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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9 10 [화요일새벽] 거라사에 귀신들린 사람(2)

[]5: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5:10 자기를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5: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5:12 이에 간구하여 이르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5: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5: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여러 마을에 말하니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러 와서 

[]5: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귀신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5: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가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그들에게 알리매 

[]5:17 그들이 예수께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5: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5:19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 하시니 

[]5:20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셨는지를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놀랍게 여기더라 

=============================================================

지난시간에 이어서요~ 거라사지방의 귀신들린 사람의 이야기를 한번 더 묵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제가요~ 이런 이야기를 드렸죠?

  • 귀신들린 사람의 특징이 있다고 했습니다.

    • 먼저는 소리를 지른다는 거죠?

    • 그리고, 밥을 먹지 않습니다.

    • 그런데요~ 그렇게 밥을 먹지 않는데도~ 엄청나게 힘이 쎄다는 거죠?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 사람도~ 이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 참으로 안타까운 모습이죠? 귀신에 의해서 조종 당하면서요~ 내 맘대로 내 삶을 살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불행한 사람일까요?

    • 내가 원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소리를 지르고요~

    • 귀신이~ 밥도 못먹게 합니다.

    • 그렇게 귀신에게 시달리면서요~ 착고에 묶여서 공동묘지를 전전하며 살아갑니다.

    • 사는게 사는 것이 아니죠?

    • 완전히 마귀에게 조종당하면서요~ 꼭뚜각시 인생을 살아갑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일 때가 있습니다.

  • 마귀에게 속아서요~ 이런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있습니다.

    •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마귀에게 속아서 살아가나요?

    • 아니면? 성령님의 계획과 섭리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나요?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요~

때론~ 마귀의 교활한 작전에 속아 넘어갈 때가 종종 있습니다.

  • 화를 내면 안되는데요~ 마귀에게 속아 혈기를 부립니다.

  • 사랑하며 용서해야 하는데요~ 마귀에게 속아서 화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헐뜻는 삶을 살아갑니다.

  • 주님 말씀 묵상하며 살아야 하는데요~ 마귀에게 속아서 세상의 썩어질 것들 쫓아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마귀에게 속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마귀의 뜻대로 살아가는 불행한 삶이 아니라~

  • 성령님의 계획과 섭리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 여러분~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 귀신들린 사람~

  • 이 사람을 고통속으로 몰고 갔던 귀신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 바로, "군대 귀신들"이였죠?

 

10절을 보시면요?

  • 이 군대귀신들이 예수님 앞에서 벌벌벌 떨며 간청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 10절과 12절을 보세요~ 간구하더니”, “간구하여 이르되"라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로, 이 모습이죠?

  • 예수님 앞에서 귀신들이 벌벌벌 떨고 있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내 안에 예수그리스도께서 계신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마귀는 내 앞에서 벌벌벌 떨어야 맞는거죠?

  • 나를 보면서 떠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예수그리스도가 보일 때 마귀는 벌벌벌 떨며 도망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 보세요~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 마귀가요~ 벌벌벌 떨어야 하는데~

  • 오히려 내가 마귀에게~ 벌벌벌 떨면서~ 마귀에게 속아넘어가는 일이 많다는 거죠?

 

여기서요~ "벌벌벌 떤다"는 표현을 우리는 잘 이해해야 합니다.

  • 영화에서 보듯이 무서운 분장을 한 귀신이 무서워서 벌벌벌 떠는 그런 모습이 아니죠?

  • 마귀는요? 아주 교묘하게 우릴 속입니다.

  • 귀신영화나 전설의고향과 같은 드라마에서 나오는 귀신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접근하지 않습니다.

     

  •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접근하죠?

  • 무서운 귀신이 귀신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 좋아 보이고요~

  • 멋있어 보이고~

  • 때론 거룩해 보이기도 합니다.

  • 완전히 우릴 속이고 있는 것이죠?

 

성경은요~ 귀신을 향해~ “거짓의 영이라고 정의합니다.

  • 언제나 우릴 속입니다.

  • 그런 마귀의 작전에 우린요~ 얼마나 많이 속아 넘어지는지 몰라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기 악한 영의 세력들 앞에 서 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군대귀신이요~ 예수님앞에 바짝 엎드려 사정을 합니다.

  • 벌벌벌 떨면서 예수님께 간청합니다.

  • 멸하지 말아 달라는거죠?

 

그러면서 12절을 보시면요? 옆에 있는 2천마리의 돼지떼들에게 자기들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 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여러분 그렇습니다.

  • 성경은 말합니다.

    • "마귀를 대적하라!"

    • "깨어 기도하라!"

    • "마귀가 틈타지 말게 하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지금도 악한 마귀 사탄의 영은요? 굶주려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다닙니다.

    • 깨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마시기 바래요~

    •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거라사 지방의 귀신들린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너무나 큽니다.

  • 누군가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럼, 그렇게 몰살당한 돼지들이 너무 불쌍하지 않냐는 거죠?

  • 또한 그 돼지때의 주인은요? 한순간에 자신의 전재산을 잃어 버렸는데~ 어떻게 예수님은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냐?”라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질문이 맞는 말 같지만요~

  • 우린 이 부분을 잘 해석해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요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사실이죠?

       

  • 여러분~ 돼지때 2천마리?가 죽었습니다.

  • 지금으로 생각해 보면요? 최소 1억원이상의 가치가 있는 재산이였을 거예요~

  • 그러나, 예수님의 생각은요? 거라사지방 무덤가에 있던 이 사람의 영혼이 더 중요했습니다.

  • 한 생명이 소생케 되는 것이요? 1억원~ 2억원 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예수님은요? 길잃은 한마리 어린양을 위해서~ 이렇게 일하신 분이십니다.

  • 온 인류의 죄악을 스스로 담당하며~ 십자가 고난을 당하신 분이세요~

     

  • 오늘도~ 거라사 지방에서 고통당했던 이 불쌍한 사람을 도우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 복음전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우리의 복음전함을 방해하는 악한 마귀 사탄의 세력을 대적하시면서~

    • 오늘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를 경험하시는 복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9 1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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