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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2 [금요일새벽] 주께 드리는 삶

[]11:20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11: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11: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11:26 (없음)

=============================================================

지난시간 열매없는 무화과나무에 대한 교훈을 우리가 묵상했었습니다.

다시 한번 복습해 보면요? 3가지 교훈을 함께 묵상했었죠?

  • 첫번째,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

  • 두번째, 깨어 있으라!

  • 세번째, 공의의 하나님을 기억하라!

     

    ~ 여기 이 3가지 교훈중에서요~

  • 마지막 세번째~ 공의의 하나님을 기억하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겐요~ “심판의 공의가 임하게 되고요~

  • 예수를 믿으나 열매없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에겐요~ 아무런 상급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축복받지 못하는 삶을 이 땅에서 살다가 겨우 부끄러운 구원을 받게 되는 거죠?

 

제가요~ 지난시간에 복음성가 하나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세상부귀 안일함과 세상 근심하다가

주님 나를 찾으시면 어떻게 만날까

주님 내게 오시면 나 어찌 대할까

멀리 방황하던 나 불쌍한 이 죄인

이제 주만 생각하며 세상 근심 버리고

두손 들고 눈물로써 주만 따라 가오리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 앞에서 열매 맺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 그 열매를 우리 주님께 드리시기 바래요~

  • 그것은요? 바로 헌신의 열매, 희생의 열매죠?

  • 주를 위해 정성스런 열매를 만들어 올려드리는 삶이죠?

 

오늘 본문에 나오는 무화과 나무를 보시기 바랍니다.

  • 예수님께 열매를 드리지 못했죠?

  • 그래서 저주를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의 삶은 어떤가요?

주님 앞에 드리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들의 믿음의 열매를 드리시고요~

  • 여러분들의 열정을 드리시기 바랍니다.

  • 그것은 바로, 내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포기하고 주께 드리는 삶입니다.

    • 내가 가지고 있는 물질을 주를 위해 올려 드리는 것!

    • 내가 가지고 있는 시간을 드리는 것!

    • 내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 재능을 주를 위해 사용하는것이죠?

 

그렇게 주님께 아무것도 드리지 않는 삶을 사는 성도의 모습이 바로, 오늘 본문 20절에 나오는 무화과 나무의 모습입니다.

  • 20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20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여러분 보세요!

  • 잎이 무성해서 겉으로는 멋쪄 보였던 그 무화과 나무~ 말라 비틀어져 버립니다.

  • 그냥 말라 버린것이 아니라요~ 뿌리까지 말라 있습니다.

  • 바로, 이런 모습이죠?

    • 잎만 무성하고 주님께 드릴 열매 없이 살아가는 삶!

    • 겉으로 보기엔 풍성해 보이고 잘 사는 것 같지만요~ 언젠가 뿌리까지 말라버리게 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베드로가요~

  • 21절을 보시면? 예수님께 보고합니다. "어제 그 무화과 나무가 뿌리까지 말라 버렸습니다!"

  •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22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여러분~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 여기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린요~ 무화과 나무 비유를 통해 또 다른 메시지를 얻게 됩니다.

  • 바로, 열매 맺어~ 주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받는 축복입니다.

 

여러분~ 열매를 맺고 그 열매를 주님께 아낌없이 드리며 사는 성도의 축복은 정말 놀랍습니다.

  • 먼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있는 열매는요~ 바로, "믿음의 열매"입니다.

  • 믿음의 열매를 주님께 드리는 자는요? 산을 들어 바다에 던질 수 있는 능력이 임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 무엇이던지 믿고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 약속해 주십니다.

  • 23, 24절 말씀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믿음의 열매를 우리 주님께 드리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믿음으로 산을 옮겨 바다에 던질 만한 기적이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무엇이던지 구하고 기도하는 것들? 반드시 응답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저는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교회 성전건축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그렇구나! 먼저 우리가 해야 할 것은요? 바로, 우리 주님께 드리는 삶입니다.

  • 열매를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 잎만 무성한 가식적인 삶이 아니라~

  • 정성을 다해 주님께 믿음으로 드리는 삶이죠?

 

그렇게 우리 교회 온 성도들이요~ 기쁨으로 주님께 귀한 열매를 드릴 때~

  • 우리 하나님은요? 산을 옮길만한 기적의 역사를 우리교회에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할 때~ 성전건축의 비전을 이루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마지막 2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여러분 이 말씀은요~ 일종의 어떤 불변의 법칙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 성경을 우리가 읽다 보면요? 이런 비슷한 내용의 말씀들이 많이 나옵니다.

  • 뿌린데로 거둔다는 천국의 법칙이죠?

    • 눈물로 씨를 뿌린자? 기쁨으로 거두게 되 있습니다.

    • 죄를 지으면? 벌 받게 되 있습니다.

    • 내가 누군가를 용서하면? 하나님도 나를 용서하시는 것이구요~

    • 내가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나를 용서치 않으시겠다는 거죠?

 

  • 뿌린데로 거둔다는 거죠?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도 우리 주님께 여러분들의 삶의 열매를 드리는 삶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 우리 하나님께 내가 가장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한번 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더 크고 귀한것으로 나에게 갚아 주실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열매없는 무화과나무와 같은 삶이 아니라~

  • 동방박사 세사람이 아기 예수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던 것처럼~

  • 우리 주님께 드리는 삶 살아가심으로~ 만배의 축복을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1 22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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