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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3 [수요일새벽]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는 자

[]10: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0: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10: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10: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10: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10: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10: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10: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10:26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10:27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10:28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10: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10: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10: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

이 땅의 많은 이단들이요~ 오늘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행위구원의 정당성을 말하기도 합니다.

왜냐면요? 오늘 본문의 말씀을 그냥 쉽게 읽고 해석하면?

  • 마치 예수님께서 행위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의 이야기를 통해서 행위구원의 정당성을 말한다면? 예수님의 의도와 마음을 정확히 알지 못한~ 잘못된 해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분명한 것은요? 우리의 구원은 믿음으로지? 행위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 17절을 보세요~

  • 어떤이가 예수님께 달려와서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고 물어 봅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0: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자 이런 질문을 받은 예수님은요~ 오히려 이 사람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 19절을 보시면요? 예수님께서 십계명의 기본적인 율법들을 말씀하시죠?

  • 그러자 이 사람이 대답합니다.

  • 20절에요~ 어려서 부터 다 지켰다는 것입니다.

     

  • 이러한 대답에 예수님은요 이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읽으시고 다시한번 질문을 던집니다.

  • 바로, 21절의 말씀이죠?

    []10: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은요~ 이 사람의 정확한 마음을 읽으시고~ 재물에 대한 물음을 던져 주십니다.

  • "네가 가지고 있는 물질~ 그거 다 팔아다가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라고 하십니다.

  • 그랬더니요~ 이 사람이 물질이 많은고로 말씀으로 인해 슬퍼 근심하고 예수님을 떠나가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이 이야기는요? 교리적인 구원론을 이야기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 예수를 믿는 우리가~ 구원받은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죠?

 

이제 우리교회가 성전건축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요~

건축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매주일 모여 기도하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 성전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 첫번째는요~ 단연 기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교회가 매입하고자 하는 거룩한 성전부지성가 두 곳이 나왔습니다. 한곳은 150, 또다른 한곳은 96평땅입니다.

  • 이 두곳 중에서 분명히 하나님은요~

  •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우리교회가 가야 할 곳을 알려 주실 거라 믿습니다.

  • 그러기 위해선요~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주님께서 역사해 주십니다.

 

~ 그런데요~ 이런 묵상도 해 봅니다.

  • 우리가 기도했다면? 이젠요~ 행함으로 나아가야죠?

  • 결단해야 합니다.

  • 성전 건축에 필요한 것이 또 하나 있지요? 바로, 물질입니다.

  • 물질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내가 주님앞에서 드릴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을 주님께 행함으로 드려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죠?

 

그래서요~ 저희 아내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특별건축헌금을 우리 가정에서도 드렸으면 하는데~ 우리가 얼마를 드렸으면 할까?

  • 놀랍게도요~ 저희 아내와 저의 생각이 일치하더라구요~ 주님앞에 귀한 예물을 드릴 생각을 하니 행복했습니다.

 

그리고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부자가 생각이 났습니다.

  • 이 사람은요? 오늘 본문 22절을 보세요~

  •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해야 하는데 근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떠나버리죠?

  •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요?

  • 주님앞에 귀한 예물을 드려야 함에 있어서요~ 기뻐야 하는데요~ 행복해야 하는데요~ 오히려 슬퍼합니다. 근심에 쌓이게 됩니다.

 

여러분~ 이번주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우리 각가정에서요~ 1365일 하루에 천원씩 귀한 예물을 드리자고 작년에 작정했습니다.

  • 저는요~ 일년동안 이 물질을 모으면서 행복하더라구요~

    • 하루에 천원씩~ 때론 일주일에 한번씩 몰아서 드리기도 하고요~

    • 넣을 곳이 없어서 만원짜리로 바꾸기도 하고요~

    • 커피 사먹을 돈~ 점심 금식을 하면서 넣기도 하고요~

    • 그렇게~ 1365일 귀한 예물을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 주님께~ 예물을 드릴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이 나오더라구요~

 

새벽에 나와 기도하시는 우리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 이번주 주일날에요~ 제가 건축헌금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려고 합니다.

  • 저의 설교를 들은 모든 성도님들이요~ 감사의 마음으로 받아 들이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부자와 같이 슬퍼하며 근심하는 일이 없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래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에서요~ 예수님의 교훈의 말씀은 바로, 이런 의미죠?

  • 구원받은 백성으로써~ 이 땅에서 하나님께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가? 라는 본질적인 부분을 우리 주님은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요?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이 물질이 되어선 안된다"는 교훈의 메시지 입니다.

  •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0: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주의 복음을 위해서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자?

  • 이 말씀의 의미는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어야 한다는 거죠?

  • 주를 위해서라면? 내가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것들도 다 내려 놓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그렇게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의 대표가 무엇일까요? 바로, 물질이죠? 돈입니다.

  • 예수님은요~ 그것까지도 내려 놓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는자 에게요~ 30절의 축복이 임합니다.

  • 계속 읽어 볼까요?

    []10: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30절말씀에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정한 크리스챤은요? 세상의 물질보다 우리 주님을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 그런 사람은요? 세상으로 부터 핍박을 받습니다.

  • 그러나, 현세에 있어서 더 큰 물질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 뿐만아니라, 내세에서도 천국에서도 큰 상급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는요~ 기도합니다. 우리 사랑의교회 모든 성도들이요~ 이번 우리교회 성전건축을 통해서 더욱더 큰 축복 받았으면 좋겠어요~

  • 그 축복의 시작은요?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죠?

  • 하나님을 사랑하면요? 물질로 헌신하는 것이 행복하게 되 있습니다.

  • 주님앞에 물질로 헌신하면 헌신 할 수록~ 더 큰 축복과 은혜를 얻게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쪼록~ 이제 추수감사절이 한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그리고, 주의 교회가 건축의 비전을 품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 우리 주님께 귀한 것드려 더 큰 축복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1 13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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