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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9 [화요일새벽]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

[]11: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 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11: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11: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11:4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11:5 거기 서 있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이르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 하려느냐 하매 

[]11:6 제자들이 예수께서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11:7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놓으매 예수께서 타시니 

[]11:8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1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 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1: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11:11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 예수님께서~

자신의 십자가 사명을 감당코자 구체적인 구원사명의 길을 준비하십니다.

  • 그 첫번째 준비가 바로, 어린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일 이였죠?

 

자 그렇다면요?

  • ? 예수님은 어린 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려 하셨을까요?

  •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 첫번째는요? 구약성경에 나오는 예언의 말씀을 성취하시고자 하신거죠?

  • 두번째 이유는요? 우리 주님은 겸손의 왕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성경말씀 함께 찾아 볼까요?

    []9: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주님은요~ 이렇게 겸손한 분이십니다.

  • 또한 구약의 말씀을 성취하시며~ 십자가 사명을 감당하십니다.

 

안타까운 것은요?

  • 아직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 예수님이 구약성경에 예언된 이 땅을 구원한 메시야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 너무나 안타가운 사실이죠?

  • 아이러니하게도요~ 이스라엘 땅을 제외한 세계 온 나라 백성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하고 믿고 있는데 말이죠?

 

그나마 다행인 것은요?

  • 지금 이스라엘 땅에요~ 미약하나마~ 복음이 점점점 확산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 예수님을 믿는 메시아닉 쥬(Messianic Jews)”라고 하죠?

  • 예수를 믿는 유대인들이 점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뭏튼요~ 오늘 본문의 이야기를 보시면?

예수님께서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며 당신의 십자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딛는 장면이 나옵니다.

  • 바로, 나귀 새끼를 구하여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일이였죠?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 여기 2절 말씀을 보시면요~

  • 나귀새끼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요~ 그 앞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라는 표현이죠?

  • 이것은 뭘 의미할까요? 바로, "순결"입니다.

  • 순결한 삶을 사는 성도~ 우리 주님을 모실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볼 때~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가 떠오릅니다.

  • 요셉과 마리아가 동침하지 않았죠?

  • 순결한 상태에서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순결해야 합니다.

  •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하나님께 쓰임받는 성도가 될 줄로 믿습니다.

  • 마치, 오늘 본문에 나오는 어린나귀새끼가 순결하여 우리 주님께 쓰임받았던 것처럼요~

    동정녀 마리아가 순결하여 우리 주님께 쓰임 받았던 것처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순결하고 거룩하여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계속해서 3절 말씀 읽어 볼까요?

예수님과 제자들이요~

  • 예루살렘에 입성하기전~ 감란산 벳바게와 베다니지역에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명령하십니다.

    "저기 맞은편 마을로 가면? 어린 나귀 새끼가 있을 것이다! 그것을 풀어 끌고 와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허락도 없이 나귀를 끌고 가냐고 하면? 예수께서 쓰시겠다고 하라! 그러면 보내리라!"

 

여러분~ 이 상황을요~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말이 안되는 상황이죠?

  • 예수님의 이 말씀은요~

    • 좋게 말하면? 가져오는 것이 되지만~

    • 나쁘게 말하면? 그냥 훔쳐오라는 말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자본주의의 기본적인 원칙이 있습니다.

  • 뭔가를 가져오려면요? 댓가를 지불해야 맞는 것이죠?

  • 어린 나귀새끼를 가져오려면요? 돈을 지불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 ~ 그런데 보세요~ 예수님은요~ 제자들에게 그냥 가져오라고 합니다.

  • 그러면 그냥 그 주인이 줄 것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 이 이야기가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뭘까요?

  • 바로, 이것입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 천지 만물의 주인은 바로, 우리 예수님이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온 천지 만물의 주인~ 소유주는요? 우리 예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 왜요? 그 분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어린 나귀요? 이거 예수님의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사용하셔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러한  예수님의 이야기가요~ 저와 여러분 모두에겐 복음인 것이죠?

  • 온 천지 만물의 주인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시라면요?

  • 우리가 뭔가 필요할 때마다 우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거 아닐까요?

 

지난주 건축준비위원회를 통해서요~ 교회 뒷편 150평 성전부지를 매입하기로 결의했습니다.

  •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 기도하는 거예요~ 이 땅을 달라구요~

  •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면 되는 줄로 믿습니다.

    • 왜요? 온 천지만물의 주인이시니까아요~

    • 그러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러한 말이요~ 정말 비논리적이죠?

  • 이 세상에선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 그러나 보세요~ 제자들이요~ 주님께서 어린 나귀를 쓰시겠다고 하시면서 달라고 하니~ 그 주인이 그냥 순순히 풀어 줍니다.

  •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6 제자들이 예수께서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주님께서 쓰시겠다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 마찬가지로요~

  •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쓰시겠다 하시면요? 되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천지만물의 주인되시는 하나님만 믿고 기도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주의 교회가 매입하기로 한 성전부지~ 주님께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 반드시 우리 주님께서 주의 교회에 귀한 성전 부지를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어린 나귀새끼를 끌고 우리 주님께서 드디어 예루살렘에 입성하십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요?

  • 우리 예수님을 전심으로 환영하며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 8~10까지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8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1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 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1: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모두가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앞으로도 계속 영원히~ 저 천국에 올라가서도~ 변함없이 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 바로, 우리 예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일이죠?

  • 바로, "예배"입니다.

 

오늘도 이 새벽에 우리 주님께 예배하며 나아갑니다.

  •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는요? 결코 불행해 지지 않습니다.

  • 예배하며 나아가는 가정은요?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는요? 반드시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 순결하여 우리 예수님께 쓰임받으시며~

  • 예배함으로 승리를 경험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1 19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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