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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3 [수요일새벽] 영안의 눈을 열어 주를 보게 하소서!

[]8: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를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8:12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8:13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8:14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밖에 그들에게 없더라

[]8:15      예수께서 경고하여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8:16      제자들이 서로 수군거리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8: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8: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8: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열둘이니이다

[]8:20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일곱이니이다

[]8:21      이르시되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

지난 시간에요~ 우리가 칠병이어의 사건을 묵상했었습니다.

일부 신학자들이 오병이어의 사건과 칠병이어의 사건이 동일한 사건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데요~

  • 오늘 본문 19절과 20절을 보시면~

  • 이 두사건이 명백하게 서로 다른 사건이였음을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주님은요~ 능력의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로 오천명을 먹이시고, 열두 광주리를 남기신 분이시고요~

    •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일곱개로 사천명을 먹이시고, 일곱 광주리를 남겨주신 분이십니다.

 

  • 이렇게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신 주님께서

  • 오늘도 주님을 사모하며 기도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동일하게 역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오늘 본문의 말씀을 함께 묵상해 보면요?

오늘 본문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제자들의 깨닫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 예수님께서요~ 이런 말씀을 하시죠?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도다!"

  • 1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여기서 말하는 ""은 바로, 영안의 눈"입니다.

  • 또한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성도의 모습을 말하고 있죠?

 

우린 그래요~ "귀가 얇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 누군가 듣기 좋은~ 귀가 솔깃한 말을 하면요? 맹목적으로 믿으려는 본성이 있습니다.

  • 그래서요~ 여러가지 사기사건이 발생하죠?

    • 특별히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나쁜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 뿐만 아니라, 많이 배우고 지식이 있는 사람들도 사기를 당하기도 합니다

    • 뉴스를 보면요?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투자사기피해"에 관한 보도를 종종 보게 되는데요~

    • 1억원을 투자면? 한달에 수백만원의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사기를 칩니다.

    • 그런 악의적인 사기수법에 그냥 속아서 피해를 보는 선량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눈이 있어도 제데로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정확한 정보를 듣지 못하는 거죠?

    • ?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 바로, "욕심"때문에 그렇습니다.

    • 나의 물질에 대한 욕심 때문에 올바로 보지 못하고 정확히 듣지 못하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욕심"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요?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첫번째 무리들 바로, 바리새인들의 모습을 보세요~

  • 마음속에 욕심이 가득합니다.

  • 그 욕심이 예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전혀 깨닫지 못하게 하죠?

  •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12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1절을 보시면요?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그리고 표적만을 구한다는 말씀이 나오죠?

  • 예수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십니다.

  • 그리고 말씀하시죠?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고 하십니다.

  • 그리고 중요한 말씀하나를 하십니다.

  • 12절 하반절에요~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이야기 하시죠?

     

이 말씀의 해석은 이렇습니다.

  • 예수님께서 이적을 행하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이 아니죠?

  • 믿음의 없는 자들? 죄와 욕심으로 가득한 자들에게만 기적의 축복을 베풀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 왜나면요? 오늘 본문 이후에도 계속해서 예수님은 기적을 일으키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합니다.

  •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치료해 주시고~ 귀신들린 자들에게서 귀신을 쫓아 내 주실 때마다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였습니다.

    •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 우리 주님은요~ 믿음으로 사모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오늘도 동일하게 기적의 축복을 허락해 주신다는 말씀이라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요~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분명히 우리 하나님은 기적을 베푸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들의 가정의 기도제목~ 하나님께 아뢰시길 축원합니다.

  • 믿음으로 아뢰세요~ 의심하지 마시고요~

  •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있는 죄의 본성~ 욕심의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께 믿음로 간구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저와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 또한 우리교회위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기적의 축복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했던 또 한 무리가 있었죠?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였습니다.

  • 1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책망을 받은 이유가 뭘까요?

  • 바로, 떡이 없음을 걱정했기 때문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예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쭉 읽다 보면요? 유독 "걱정하지 말고 두려워 하지 말라"는 말씀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 우리 예수님도요~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시면서요~ 일용할 양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내용을 말씀해 주시죠?

 

  • 또한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도 하십니다.

    • 들에 백합화를 보라! 하시죠?

    • 공중의 새들을 보라고 하시죠?

    •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데~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키워 주신다고 하십니다.

    • 그러시면서요~ "하물며~ 너희 일까 보냐?"라고 하시면서 끝에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믿음이 없는 자들아~~"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의 이야기도 이와 동일합니다.

  • 먹을 떡이 없어서 걱정하는 제자들에게 우리 주님은요? “믿음이 없는 자들이라고 책망하십니다.

  • 그 표현은요~ "눈이 있어도 보지 믿음의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믿음의 귀로 듣지 못하는 자들과 동일한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하루~ 영안의 눈을 열어 주님을 바라보는 복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믿음의 귀를 열어~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시는 복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우리가 죄를 멀리하고, 욕심을 내려놓고, 영안의 눈을 열어 살아갈 때~ 기적을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믿음의 귀를 열어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여러분 모두의 삶에~

    오병이어, 칠병이어의 축복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추원합니다.

 

 

 

-------------------------------------2019 10 23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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