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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9 06 [금요일새벽] 거라사에 귀신들린 사람(1)

[]5: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5: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5: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그를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5: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5: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치고 있었더라 

[]5: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5:7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5:8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

여러분~ 예전에 기도원에 가면요~ 흔히 볼 수 있었던 광경이 있었죠?

바로, 귀신들린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 제가 귀신들린 사람들을 여럿 보면서 몇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 먼저는 소리를 지른다는 거예요~

    예배도중에 괴성을 지르고요~ 알수 없는 말을 합니다.

  • 그리고 두번째로요~ 밥을 먹지 않는다는 거죠?

  •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요~ 그렇게 밥을 먹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디서 그런 힘이 나는지요? 힘이 굉장히 쎕니다.

    성인남자 둘이서요~ 귀신들린 여자 한 사람을 당해내지 못하더라구요~

 

아뭏튼, 예전에 기도원에서 봤던 귀신들린 사람들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요~

  • 그 중에 하나는요? 바로, 우리 눈엔 보이진 않지만~

  •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적인 세계가 반드시 존재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악한영의 수장인 마귀와 그의 졸개들인 귀신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 그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는 말씀이 오늘 본문의 이야기죠?

  • 바로, 거라사지방에 군대귀신이 들린 사람입니다.

  • 오늘 본문 1절과 2절 함께 읽어 볼까요?

    []5: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5: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예수님께서 거라사 지방에 이르십니다.

  • 배에서 내려 육지로 올라 오실 때에 무덤사이에 있던 귀신들린 사람을 만나시게 되죠?

  • ~ 그런데 보세요~

    • 제가 설교서두에요~ 제가 예전에 기도원에서 목격한 귀신들린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몇가지 말씀을 드렸죠?

    • 소리를 지르고, 밥을 먹지 않아도 굉장한 힘을 발휘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거라사지방에 귀신들린 사람도요 마찬가지 입니다.

    • 3절 말씀을 보세요~ 아마도 사람들이~ 이 귀신들린 사람이 감당이 안되서 쇠사슬로 묵어 놨던 것 같아요~

    • 그런데 보세요~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여러분~ 보세요~

  • 사람들이 이 귀신들린 사람을요~ 쇠고랑을 채워 놨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뜨려 버립니다.

  • 그리고, 5절 말씀을 보세요~ 밤낮 무덤 사이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자기 몸을 돌로 자해 합니다.

 

여러분~ 바로, 이 부분이죠?

악한 영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 다른 말로요~ 하나님을 떠나 사는 사람의 모습이죠?

 

첫번째로요~ 무덤사이에서 살아갑니다.

  • 이것은 뭘 의미할까요?

  • 삶이 무덤과 같다는 거죠?

  • 사는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을 떠난 인생~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오히려 악한 영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갑니다.

    • 삶이 무덤과 같아요~

    • 살아는 있는데 마치 죽은자와 같은 불행한 삶을 살아가죠?

 

그리고요~ 두번째로, 쇠사슬에 메여 살아갑니다.

  • 바로, 죄악의 사슬이죠?

  •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모습입니다.

  • 죄악의 사슬에 메여 자유함없이 살아갑니다.

 

그리고 세번째로요~ 5절 말씀처럼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모습은요?

  • 자기 자신을 돌로 치는 자해하는 모습으로 살아가죠?

  • 사도바울이 그랬쟎아요?

  • 다메섹 도상에서 밝으 빛으로 임하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려고 그렇게 살기등등하게 살아가는 사울에게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26:14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이 말씀의 뜻이 뭔가요? 바로, 자기 스스로를 자해하는 모습이죠?

  • 오늘 본문에 나오는 거라사 지방에 귀신들린 사람과 똑같습니다.

  • 가시채를 가지고 자기자신을 향해 뒷발질하는 모습~

  • 그리고, 돌로 자기 자신을 치며 해하는 모습 그대로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을 떠난 인생~ 이렇게 불행해 질 수 밖에 없어요~

  • 때론 우리들도요~ 하나님을 떠나 죄악된 일을 행하기도 합니다.

    • 그 순간 우린요~ 무덤에 사는 자가 됩니다.

    • 죄악의 사슬에 메여있는 자가 되 버리고요~

    • 나를 자해하는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을 떠난 불행한 인생이 아니라~

  •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는 축복의 인생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시 오늘 본문으로 와 보면요?

  • 6절과 7절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5: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5:7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여러분 보세요~

  •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

  • 당시에 하나님을 잘 섬겼다고 자처했던 이들이 생각났습니다.

  • 바로, 바리세인들과 사두게인들 서기관들이였죠?

  • 그렇게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자랑했던 이들이요~

  • 정작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합니다

 

그런데 보세요~

  •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귀신들린자는 예수님을 알아 보고 있어요~ 대조적입니다.

  •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자랑했던 이들은 예수님을 몰라보고요~

  • 귀신들린 자는 예수님을 알아 봅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 예수님을 알아 뵙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사는 성도가 바로,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거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보세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귀신 들려도 이렇게 뭔가 변화가 있습니다

  • 마찬가지죠? 우리안엔 성령께서 계십니다.

  • 우린요~ 귀신들린 자들이 아니라,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 그렇다면요?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거죠?

    • 귀신들린 사람에게 3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소리를 지르고요~

    • 밥을 먹지 않아도 힘이 쎕니다.

    • 무덤에서 살았죠?

 

  • 그렇다면요? 그 반대로 성령충만한 성도의 삶은 어때야 할까요?

    • 먼저? 귀신들린 자가 소리를 지르듯이요~

      성령충만한 성도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에 선포하며 살게 됩니다.

    • 그리고요~ 귀신들린자가 힘이 쎄듯이요~

      성령충만한 성도는요? 더 심이 쎄야 하죠?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 마지막 세번째로요~ 귀신들린 자가 무덤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쇠사슬로 묶여 있었죠?

    • 마찬가지 입니다. 성령충만한 성도는요? 교회에 머물러 있습니다.

      말씀의 자리 기도의 자리에 있기를 즐겨 합니다.

      그리고, 예수의 보혈로 죄와 사망의 사슬이 풀어져 버렸죠?

      죄와 사망에서 자유함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성령충만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축복 충만히 누리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죄와 사망의 사슬에서 자유함을 누리시기 바래요~

    • 성령충만함으로 새힘을 얻어 힘있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세상사람들에게 복음전하는 축복의 입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9 0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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