데요~ 그 작은 겨자씨가 땅에 뿌려지고 심긴 이후에 자라나게 되는데요~

  • 3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그렇습니다. 그렇게 깨알같이 작은 겨자씨가요~

  • 땅에 뿌려져 심긴 이후엔~ 모든 풀보다 커지고 큰 가지를 내는 나무로 성장하게 된다는 거죠?

  • 그래서 그 겨자씨나무에 공중의 새들이 깃들 만큼 커지는데~

  • 예수님은 이 모습이 바로, 천국의 모습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겨자씨~”

  • 이 겨자씨는 바로, 예수님의 12명의 제자들을 상징합니다.

  •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서 믿고, 목숨을 걸고 그 말씀을 전했던 초대교회 성도들을 상징하죠?

  • 좀 더 확대해서 해석하고 적용해 보면요? 오늘날 복음의 메시지를 듣고 예수믿고 복음전하는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로 겨자씨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 2천년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 그리고, 12명의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 너무나 적어 보이는 숫자죠?

  • 예수를 믿는 이들이 수많은 핍박을 받습니다.

    • 사자굴에 들어가 죽기도하고요~

    • 로마의 원형경기장에서 검투사들의 칼과 창에 맞아 죽기도 합니다.

    • 온갖 고문과 박해속에서 신앙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 이렇게 예수의 공동체는요? 깨알같이 작아 보이는 무리들이였죠?

  • 겨자씨같이 보이지도 않았던 존재들이였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 그 겨자씨같이 작은 예수님의 제자들이요~ 전세계에 복음을 전합니다.

  • 기독교를 핍박했던 대제국로마가요~ 오히려 기독교국가가 됩니다.

  • 겨자씨 만한 이들이 전한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됩니다.

  • 그리고 저와 여러분 모두가~ 그 복음을 듣고 예수 믿게 된 것 아닌가요?

 

바로, 오늘 본문에 예수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 30절에 하나님나라를 어떻게 비유할까?” 말씀하시죠?

  • 31절에 겨자씨 한알이 땅에 떨어짐과 같다고 하십니다.

  • 32절에요~ 그 작은 겨자씨 하나가 자라나서 큰 나무가 되고 그곳에 공중의 새들이 쉼을 얻는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작은 겨자씨 한알과 같습니다.

  • 작아 보이고, 부족해 보입니다.

  • 그러나 여러분~

    • 오늘도 우리 하나님은요? 나를 통해서 이 세상을 변화시키길 원하십니다.

    • 오늘 하루도 축복의 겨자씨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가정에 뿌려질 때~ 여러분의 가정이 천국으로 변화 될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들이 우리교회에 겨자씨로 심기워져서~ 우리교회가 여러분들로 인해서 천국으로 변화 될 줄로 믿습니다.

    • 또한, 겨자씨와 같은 여러분들을 통해서 이 나라와 민족이 천국의 땅으로 변화 될 줄로 믿습니다.

 

자 그리고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겨자씨가 상징하는 또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복음"입니다.

  • 33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예수님은요? 이렇게 복음에 대해서 설명하실 때~ 굉장히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십니다.

  • 땅에 뿌려진 겨자씨가 바로 복음이라는 거죠?

  • 작아 보이는 복음의 씨앗이 이 땅에 떨어질 때~ 복음의 폭발력있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거죠?

 

여러분~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잘 사는 국가가 되었나요?

  • 일제의 강점기를 거쳐~ 6.25전쟁까지~

  • 우리나라 불과 70여년 전만 해도요~ 일본의 식민지였고요~

  • 전쟁후 만신창이가 되었던 나라였습니다.

  • 그랬던 우리나라가요~ 세계 10대 경제강국으로 성장한 이유가 뭘까요?

     

  • 그저, 우리가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런가요?

  • 새마을 운동때문에 이렇게 잘 사는 나라가 되었나요?

  • 우리나라 국민이 다른 나라사람들 보다 월등한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그럴까요?

     

  •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이 복음의 능력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나라~ 기독교역사를 보세요~

  • 1900년도 초기때부터 얼마나 많은 선교사님들이 우리나라에 들어 오셨나요?

  • 많은 선교사님들이 우리나라에서 복음전하시다가 순교하셨습니다.

     

  • 어떤 분은요? 성경책을 가득싣고 배를 타고 오시다가~ 조선땅에 발도 밟지 못해보고 순교하신 분도 계시고요~

  • 한국에 오셔서 복음전하시다가 목베임을 당해 순교한 분~

  • 우리나라 팔도강산을 다니시면서 전도하며 교회를 짓고, 학교를 짓고, 병원을 짓고, 고아원을 짓고~ 그렇게 복음을 전하셨던 선교사님들이 얼마나 많았나요?

     

  • 놀랍게도요~ 우리나라에 선교사님들이 복음을 전하신 그 시점부터 우리나라가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지고 교회가 세워지기 시작하면서요~ 우리나라가 잘사는 나라가 되요~

  • 이것이 그저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우연일까요?

 

여러분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 이 땅에 수 많은 선교사님들이 복음의 씨앗을 뿌리셨기 때문에 그래요~

  • 절두산 성지를 보세요~ 절벽에 남은 순교의 핏자국~~~

  • 겨자씨 만한 복음의 씨앗이였으나

  • 그 복음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고요~

  • 30, 60, 100배의 결실을 맺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수님께서요~ 이런 말씀을 하세요~

  • 함께 찾아 볼까요?

    []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겨자씨 만한 작은 믿음이 있어도요~

  • 산을 들어 옮깁니다.

 

오늘도 이 믿음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 여러분 자신이 그 믿음의 씨앗이 되어서 여러분들의 가정에 교회에 이 나라와 민족위에 심기워지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들의 섬김과 헌신이, 수고와 복음의 씨앗들이~

  • 30, 60, 100배의 열매로 충만하게 열매맺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9 09 0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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