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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5 [금요일새벽] 고난의 예수를 기억하라!

[]8:27 예수와 제자들이 빌립보 가이사랴 여러 마을로 나가실새 길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8:28 제자들이 여짜와 이르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8: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8: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고하시고 

[]8: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8:32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매 

[]8: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8: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8: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8: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8: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

예수님과 제자들이요~ 빌립보 가이사랴 여러지역에서 사역을 감당하실 때의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어 보시죠?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 제자들이 대답합니다. 28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28 제자들이 여짜와 이르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 제자들의 말에 의하면요? 사람들이 예수님을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 그러자 예수님께서 또 한가지 질문을 던지시죠? "사람들이 나를 향해 선지자나 엘이야라고 하는데~ 그럼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 그러자, 모두가 서로의 눈치를 보면서 조용히 있을 때~ 베드로가 자신있게 입을 엽니다.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

 

  • 다른 복음서에서는요?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나이다!"라고 기록되 있는데요~

    • 베드로의 대답은? 100점 만점중에 100점짜리 대답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예수님은요~ 그리스도"이십니다.

  • 그리스도의 뜻은요? 구원자"라는 뜻이죠?

  •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분이십니다.

  • 그래서요~ 죄로인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저와 여러분 모두를~ 당신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인해 저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실 분이십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죠?

  • 이런 이야기를 예수님께서 비로소 처음으로 제자들에게 이야기 해 주십니다.

  • 바로, 31절 말씀이죠?

    []8: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기서 우린요~ 귀한 메시지를 얻게 됩니다.

  • 세상사람들은요? "예수님을 영광의 예수"로 만 보려고 합니다.

  • 그래서 예수님을 다시 환생한 영광스런 선지자 엘리야라고 말하는 것이죠?

 

  • 그러나 여러분~ 예수님 스스로는요? 자기 자신을 영광의 예수로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고난의 예수"로 말씀하고 계시죠?

 

바로, 이 부분입니다.

여러분~ 우린요~ "고난"보다 "영광"을 더 좋아합니다.

  •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이 세상의 그 누가 "고난받는 고통의 삶"을 원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 저도 마찬가지고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우리 모두는요? "고난받는 삶"보다 "영광스러운 삶"을 원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 우리 예수님은요? 자기 스스로 "영광스런 삶"을 포기하십니다.

  • 그리고는 오히려 "고통받는 고난의 삶"을 선택하시죠?

 

? 예수님께서요~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요?

  • 바로, 저와 여러분 모두를 위해서 였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이 세상의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선택이셨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우리 모두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 "너를 위한 삶"을 살이 위해선요~ 반드시 희생과 헌신이 필요합니다.

 

  • 예를 들어서요~

    • 우리 교회안에서의 신앙생활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어떤 사람들은요? 교회안에서 영광받기만을 바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 그래서 자기 자신을 드러내죠?

    • 희생이 없습니다. 헌신이 없습니다.

    • 뭔가를 헌신하는 것 같지만~ 그 목적이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 됩니다.

    • 이런 사람은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죠?

 

  • 그러나 여러분~ 우리 교회안에서요~ 고난을 자처하는 헌신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 다른 성도들을 위해서요~ 희생을 자처합니다.

    •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합니다. 희생하며 봉사하며 살아갑니다.

    • 이러한 성도는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죠?

    • 그리고 오히려 더 높여 주십니다. 더욱더 영광스런 자리로 세워주시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예수님처럼요~ 희생과 헌신의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요~ 십자가를 지고 주님께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복음성가 찬양의 가사처럼요~ 그 길은 고난의 길이지만~ 결국엔 그 길이 영광의 길이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 보세요~ 다시 오늘 본문으로 와서요~

다음구절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책망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 방금전까지만 해도요~ 베드로는 예수님께 칭찬을 받았었죠?

  • 그런데요~ 갑자기 예수님께 꾸중을 듣습니다.

  • 32, 3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32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매 

    []8: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여러분 마가복음엔 기록되지 않는 내용이지만요~ 다른 복음서를 보시면?

  •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하죠?

  • 막 화를 내면서요~ 오늘 본문에는 "항변하매"라고 되있는데요~

  • 절대로 예수님을 십자가형틀에서 죽게 놔 둘 수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 그러자 예수님은요? 베드로를 향해~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렇다면요? 사람의 일은 무엇이며 vs 하나님의 일은 무엇일까요?

 

  • 제가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 사람의 일은요? "영광의 예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요? "고난의 예수"를 의미하는 것이죠?

 

  • 여러분~ 베드로가요 왜?

    • 예수님을 향해~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말했던 것일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베드로의 이러한 입술의 고백이 100점만점에 100점짜리 같지만요~

    • 베드로의 마음은요? 100점 만점에 빵점짜리 본심이였습니다.

 

  • 베드로는요? 또한 그의 제자들 모두의 마음속엔요~ 예수님을 그저 영광의 예수로만 생각했던 것이죠?

    • 예수님을 그저 오병이어의 사건에서 처럼~ 빵을 나눠 주시는 분~

    • 예수님을 그저~ 병이나 고쳐주시는 분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요~ 당시 로마의 앞제속에서 이스라엘을 독립시켜줄 독립투사로~

    • 위대한 세상의 임금으로만 생각하는 "정치적인 예수님"만을 기대하면서요~

 

  • 만약에 예수님이 그렇게 정치적으로 성공하셔서~ 요즘 표현으로 이스라엘의 대통령이 되시면? 자기들은요?

  • 국무총리도 되고요~ 장관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보고자 하는 그런 야망과 욕심이 베드로의 마음속에 가득했었다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런 마음이요~ 우리들에게도 있습니다.

  • 그저 맹목적으로 잘만 되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죠?

  • 고난의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데요~ 오직 영광의 예수님만 바라보려고 합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던 제자들에게 예수님은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 34~ 35절 함께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8: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 오늘하루~ 고난의 예수님을 바라보시면서~ 더욱더 희생하며 헌신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들의 남편을 위해서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의 아내를 위해 희생하시기 바래요~

    •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또한 직장에서 삶의 모든 현장에서요~ 주변사람들에게 봉사하며 사시기 바래요~

 

  • 나를 해하려고 하고~ 도저히 용서가 않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 그 사람이 바로, 여러분들의 십자가 입니다.

    • 예수님처럼 사랑하며 용서하며 그 십자가를 지시길 축원합니다.

       

    •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오늘 본문 35절에 말씀하고 계신 참된 복음임을 꼭 기억하며~

    • 오늘 하루 희생하며 봉사하며 헌신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영광스런 부활의 축복이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0 25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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