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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04 [수요일새벽] 가치 있는 두 렙돈

[]12:35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새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12:36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12:37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12: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12:39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12: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12: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12: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12: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12: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요~ 3가지 문단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35~37

38~40

41~44

이렇게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 문단 35~37절의 말씀은 "다윗의 자손"에 관한 예수님의 변론입니다.

  • 35절을 보시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느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의 뜻은요?

  • 일반적으로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 랍비들은요~

  • 그리스도, 즉 구약에 예언된 메시야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보세요~ 예수님은요~

  • 그러한 일반적인 말들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습니다.

  •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다!"라고 하는 거죠?

 

여러분~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적인 이야기도요~ "다윗의 자손 예수여~"라고 알고 있지요?

예를 들어서요~

  • 소경 바디메오의 이야기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그가 예수님을 향해 이렇게 불렀죠?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랬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 소경바디메오를 책망하지 않으셨습니다.

  • 예수님께서요~ "나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야~~" 뭐 이런 말씀을 하지 않으셨고요~

  • 오히려 그 소경바디메오를 기쁨으로 받아 주셨고 눈을 뜨게 하셨죠?

 

~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할 까요?

바로, "영적인 관점"에서 해석해야 합니다.

  • 우리 예수님은요~ 동정녀 마리아에 의해서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십니다.

  • 그 어떠한 생리적인 사람의 피를 타고나지 않았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예수님을요~ 근본적으로 다윗의 자손"이라고 할 수 없죠?

     

  • 정확히 말해서요~ "다윗의 자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로 믿습니다.

  • 예수님은요~ 이러한 말씀을 통해~

  • 자기 자신이 그리스도 메시야이며~ 예수님의 자신의 신성을 강조하고 계신것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예수님은요~ 인간의 몸을 가지고 태어나신 분이지만요~

  • 그분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아들이며~ 동시에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무리들의 반응이 흥미롭습니다.

  • 3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37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그렇습니다.

  • 예수님의 이러한 말씀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요~ 즐겁게 듣습니다.

  • 바로 이러한 모습이 우리들에게도 필요한 줄 믿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죠?

 

신약성경 4복음서를 쭉 읽어 보면요?

  • 이렇게 예수님께서 자신을 하나님과 동일시 할 때~ 많은 이들이 이를 갈며 예수님을 죽이려 했습니다.

  • 신성모독이라는 거죠?

  •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거죠?

 

  • 그러나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많은 무리들은요?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합니다.

  • 예수님의 말씀을 즐겁게 듣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언제나 주님앞에서 말씀을 듣고 즐거워 하시기 바랍니다.

  • 예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기쁨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예수님의 신성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기쁨을 누리는 성도는요~

  • 다음에 나오는 말씀처럼 살아갑니다.

  • 첫번째로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처럼 외식하지 않습니다.

  • 4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 외식하는 자들의 편협한 모습을 보세요~

  • 과부의 제산을 부정하게 끌어 모읍니다.

  • 외식하면서 길게 기도합니다.

  • 38절을 보시면요~ 남에게 잘 보이려고 길고 화려한 옷을 입고다니고요~ 사람들에게 문안받는 것을 즐깁니다.

  • 39절에요~ 높은 자리, 윗자리에 앉기를 좋아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성도~

  •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성도는요~

  • 절대로 이런 삶을 살지 않습니다.

    • 오히려 예수님처럼 낮아지려 하고요~ 겸손하려고 노력합니다.

    • 남에게 문안 받기를 위해 노력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예수님처럼 섬기는 삶을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더욱더 겸손하게 낮아지며 섬기며 사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하나님의 말씀을 즐겁게 누리는 성도의 모습이 또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 즐거이 드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4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여러분~ 이 이야기를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 여러 부자들이 많은 헌금을 넣습니다.

  • 헌금함에 넣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 여러분~ 고대 문헌에 의하면요?

    • 당시의 헌금함은 헌금을 넣을 때 소리가 나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 이유가 있습니다.

    • 많은 헌금을 넣으면요? 소리가 크게 납니다.

    • 그런데요 적은 헌금을 넣으면요? 작게 나겠죠?

 

  • 이 얼마나 안타까운 모습인가요?

 

~ 그런데 보세요~

  • 어떤 과부 한사람이요~ 두 렙돈~ 한고드란트를 넣습니다.

  • 지금으로 말하면요?

  • 두 렙돈은 하루 품삯의 64분의 1에 해당하는 돈이다.

     

  • 그러니 얼마정도 될까요?

    • 일당 10만원이라면 2 렙돈은 약 6,250원 정도에 해당됩니다.

    • 그러나 가치 환산이야 어찌되었든,

    • 당시에 실제적 가치는 100원짜리 동전 2개로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이 과부가 드린 예물이 부자들이 낸 헌금보다 크다고 하십니다.

  • 그 이유가 있죠? 바로, 44절의 말씀입니다.

  • 계속 읽어 볼까요?

    []12: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예수님은요~ 중심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 부자들은요~ 풍족한 중에~ 아주 작은 일부를 드렸지만~

  • 과부는요? 부족한 중에~ 자신의 생활비 전부를 주님께 드립니다.

  • 마치 값비싼 향유옥합을 깨서 주님께 드렸던 마리아의 정성을 우리 주님이 기뻐하셨던 것 처럼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번주에 성전건축을 통한 축복신청서를 나눠 드렸습니다.

  • 많은 성도님들께서 첫날 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작정예물을 주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제가요~ 각 가정의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 어려운 중에도 귀하게 예물을 드린 가정들이 대부분입니다.

  • 그런 의미에서요~ 저는요~ 확신합니다.

  • 분명히 우리 주님께서 그 건축예물들 기쁘게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요~ 반드시 갚아 주십니다.

  • 우리 주님은 약속하십니다. 행한데로 갚아 주겠다고 하십니다.

  • 우리가 주님께 드린 것보다~ 곱절이상으로 갚아 주십니다.

  • 상상할 수 없는 큰 은혜를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요~

  • 외식하는 삶이 아니라 더욱더 겸손하게 낮이지며 섬기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향유옥함을 깬 막달라 마리아처럼~ 우리 주님께 귀한 것 올려 드리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2 0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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