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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9 05 [목요일새벽] 미래에 대한 두려움 극복

[]4: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4: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4: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4: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

어느 저명한 미래학자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해요~

현대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뭘까? 바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렇죠?

  • 우린요~ 당장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합니다.

  • 그래서 불안하죠?

     

  • 그런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없애기 위해서 세상사람들은 어려가지 노력을 합니다.

  • 예를 들어서요~ 술을 마시죠? 술을 마시고 흥건히 취하다 보면? 내일의 걱정을 잊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그렇게 해 보지만~

  • 술이 깨고 나면? 오히려 더 큰 걱정이 밀려옵니다. 술먹고 실수로 저질러 놓은 일들 수습하느라 더 큰 염려와 걱정이 밀려 옵니다.

 

그 외에도요~ 순간의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 우리는 여러가지 노력을 해 봅니다.

  • 어떤 사람은요? 열심히 돈을 벌어서 저축을 합니다.

  • 어떤 사람은요? 노후를 위해서 많은 연연금과 보험을 들어 놓고 살아갑니다.

  • 어떤 사람은요? 미래에 대한 걱정을 잊어 보기 위해서 여러가지 종류의 중독에 빠져 버리기도 합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 그렇게 우리가 살아간다 할 찌라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 이러한 두려움에서 우리가 해방되어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이야기가 바로, 이런 말씀이죠?

  • 두려움에 벌벌벌 떨고 있는 제자들을 향해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이렇게 믿음이 없느냐?"

  • 4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여러분~ 그렇습니다.

  • 두려움의 문제는요? 우리의 믿음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요? 두렵지 않습니다.

    •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요? 이 세상이 두려울 수 밖에 없어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예수님의 말씀처럼~ 믿음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늘 하루 세상의 두려움과 걱정과 염려를 우리 주님께 모두 맡겨 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오늘 본문의 이야기 바로, 이런 내용이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복음의 사역을 감당하시기 위해 배를 타십니다.

  • 아마도 예수님음 피곤하셔서 주무시고 계셨던 것 같아요~

  • 그런데요~ 갑작스런 풍랑이 불어오죠?

 

  • 배경주석을 읽어 보면요? 이스라엘의 날씨가 이렇다고해요~

    • 오늘 배경이 바로, 갈릴리 호수에서의 일인데요~

    • 예상할 수 없는 풍랑이 갈릴리 호수에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 아마도 강한 동풍으로 인해서 배가 뒤집힐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예전에 저도요~

  • 배를 타고 가다가 높은 파도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요~

  • 진짜 무섭더라구요~

  • 배가요~ 이리저리 움직이는데~ 이래서 배가 난파되고 사람들이 죽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 3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도요~ 인생을 살다보면? 이렇게 큰 인생의 풍랑을 만날 때가 있어요~

  • 그 큰 광풍이요~ 우리 가정에 부딪치고요~ 내가 하는 사업과 직장~ 때론 우리 자녀들을 공격할 때가 있습니다.

  • 또요~ 직접적으로 그 인생의 파도가 나를 공격해서~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요~ 건강에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보세요~

  • 이런 상황 속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의 모습이요~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 38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4: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자 여러분 모세요~

  • 이러한 광풍이 불어 닦쳐오는 순간에요~ 예수님은 평안하게 배의 고물에서 주무시고 계시죠?

    •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할까요?

    • 분명히 풍랑이 일때 배는요? 이리저리 흔들렸을 것입니다.

    • 일반적으로는요? 도저히 이런 상황에서 잠을 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왜냐면요? “고물이라고 나오죠?

    • 배의 맨 가장자리 앞쪽, 뒤쪽을 말합니다.

    • 배에서요~ 가장 많이 흔들리는 곳이죠? 배 중간이 가장 안흔들리는 곳이고요~

       

  • 그런데요~ 예수님은 평안하십니다.

    • 이러한 아비규환의 상황에서도요~ 평안히 주무습니다.

    • 어떻게 이러실 수 있을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우리 예수님은요?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하실 능력이 있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4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예수님은요? 바람과 파도도 다스리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왜냐면요? 창조주 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바다를 창조하신 분이시죠?

  • 그러니, 바다에서 일어나는 풍랑과 파도는요? 예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나 제자들은 어떤가요?

  • 풍랑속에서 죽음을 생각합니다.

  • 38절 하반절을 보세요~ 제자들이 소리치죠?

    예수님~ 어찌 우리를 돌보지 않으십니까?”

    어찌하여 우리가 죽게 됐는데 그냥 그대로 주무시고만 계신가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 제자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 예수님이 바다와 파도도 다스리시고 잔잔케 하실 능력이 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 그러자 나타는 현상? 바로, 두려움이죠? 미래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 걱정과 염려와 불안함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내가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기억하고 있지 않고 있다면? 두려움에 시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 내가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생각하고 있지 않다면? 걱정과 염려와 불안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믿는 성도는요? 불안하지 않습니다.

  • 예수님께서 지금도 나와 함께 동행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성도는요? 이 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

  • 오늘 본문 40절에요~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향해 "어찌하여 너희가 무서워 하느냐?"라고 말씀하신 의미가 바로, 이겁니다.

    • "제자들아~ 지금 내가 너희와 함께 있지 않니?"

    • "애들아~ 지금 내가 너희들과 한 배를 타고 있지 않니?"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로, 이 말씀이죠?

  • 우리가 두려움과 염려와 걱정과 불안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시기 바래요~

  • 오늘도 여전히 나와 동행하시고 한 배를 타고 가시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 내안에 성령께서 오늘 나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선장님이심을 믿고 신뢰하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에게~ 오늘 하루도~

  • 두려움이 떠나가고 평안함의 축복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함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9 0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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