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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1 [목요일새벽] 내 집은 기도하는 곳이라

[]11: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11:16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11: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놀랍게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11:19 그리고 날이 저물매 그들이 성 밖으로 나가더라

=============================================================

지난 시간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에 대한 묵상을 했었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먼저는 우리가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

  • 두번째, 깨어 있으라!

  • 세번째, 공의의 하나님을 기억하라!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요~

  • 예수님께서 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하나도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이유?

  • 그런 예수님의 행동 속엔 무언의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 바로, 바리새인들과 같은 겉만 무성한 율법주의자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였죠?

  • 그러한 경고 속엔요~

    "심판하시는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에 대한 메시지가 숨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예수님은요~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사건 바로 후에~

  • 자신이 직접~ "공의로운 하나님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십니다.

  •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여러분 그렇습니다.

  • 성전안에서 지금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나요?

  • 매매하는 일?

  • 돈바꾸는 일?

  • 비둘기 파는 일?

  •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죠?

 

여러분~ 성경을 보시면요?

  •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흠없는 어린양을 잡아서 드리라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 바리새인들과 같은 당시 종교지도자들은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자기 배를 채웁니다.

    • 15절에 나오는 성전안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모두~ 이런 종교지도자들과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 종교지도자들에게 일종에 자릿세를 받고 이런 가증한 일을 행했던 것이죠?

 

  • 그러면서요~ 예를 들어~~

    • 사람들이 제물로 바치려고 비둘기를 가지고 옵니다.

    • 그러면요? 검열을 해요~ 흠이 있는지 없는지를 봅니다.

       

  • 거의 100% 불합격이죠?

    • 깃털에 약간의 흠이 있어도 불합격이고요~

    • 발에 무슨 더러운 것이 묻어 있어도 불합격입니다.

    • 몸에 무슨 상처가 이거나~ 말도 않되는 이유를 들어서 사람들이 가져온 제물은 모두 흠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죠?

 

그럼요? 뭘 사야 할까요?

  • 성전안에서 일하는 제물상에게 가서 비둘기를 사야 합니다.

    • 비쌉니다!

    • 폭리를 취하죠?

    • 그렇게 번돈의 일부를 윗선에 상납합니다.

    • 그리고 또 그 윗선에 상납하고요~

    • 그리고 로마 집권층에 최종 상납되죠?

 

  • 여러분~ 이런 말도 않되는 일들이 성전안에서 일어나고 있으니 우리 예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습니까?

 

그리고요~ 돈바꾸는자들? 더 황당합니다.

  • 당시 율법에는요~ 유대인 만20세이상의 남자는 반드시 일년에 한번 의무적으로~ 반세겔의 성전세를 내야 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한세겔을 가지고오면요~ 반세겔 두개로 나눠주면서 일정 퍼센티지의 수수료를 받았던 것이죠?

  • 뿐만 아니라 디아스포라로 소아시아 유럽에 살고 있던 유대인들이 외화를 가지고 옵니다.

  • 그러면 그걸 반드시 유대인의 화폐인 반세겔로 환전을 해야 하는데~ 거기서 또 수수료를 챙겨 먹는거죠?

  • 그렇게 챙긴 장사치들은요~ 그 윗선~ 바로, 성전의 제사장들에게 일정금액을 상납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런 가증한 일들을 행했던 자들을 우리 예수님은요~ 공의로 심판하시죠?

  • 15~16절 말씀 다시한번 함께 읽어 볼까요?

    []11: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11:16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게 성전을 깨끗게 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 바로, 교회는 기도하는 곳이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17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여러분 그렇습니다.

  • 교회는요~ 기도하는 곳이여야 합니다.

  • 매일매일 기도가 끊이지 않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교회가요~ 지난주 제직회를 통해서~ 성전건축을 위한 첫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 앞으로 주일 간지에 성전건축을위한 기도릴레이 신청서 를 넣어 두려고 합니다.

  • 온 성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어느 곳에서도 괜찮습니다. 신청하고 기도하는 것이죠?

  • 신청한 시간에 맞춰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는요~ 돈으로 짓는 것이 아닙니다.

  • 기도로 세워져가는 곳인 줄 믿습니다.

  • 교회는요? 사람이 세우는 것이 아니죠?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곳인 줄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귤현사랑의교회~ 반드시 기도함으로 성전건축의 꿈을 이루게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묵상해 보면요?

교회는? 나누고 섬기는 곳입니다.

 

  • 어제 제가요~ 우리 온 성도님들이 헌물해 주신 과일을 정리해서 총 다섯박스를 귤현동 양로원과 사랑의 수사회에 보내드렸습니다.

  • 기분이 좋더라구요~

  • 귤현교회 성도님들께서 우리교회 성전건축을 위해 헌신해 주셨습니다.

     

  • 우리교회도요~ 앞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면서요~ 이런 좋은 일들 진행했으면 합니다.

  • 나눠주고 베풀어 주는 기쁨을 누리는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별히 사랑의 수사회에 과일박스를 배달애 드리면서 기도했습니다.

  • 몇박스 안되는 과일 상자지만~

  • 앞으로 우리교회가 수천 수만 사랑의 박스를 전세계를 향해 배달하며 섬길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해 달라구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기도하는 교회~ 그리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는요?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세워주실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하루~

믿음의 기도와 나눔과 사랑의 섬김으로~ 교회를 세워나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1 21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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