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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07 [수요일새벽] 마귀를 대적하라!

[]12:1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12: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12:3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12: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12: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12:6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12:7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12: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 

[]12:9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12:10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2:11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하시니라 

[]12:12 그들이 예수의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두고 가니라

=============================================================

예수님께서 또 비유의 말씀을 해 주십니다.

1절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 []12:1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 여러분~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모든 비유의 이야기 속엔요?

  • 언제나 상징이 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 여기 이 포도원은요? 무엇을 상징할까요? 바로, 이 세상 온 천지 만물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거죠?

  • 그래서요~ 포도원을 우리가 사는 지구라고 생각한다면?

  • 산울타리로 두르셨다는 표현은 지구를 안전하게 둘러 싸고 있는 대기권, 오존층”, 과거 노아홍수이전엔요~ “두꺼운 물층이라고 할 수 있겠죠?

  • 그리고, “즙 짜는 틀을 만들어 놓으셨고 망대를 지어 놓으셨다고 하십니다.

  • 이 땅 지구에 모든 생명체들과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만드셨다는 거죠?

 

그리고는요? 하나님께서 농부들에게 세를 주셨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농부들은 바로, “죄악된 인간들을 상징하죠?

  • 하나님은요~ 인간을 만드시고 청지기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 이것은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말씀하시면서~

  • 아담과 하와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온 생명체들을 잘 다스려라!"하셨던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우리 하나님은요~

  • 우리들에게 이땅을 잘 다스리면서 주인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며 잘 살고 있으라 하셨던 것입니다.

 

~ 그런데 보세요~

  • 아담과 하와 이후에 이들이 그렇게 살았나요?

  •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자기 맘대로~ 자기 소견에 옳은데로~ 범죄하며 하나님을 멀리하고 심지어는 대적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노아의 홍수로 심판을 하시죠?

  • 그리고 다시 8명으로 시작하십니다.

  • 그런데 보세요~ 노아와 그의 아들들 셈 함 야벳으로 이어지는 계보를 보시면요?

  • 또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 그러면서 쌓은 것이 있죠? 바로, 바벨탑입니다.

  • "하나님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그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그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며 바벨탑을 쌓은 이들의 자손들이요~

  •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지자들을 핍박합니다.

  • 3절과 4절말씀 읽어 볼까요?

    []12:3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12: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 ~ 여기서 말하는 은 바로,

  •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세례요한까지의 모든 선지자들을 상징하죠?

 

그래서요 여러분~

  • 오늘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을 보시면요~

  • 그래서 주인은 최후의 방법으로 그의 아들을 보냅니다.

  • 그 아들은? 바로,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6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그렇습니다. 포도원 주인이 생각합니다.

  • 내 아들을 보내면? 이들이 내 아들을 존대하겠지? 괜찮겠지?

  • ~ 그런데 보세요~

  • 이 흉악한 사람들이요~ 포도원주인의 아들까지 무참하게 죽이고 포도원밖으로 던져 버립니다.

  • 예수님께서~ 앞으로 자기 자신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을 예견하며 말씀하신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러한 예수님의 예화는요?

  • 창세기부터의 모든 인류의 죄악의 역사를 말씀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 그리고, 이 예화의 주인공은 바로, 예수님 자신임을 예화를 통해 공표하신 것입니다.

 

~ 그런데 보세요~

  • 놀라운 사실은요? 이러한 예수님의 예화를~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이 이해했다는 사실입니다.

  • 너무나 놀라우면서도 안타가운 일이죠?

  •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12:12 그들이 예수의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두고 가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지금 이들은요? 예수님의 예화가 어떤 내용이고~ 누굴 이야기하고 있는지?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 자 그런데 보세요~

    • 예수님의 이야기를 이해하면 뭐하나요?

    • 오히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 합니다.

    • 그런데 보세요~ 이들이 예수님을 잡아가지 못한 이유가있죠?

    • 바로, 예수님을 따랐던 "무리들" 때문이였습니다.

 

바라세인들과 서기관들은요? 이런사람들이였습니다.

  • 죄악된 율법주의자들이였고요~

  • 야비하고 편협하게 자신의 이익만을 원하는 기회주의자들이였죠?

 

그러니, 이 상황에서 예수님을 잡아 옥에 가두고 죽이게 되면?

  • 자신들의 지지율은 낮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 지금은 아니라고 판단한 것이죠?

 

한마디로 말해서요~

  • 예수님을 잡아서 죽이고 싶은데~

  • 백성들이 무서워서~ 이를갈며 후퇴하고 있는 거죠?

  • 그렇게 돌아가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일 계략을 세웠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러한 모습이 바로, 악한 마귀 사탄의 모습이죠?

  • 언제나 우릴 공격하고 넘어뜨리려 합니다.

 

이제 우리교회가 성전건축을 위한~ 위대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 어제 총회유지제단에서요~ 필요한 서류를 받아 왔습니다.

  • 그리고 오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거룩한 성전부지 계약서를 쓰게 됨으로 본격적인 성전건축을 시작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특별히 이 새벽에나와 기도하시는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

  •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요~ 악한 마귀 사탄의 세력이 우리를 공격할 것입니다.

  •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공격할 거예요~

  • 미리미리 기도로 방어의 벽을 쌓아야 합니다.

  • 하나님 의지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특별히 마귀는요?

  • 이번 건축을 가장 앞에서 진행하게 리더들을 집중적으로 공격할 것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요~ 건축위원장을 공격할 것이고요~ 건축위원들을 노리고 있을 것입니다.

  •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축위원장님을 위해서요~ 건축위원들을 위해서요~ 기도해 주십시오!

 

  • 그리고 온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름다운 성전을 건축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은행대출건에 대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좋은 시공사를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을 위해 기도할 때요~ 이런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성전부지는 은행의 힘을 빌려 구입하지만~

  • 그 위에 짓는 성전건축은요? 은행힘으로 짓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헌신과 기도와 땀으로 지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제 우리교회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함께 기도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마귀의 공격과 시련에도~ 믿음으로 굳게 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 때~ 마귀는 떠나가고~ 예수님께서 죽음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던 것처럼

우리교회와 여러분 모두의 가정도~ 부활의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9 11 27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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