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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31 [목요일새벽] 믿음으로 살리라

[]9:14 이에 그들이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들을 둘러싸고 서기관들이 그들과 더불어 변론하고 있더라 

[]9: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매우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9: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그들과 변론하느냐 

[]9:17 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9:18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9:19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9: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9: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9: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9: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9:25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9:26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9: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9: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

여러분~ 오늘 본문 23절의 말씀은요~

언제나 들어도 힘이 되고 능력이 되는 말씀입니다.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겐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 함께 믿음으로 고백하며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여러분~ 이 말씀 얼마나 좋나요?

  • 우리가 복음성가로도 불리워지고~ 개인적으로 암송도 하며~ 삶에 적용하여 힘을 얻는~ 귀한 말씀이죠?

 

~ 그런데요~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 말씀을 살펴보면?

  • 이 말씀이~ 예수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뭔가 만족함을 가지고 하신 말씀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오히려~ 제자들의 믿음없음

  • 귀신들린 아이를 데리고 온 한 남자를 향해~ 꾸짖는 듯이 하신 말씀이였다는 거죠?

  • 1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9:19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 우리 주님은요~ 예수님앞에 서 있는 제자들과~ 귀신들린 아들을 데리고 온 한 사람에게 믿음 없음을 책망하며~ 말씀 하십니다.

  • 자 그런데요 여러분~ 이러한 말씀이요~ 저와 여러분 모두를 향한 책망이기도 하다라는 사실을 우린 기억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한 남자의 상황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사람의 아들에게~ 귀신이 들립니다.

  • 18절을 보시면요~

    • 귀신이 그 아들을 잡으면? 거꾸러 뜨리고, 거품을 흘리게 하고, 이를 갈게 한다고 나오죠?

    • 여기까지는 그래도 감당해 낼 수 있는 상황이죠?

 

  • 그런데요~ 22절을 보세요~

    • 너무나 심각한 상황이죠? 함께 읽어 볼까요?

[]9: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 귀신이 아들을 죽이려고 불에 던집니다.

    • 뿐만아니라, 물에도 던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런 아들과 살아가는 아버지의 상황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만약에요~ 내 아들이 이런 상태에 있다면요? 얼마나 힘들까요?

    • 직장생활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겠죠?

    •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할 것 같아요~

    • 아들 때문에 일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일상생활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이 아버지가요~ 얼마나 우울한 삶을 살았을까요?

  • 다시 22절 말씀을 보세요~

  • 22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이런 상황에서 이 사람이 예수님께 말합니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시옵소서!"

 

  • 그러자 23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 "할 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이 아버지~

이 사람이 누굴까요? 바로, 저와 여러분 모두가 아닐까요?

  • 우린요~ 이세상을 살아가면서요~ 이 아버지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 인생의 여러가지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 부족합니다. 가난합니다. 필요한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 그러나, 그러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죠?

  • 불안하고, 걱정이 앞서고,

  • 앞으로 되어질 미래의 일들에 대해 두려워 합니다.

 

왜 그럴까요?

  • 바로, 악한 마귀 사탄의 세력들이~ 우리를 그냥 가만히 두질 않기 때문에 그래요~

  • 불과 같은 시험과 유혹으로 나를 공격하고요~

  • 물과 같은 곳으로 우리를 이끌어 죽이려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러한 인생의 상황에서 우리가 찾아가야 할 분은 누구신가요?

  • 바로, 우리 예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이 아버지~

그래도 이 사람은요~ 먼저 예수님께 잘 왔어요~

  • 그런데요~ 안타까운 것은요~

  • 100%의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와야 하는데~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오지 못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이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요?

  • 우리도 문제가 있을 때 주님앞에 나아옵니다.

  • 그런데요~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지 못하죠?

    • 기도해 놓고 걱정합니다.

    • 기도는 했는데 그렇게 기대는 안하고 살아갑니다.

    • 기도했음에도 불구하고요~ 다 잊어 버리고 또 걱정하고 또 근심하고 또 두려워 합니다.

 

  • 그런 우리들에게 우리 주님은 이러한 책망의 말씀을 하십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자들에겐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 불쌍한 아버지는요~

  • 그래도 빨리 주님앞에서 믿음 없음을 회개합니다.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9: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여러분~ 바로, 이 아버지의 고백이요~ 저와 여러분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린 그래요~ 내가 믿으려고 합니다.

  • 내 힘으로 뭔가를 막 하려고 해요~

  • 아니죠? 내가 믿는 것도 아니고요~ 내가 하는 것도 아닙니다.

    • 믿음도요~ 우리 주님께서 주셔야 믿어지는 것이구요~

    • 내가 잘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도와 주셔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린요~ 그저 주님앞에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이죠?

  •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기도하며 나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우리 주님께서 나의 믿음을 보시고 실행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문제 해결의 축복을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오늘 본문의 이야기 처럼요~ 귀신이 쫓아나가고~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축복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언제요? 기도할 때요~

  • 마지막으로 29절 말씀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 기도 외엔 다른 것이 없습니다.

    • 기도의 능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믿음으로 주님앞에 기도함으로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요~

  • 믿음으로 기도하심으로 주님앞에 나아가심으로

  • 기적을 경험하며 승리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0 31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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