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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04 [금요일새벽] 예수님 손 꼭 붙잡고 갈래요!

[]6: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6: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6: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 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째로 메고 나아오니 

[]6:56 아무 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마가복음 6장은 총 56절까지 나오는 다소 긴 성경본문입니다.

1절에서 56절까지~

  • 오병이어의 사건을 포함해서 6가지의 각각 다른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는데요~

  • 흥미로운 것은? 이렇게 각각 다른 내용의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죠?

 

특별히, 지난시간에 우리가 묵상했던 630~ 44절까지의 말씀~ 오병이어의 사건이죠?

  • 그 오병이어의 사건을 경험했던 제자들과~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 나오는 무리들을 가만히 살펴보면요? 서로 대조적인 관련성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제자들은 여전히 미성숙한 모습으로 표현되면서요~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하죠?

  • 그런데요~ 오늘 본문 54절에 나오는 무리들은요? 제자들과는 다르게 예수님을 알아 봅니다.

  • 먼저, 5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52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 여기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 바로, 오병이어의 사건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 오병이어의 사건을 이들이 깨닫지 못했죠? 오히려 그들의 마음이 둔하여 졌습니다.

  • 그래서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방법이 바로, "채찍"이셨습니다.

  • 어제 우리가 묵상했던 것처럼요~ 6:45~52까지 말씀을 보시면요~ 예수님은 제자들을 거친 풍랑속에 집어 넣어 버리십니다.

  • 그리고 그들을 강하게 훈련시키시죠?

 

여러분~ 마가복음 6장 초반부를 보시면요?

  • 6:7~13까지의 말씀을 보세요~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전도훈련을 시키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 12~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6: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여러분~ 여기 제자들의 모습을 보세요~

  • 얼마나 대단합니까?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복음전하면서요~

    • 귀신을 쫓아내고 병고침의 능력을 행합니다.

 

~ 그런데 보세요~

  • 이런 제자들이요~ 얼마나 엉뚱한 행동을 하고 있나?

  • 다시 6:49절말씀을 보세요~ 그렇게 귀신을 쫓고 병고침의 능력을 행했던 제자들이요~ 오히려 예수님을 귀신으로 착각하고 있죠?

  • 그리고, 52절에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은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 지난시간 제가 이런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당근과 채찍"

 

하나님은요~ 나를 훈련하실 때~

  • 사랑의 당근을 주실 때가 있어요~ 하지만 당근만 주시지 않습니다.

  • 공의의 채찍을 주실 때도 있으시다는 거죠?

 

왜 그럴까요?

  • 오늘 본문 마가복음6장에 나오는 제자들과 같기 때문입니다.

    • 우린요 그래요~ 맨날 왔다 갔다 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칩니다.

    •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결단해 놓고선~ 작심3일입니다.

    • 믿음으로 살다가도요~ 불신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 이러한 제자들의 모습~ 그리고 나의 모습~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읽은 6:54절을 보시면요?

예수님을 따르던 무리들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예수님을 몰라봤던 제자들의 모습과 다른 모습니다.

  • 이들은요? 예수님을 알아 봐요~

  • 함께 53, 54절 말씀 읽어 볼까요?

[]6: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6: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마가복음 6장은요? 제자들과 예수님을 따랐던 무리들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예수님을 귀신이라고 했던 제자들~

    • 그러나, 배에서 내린 예수님을 정확하게 알아 봤던 많은 무리들~

 

그렇게 예수님을 알아봤던 많은 무리들이 행한 행동이 있습니다.

  • 첫번째로는요? 예수님께 나아왔다는 사실입니다.

  • 5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 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째로 메고 나아오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예수님께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예수님이 계신 말씀의 자리로 나아가야 하고요~

    • 기도의 자리~

    •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 오늘 본문에 그들이 침상째로 예수님께 나아갔던 것처럼요~ 적극성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는 삶을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요~ 예수님의 손을 붙잡는 삶을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마지막으로 5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56 아무 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12해를 혈루증으로 고생했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짐으로 나음을 입었던 것처럼~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수 많은 무리들을 보세요~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져 보려고 예수님께 나아가죠?

  • 그 결과는요? 축복입니다.

  • 56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예수님께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새벽에 우린요~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 오늘 이 시간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겠다는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는 여러분 모두에게~

    • 회복의 축복이 임하시길 축원합니다.

    • 문제 해결의 은혜가 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0 0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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