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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02 [수요일새벽] 이 곳은 빈들이요 날도 저물어 가니

[]6: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6: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6: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6: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6:39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6:40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6: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6:42 다 배불리 먹고 

[]6: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6: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

여러분 오늘 본문 35절에 나오는 때가 저물매라는 표현을 묵상하다 보면요~

우리네 인생의 모습을 보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때가 저물매"라는 표현?

 

우리의 인생이 그렇죠?

  • 언제나 끝이 있습니다. 저물어가는 때를 경험하게 됩니다.

    • 언제나 마음은 청춘인 것 같은데요~ 뒤돌아 보면 벌써 중년이되어~ 노년기로 접어 들었고요~

    • 나이가 들면 들수록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깁니다. 눈이 점점점 침침해져 가고요~

    • 기력이 쇠하여집니다. 병원에 가는 횟수가 점점점 늘어나게 되고요~

    • 언제부터인가? 매일 먹는 약봉지는 점점점 쌓여져만 가지요?

    • 점점 더 저물어가는 인생이 되갑니다.

    • 이것이 우리 인생의 모습이죠?

 

오늘 본문 35절을 보세요~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 "날이 저물어 가고요~ 이곳은 빈들이라는 거예요~

 

  • 여러분~ 우리의 인생이 그렇지 않나요? "언제나 빈들"인 것 같습니다.

    • 언제나 물질이 부족하고요~

    • 때로는 마음이 허하고 비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 예전에 어느 성도님 가정을 심방하며 상담을 하는데요~

  • 이상하게 집에 혼자 있으면요? 그냥 눈물이 난다는 거예요~

  • 마음이 허하고요~ 물질이 있음에도 항상 부족한 생각이 들고~

  • 자식들 생각하면? 그냥 걱정이 앞서고요~

  • 마치 오늘 본문에 나오는 제자들의 말처럼~ "이곳은 빈들이요~ 날도 저물어 가니..."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천국을 소망하며 힘을 얻고~ 소망을 품으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가요~

  • 인생을 살아가면서 공허하고 날이 저물어 가는 외로움과 고독함을 느끼게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예수님을 기억하지 못해서 그래요~

  • 분명히 내 옆에 예수님께서 계심에도 불구하고 우린요~ 나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 부족한 것만~ 잘 바라봅니다.

  • 인생의 문제들만~ 바라고 있는거죠?

 

마치 오늘 본문에 나오는 제자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는 예수님이 옆에 계심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들은요? 저물어가는 어두움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아무것도 없는 공허한 빈들을 바라보고 있는 거죠?

 

이런 제자들의 모습은요? 복음서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요~ 물위를 걷습니다.

  • 처음엔 잘 걸었죠?

  • 그런데요~ 어느 순간 깜깜한 어둠을 바라봅니다.

  • 휘몰아쳐 오는 파도와 풍랑을 바라보죠?

  • 그 순간 물속으로 빠져 버리고 말아요~

 

제자들이요~ 예수님과 같이 갈릴리호수를 건너갑니다.

  • 그러다가 거센 태풍을 만나죠? 배가 휘청거리고 거의 빠져 죽게 생겼습니다.

  • 죽을 것 같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찾아가죠?

  • 그런데요? 예수님은 편히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 그것도요~ 배의 고물위에 누우셔서요~

 

  •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웁니다. 예수님~ 살려주세요~ 우리가 죽을 지경입니다.”

  • 예수님께서 일어나 파도를 꾸짖으시고요~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이야기 하십니다.

  • 이런 말씀을 하셨겠죠? "얘들아~ 내가 지금 너희들과 함께 있쟎니? ? 두려워하고 염려하고 있니?"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 오병이어의 사건도요 이와 동일합니다.

  • 제자들은요? 지금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다.

    • "빈들"을 바라보고 있고요~

    • "저물어가는 상황, 어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리고, 그들 앞에 있던 5천명이상의 배고픈 무리들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예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 모든 인생의 문제를 능히 해결하시고도 남을 예수님은 안보이고요~

  • 걱정과 염려와 근심꺼리들만 보입니다.

  • 그렇게 걱정하고 금심하고 염려하니~ 또한 그 결과는요? 자기 생각이 앞서게 되죠?

  • 36,3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6: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 여러분 여기 36절의 말씀을 보세요~

    • 예수님의 생각이 아니라, 자기들의 생각이 나옵니다.

    • 예수님의 방법이 아니라, 그저 인간적인 방법일 뿐이죠?

    • 촌과 마을로 가서 먹을 것을 사먹게 해 달라는거죠?

       

  • 37절을 보세요~

    • 그렇게 여기 모인 모든 무리들을 다 먹이려면? 2백데나리온이 필요한데? 2백데나리온이 없다는 거죠?

    • 이 말의 요지는요? 불가능 하다는 겁니다.

    •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기는 불가능하니, 그냥 이들을 다 집으로 돌려 보내자는 거죠?

 

  • 여러분~ 이것은? 누구의 생각인가요? 예수님의 생각인가요?

    • 아니죠? 제자들의 믿음없는 불신의 생각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어찌보면? 이러한 제자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일 수 있습니다.

 

  •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쟎아요?

  • 여러가지 인생의 문제를 만나면요?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데? 자꾸 어려운 문제만을 바라보죠?

  • 오늘 본문의 제자들처럼요~ "빈들"을 바라보고요~ "어두움"바라봅니다.

 

아니죠?

  •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고 우릴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지금도 나와 동행하시며 내 손 붙들고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봐야죠?

 

예수님께서요~ 제자들에게 물어 봅니다.

  • 38절을 보세요~ 우리가 잘 아는 내용입니다.

  • 제자들이 한 어린아이가 가져온 도시락을 보여주면서 예수님께~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 여전히 지금 이들이 보고 있는 것은요? 예수님의 능력이 아니라, 그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도시락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예수님의 모습은 달랐죠?

  • 그 아이의 보잘 것 없는 도시락을 가져다가 축사하십니다.

  • 그러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죠?

  • 41~44까지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6: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6:42 다 배불리 먹고 

    []6: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6: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오병이어의 축복 누리길 원하신다면요? 예수님 바라보시길 축원합니다.

    • 인생의 여러가지 문제들 바라보지 마시고요~

    • 썩어질 세상의 것들 바라보지 마시고요~

    • 특히나, 아무런 도움 되지 않는 사람 바라보지 마시고요~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도 내 옆에서 변함없이 동행하시는 예수님의 손 꼭 붙잡으시길 축원합니다.

  • 언제나 내 안에서 나를 떠나지 않으시고 나를 위해 눈물로 중보하고 계신 성령님 의지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여러분의 삶에~

    • 여러분들의 가정위에 자녀들위에~ 직장위에 사업위에~ 그리고 우리교회 위에~

    • 오병이어의 축복이 충만히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9 10 02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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