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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9 [화요일새벽] 변화산 사건의 교훈

[]9: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9: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9: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9: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9: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9:6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

본문 1절 말씀을 보시면요? 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분명히 예수님께서요~ 2천여년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시죠?

  • "너희들 중에서 죽기 전에 하나님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이 말씀을 우린요~ 잘 해석해야 합니다.

  • 그저 단순하게 "너희들이 죽기전에 천국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들이 죽기전에 내가 부활하고 재림할 것이다!"이런 해석은 맞지가 않죠?

    • 왜냐면요?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미 다 죽었고요~

    • 또한 그의 재림은 2천년이 지난 지금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 오늘 본문 1절의 말씀을 잘못 해석하면요~ 예수님이 거짓말쟁이가 되버리시고 말죠?

    • 그리고요~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해석처럼 되 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 1절 말씀을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두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 첫번째 해석은요?하나님의 나라, 천국의 개념을 예수님의 재림 이후의 개념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만요~

  • 또한가지~ 우리가 이땅에서 살아가는 지금도 천국이 될 수 있음을 이해 할 때~ 오늘 본문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땅에서의 삶은요? 천국의 모델하우스입니다.

    • 우리가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 때~

    • 우리의 삶이 천국이 되고요~ 우리 가정에 천국이 임합니다.

    • 우리교회가요~ 행복한 천국의 모델 하우스가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번째 해석은요?

  • 오늘 본문 1절 이후의 말씀과 연관시키면 해석이 가능합니다.

  • 오늘 본문 2절 말씀을 보시면요? 예수님께서 제자들 중에 베드로와 야고보 그리고 요한을 데리고 변화산으로 올라가십니다.

  • 그곳에서요~ 권능의 기적을 일으키시면서~ 놀라운 환상을 보여주시죠?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9: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렇습니다. 1절 말씀과 2절이하의 변화산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요~

  • 1절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제자들 중에서 3사람을 선택하시고요~ 천국의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 말씀대로요~ 죽기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되었죠?

    • 예수님의 변화된 모습~ 바로, 부활의 모습~ 우리가 천국에서 누리게 될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 천국에 있던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게 하십니다.

    • 1절에 나오는 예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순간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여러분 모두의 삶이 천국을 경험하는 삶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 주님 만나는 그날~ 저 영원한 천국에서~

  • 모세도 만나고 엘리야도 만나고~ 그리운 예수님도 만나시기 바래요~

  • 우리 주님과 함께 영원한 천국의 기쁨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계속해서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9: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여러분~ 이스라엘백성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신앙의 선조들이 있습니다.

  • 바로, 아브라함과 모세~ 그리고 엘리야 입니다.

  • 오늘 본문에는요? 엘리야와 모세가 나오죠?

  •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과 요한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셨는데요~ 놀라운 일이 일어나죠?

  • 예수님이요 다른 모습으로 변형되십니다.

 

저는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여러가지 상상을해 봤어요~

  • 과연 예수님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셨을까?”

 

우리가 영화를 보거나 티비 드라마를 보면요?

  • 사람이 천국으로 가거나~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뒤에서부터 햐얀 빛이 나오면서 사라지는 그런 모습을 보곤 합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도요~ 아마 그런 모습으로 변화되셨을 것 같아요~

  • 인간 세상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놀랍고도 경의로운 모습으로 변화되셨을 것입니다.

  • 바로, 오늘 본문 3절의 모습으로요~

  • 함께 읽어 볼까요?

    []9: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여기 3절의 표현이 참 흥미롭습니다.

  • 예수님의 옷에서 광채가 났는데~ 이 세상의 그 누가 한 빨래보다 더 깨끗한 흰색이였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러한 예수님의 변화를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귀한 교훈의 메시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요?

  • 우리도 예수님의 재림의 때에~ 혹은 죽음 이후에~ 우리 예수님처럼 이렇게 똑같이 변화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 바로, 부활의 축복이죠?

  •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반드시 예수님처럼 부활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천국의 기쁨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두번째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 바로, 죄사함의 은혜에 관한 부분입니다.

  • 우리가 즐겨 부르는 찬송가가 있죠? 찬송가 263장을 보시면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주의 은혜로 대속받아서~ 피과 같이 붉은죄~ 눈과 같이 희겠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을 우리가 구주로 영접하는 그 순간~ 우리의 모든 시커먼 죄는요~ 눈과 같이 희어져 버리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로, 이 부분이죠?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변화산"은 바로, "교회"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 기도하는 이곳이 바로, "변화산"이죠?

  • 오늘 이 새벽에요~ 우리 주님께 기도하심으로~ 부활의 은혜를 체험하며~ 죄사함의 기쁨을 누리시는 복된 기도의 시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계속 읽어 볼까요? 5절 말씀입니다.

[]9: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자 여러분~ 예수님께서 빛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되시고요~

  • 또 다른 환상이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앞에 펼쳐집니다.

  • 바로, 엘이야와 모세를 보게 되죠?

 

여러분~ 설교서두에도 제가 언급해 드린 것처럼요~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엘리야와 모세는요? 대단한 신앙의 영웅들이였습니다.

  • 그런 위대한 신앙의 선조를 지금 이들이 눈으로 보고 있으니 얼마나 가슴이 뛰고 흥분되었을까요?

 

그 때 갑자기 베드로가 이렇게 말하죠?

  • 5절 말씀을 보세요~

  • "예수님~ 여기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예수님을 위해서~ 하나는 모세를 위해서~ 또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지었으면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지난 시간에 제가 강조해 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 바로, "영광의 예수" "고난의 예수"에 관한 내용이죠?

  • 우리 예수님은요? 이 세상에 고난을 자처하시고 내려 오셨습니다.

  • 그런데요~ 베드로와 제자들은요~ 여전히~ 예수님을 영광의 예수로만 생각하려고 합니다.

  • 그런 의도는요? 제자들이 고난이 없는 영광을 누리기 원하기 때문에 그래요~

 

  • 여러분~ 고난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 영어표현으로~ “No pain, No gain” 이라는 말이 있어요~

    • 고난이 없는 영광도 없는 말이죠?

 

그리고요~ 또한가지 우리가 깨닫게 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 베드로가요~ 이곳에 초막셋을 짓자고 한 이유가 있죠?

  • 바로, "그곳에 안주하고 싶은 나태한 마음 때문이였습니다.

    • 더 이상 성장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 그냥 "여기가 좋사오니"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들도요~ 자꾸만 "여기가 좋사오니"신앙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 더이상 믿음이 성장하길 원하지 않습니다.

  • 더욱 성경말씀을 연구하고 공부하며 훈련하길 원하지 않습니다.

  • 그냥~ "지금이 좋사오니~"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 우린요~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고인물은요~ 썩게 되 있습니다.

  • 우리 몸에서요~ 세포분열이 일어나지 않으면요? 우리 몸은 노화되고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 예수님은요~

  • 제자들에게 그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라는 훈련의 메시지를 주고 계십니다.

  • 이러한 예수님의 레슨의도는요?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변화산 사건의 이야기를 오늘도 마음에 새기면서요~

  • 매일매일 죄를 회개함으로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시며~

  • 오늘도 제자리에 머물며 안주하는 삶이 아니라~ 계속해서 훈련하며 노력함으로~ 신앙의 성숙과 인격의 변화를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0 29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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