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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4 [목요일새벽] 영안의 눈을 열어 주를 보게 하소서!(2)

[]8:22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8:23 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8:24 쳐다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8: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그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모든 것을 밝히 보는지라 

[]8:26 예수께서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이르시되 마을에는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라

=============================================================

오늘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지역은요? 바로, "벳새다"라는 곳입니다.

벳새다라는 지역은요? 오병이어의 사건이 있었던 곳이기도 하고요~

지금으로 말하자면? 빈민들이 모여사는 판자촌과 같은 곳이였습니다.

 

여러분~ 그러니 이 곳에 계신 예수님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래요~

  • 예수님은요~ 당시 최고로 인기가 많은 유명한 분이셨습니다.

  • 이스라엘 온 유대지역 뿐만 아니라~ 아래로는 이집트~ 위로는 두로와 시돈까지~

  • 사람들이~ 만나고 싶어도 잘 만날 수 없는 분이셨어요~

  • 당대 최고로 유명한 분이셨죠?

 

만약에 누군가가 이런 유명세를 타고 있다면요?

  • 당연히 정치경제, 그리고 종교 중심지인 예루살렘에 있고 싶은 것이 일반적이죠?

  • 그러나, 예수님은요~ 그런 것에 관심이 없으셨습니다.

  • 예루살렘에 계시지 않으시고, 판자촌 빈민들과 함께 계셨다는 자체만 보더라도~

  • 우리 예수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지 깨닫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 벳새다지역에서 사역하시며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우리들도 결단하며 실천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바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죠?

 

우리교회가 매주 선포하는 기도문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세계에 가난하고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3천명이상의 아이들을 돕겠다는 선포입니다.

  • 저는요~ 우리교회의 이러한 선포가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 줄 믿습니다.

  • 왜냐면요? 예수님께서 하셨던 일이기 때문에 그렇죠?

 

다시 오늘 본문으로 와서요~ 함께 22절 말씀 읽어 볼까요?

[]8:22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여러분~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벳새다 빈민촌을 예수님께서 또 다시 방문하셨을 때에~ 어떤 사람이 앞을 못보는 이를 데리고 예수님께 옵니다.

  • 그리고 그를 고쳐주시길 간절히 간구하는데요~

  • 예수님께서 그 시각장애인을 사랑으로 고쳐주신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우린요~ “두 사람의 믿음에 주목해 봐야 합니다.

  • 첫번째로는~ 시각장애인을 데리고 온 사람입니다.

  • 오늘 본문은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있지 않은데요~ 아마도 가까운 사람이였겠죠?

  • 부모일 수도 있고요~ 형제 일 수도 있습니다.

  • 아니면, 친구나 지인일 수 있겠죠?

 

  • 우린요~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요?

  • 예수님께 데리고 온~ 이 청각장애인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임은 분명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죠?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면? 전도한다!"

 

여러분~ 사랑하면? 전도하게 되 있습니다.

반대로요~ 사랑하지 않으면요? 전도하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사람~

  • 앞을 보지 못하는 이 시각장애인을 너무나 사랑했을 것입니다.

  • 앞을 보지 못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겠죠?

  • 그리고 그가 앞으로 보며 행복하게 살길 원했겠죠?

 

바로, 이 마음입니다.

  • 여러분~ 우리 주변을 보시면요?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영적시각장애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 우린요~ 이들을 우리 주님께로 인도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 그것이 바로, 전도죠?

 

그러기 위해선요~ 영혼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은요~ 내 힘으론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 우리 주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 "주님 저에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허락해 달라구요~

 

그저 인간의 감정, 연민의 마음, 인간적인 사랑~ 이런 마음으로 전도하려고 하면요? 오래가지 못합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내 안에 있을 때~ 우린요~

  • 전도할 수 있습니다.

  • 복음전할 수 있습니다.

  • 우리 주변에 영적인 벳새다들녁에 살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우리 주님께로 인도 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복음전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자 그리고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이 또 한명 있죠?

바로, 앞으로 보지 못했던 시각장애인 입니다.

  • ? 이 사람이 믿음의 사람인지? 23절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8:23 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여러분~ 이 상황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분명히 이 사람이요~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 말씀만으로 병자를 고치시고요~ 죽은자까지도 살리셨던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요~

  • 분명히 마음속으로 기대했겠죠?

  • 주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내 눈이 열리고 보게 될 것을 소망했을 것입니다.

 

  • ~ 그런데요~

  • 예수님의 병고침의 방법이 너무나 이상합니다. 이상하다 못해 황당하죠?

  • 23절을 보세요~

    • 예수님께서요~ 이 사람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십니다.

    • 그리고는요~ 다짜고짜 이 사람의 얼굴에 침을 퉤~~ 뱉으십니다.

 

  • 여러분~ 누군가가 여러분들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고 상상을 해 보세요~

  •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난리가 나죠? 화를 내야 정상입니다.

  • 이건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 시각장애인의 믿음이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 이런 황당한 일을 겪고도요~ 전혀 화를 내지 않습니다. 그냥 순종합니다.

  •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은 예수님을 믿습니다.

  • 이러한 순수한 믿음이요~ 이 사람의 눈을 뜨게 합니다.

 

  • 24절을 보세요~ 처음엔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다니는 것처럼~ 희미하게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요~

  • 25절을 보시면? 예수님의 안수 이후에~ 완벽하게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이 사람이요~

  •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얼마나 기분이 좋았고 감사했을까요?

 

바로, 이 부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믿음이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시각장애인과 그를 예수님께로 인도한 사람~ 이 두사람의 믿음이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합니다.

  • 그리고, 문제 해결의 축복을 누리게 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전도하는 삶 사시기 바래요~

  • 그리고요~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전도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에게 에바다 열리는 축복~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요~ 2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26 예수께서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이르시되 마을에는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라

 

여러분~ 오늘 본문의 마지막 메시지 입니다.

  • 예수님께서요~ 앞을 보게된 이 사람에게 마을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십니다.

  • ?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 여기엔~ 굉장히 중요한 영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 이제는 새롭게 된 너의 눈을 가지고~ 마을로 들어가서 세상적인 죄악의 것들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 회복된 눈을 가지고,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만 바라보라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도바울이 말하죠?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죄악의 모습들입니다.

  •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 여기 두번째~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일~ 바로, "안목의 정욕"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하나님만 바라보시는 복된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이 새벽에 주님 바라보며 기도하심으로~ 영적인 영안의 눈을 가지고 오늘 하루 승리하시길 축원합니다.

  • 죄악된 세상의 것들 바라보지 마시고요~ 주님의 말씀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삶속에~ 에바다 열리는 축복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9 10 2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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