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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03 [금요일새벽] 너희는 가만히 있어

[]15:1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 

[]15:2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 

[]15:3 대제사장들이 여러 가지로 고발하는지라 

[]15:4 빌라도가 또 물어 이르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고발하는가 보라 하되 

[]15:5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으로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더라

=============================================================

너무나도 안타깝고 슬픈 내용입니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 장로들이~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요~ 예수님을 결박하여 끌고 갑니다.

  • 그리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넘겨줍니다.

  • 이 사악한 무리들이요~ 빌라도를 이용해서 예수님을 종교재판에 회부하기 위함이였죠?

  • 이유가 있었습니다.

  • 예수님이요~ 당시 로바법을 어긴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 어떻게 해서든지 종교재판에 넘겨서~ "신성모독"이라는 누명을 뒤집어 씌워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런 사악한 모략을 세우고~ 예수님을 본디오 빌라도에게 데리고 갑니다.

 

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1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 

 

~ 여러분 보세요~

  • 여기 1절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깊이 깨달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바로, "새벽에"라는 단어를 통해서 깨닫게 된 부분인데요~

  • 바로 이겁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 짓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아니라, 주를 위해 헌신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 서기관들, 그리고 온 공회원들을 보세요~

  • 예수님을 잡아 죽이기 위해서요~ 언제부터 움직입니까?

  • ~~~ "새벽부터" 입니다.

  •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서 예수님을 잡아 죽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며 나아갑니다.

  • 이 안타까운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잘 아는 찬송가가 있습니다.

  • 찬송가 496장을 보시면요~ "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서 저녁까지 씨를 뿌려 봅시다!"

  • 라는 가사의 찬양이 있지요?

 

  • 여러분~ 이 찬송가의 가사와 여기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자들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얼마나 대조적인가요?

    • 어떤 이들은요~ “죄짓는 일을 위해서새벽부터 일어나 분주하게 살아갑니다.

    • 그러나 어떤 이들은요~ 주를 위해 헌신하는 일을 위해 새벽부터 사랑함으로저녁까지 분주하게 씨를 뿌리며 나아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번 2020년도 죄짓는일에~ 이 세상의 허탄한일에~ 시간을 낭비하며~ 분주하게 살아가는 그런 실수를 범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그런 삶이 아니라~

  • 주를 위해 헌신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바쁘고 보람있게 살아가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2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 예수님은요~ 이 땅과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왕이신 줄 믿습니다.

  • 예수님은요~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자신이 진정한 이 세상의 왕이라는 사실을요~~

     

  • 그런데요~ 보세요~

    •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자마자~

    • 3절 말씀을 보시면요? 이 악한자들이 껀수를 잡은거죠?

    • 예수님께 누명을 씌울 껀수를 딱 잡은겁니다!

       

    • 로마의 황제자리를 노리는 자~

    • 신성모독을 하는자~

    • 자칭 유대인의 왕~

    • 여러가지 죄의 항목을 들어서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렇습니다. 우리 예수님은요~ 이땅과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왕이신 줄 믿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에수님은요~ 이 세상의 왕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왕이십니다.

  • 세상왕의 모습은요? 철저하게 억압하고 군립하는 왕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요~ "겸손의 왕"이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2020년도를 맞이하며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을 내 인생의 왕으로 모시는 삶을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왕 앞에 내가 서 있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왕 앞에 서 있는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죠?

  • 바로, "겸손함", "낮아짐"입니다.

  • 왕앞에 서면요?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 우리가요~ 티비 드라마나 영화를 보시면요? 조선시대 임금이 행차하는 장면을 봅니다.

    • 그러면요? 모든 백성은? 그 자리에 넙죽 엎드려야 합니다.

    • 임금님에 대한 경외함을 표해야 합니다.

    • 겸손한 마음으로 왕을 맞이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 올 한해 2020년도~ 주님앞에 엎드리는 삶을 살을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 다시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 세상의 왕은요? 백성들위에 군림하고 억압하기를 좋아합니다.

    • 그러나 왕이신 우리 예수님은 다르십니다.

    • 그분은요? 겸손의 왕이십니다.

    • 또한 우리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시는 왕이신 줄로 믿습니다.

    • 나의 기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해 주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엇그제 뉴를 봤어요~

  • 우리가 잘 아는데로~ 청와대 국민청원이 있쟎아요?

  • 20만명 이상 동의하게 되면? 그 청원을 받아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 그래서요~ 어떤 지역구의 구청장이요~ 청와대 국민청원과 같은 그런 인터넷싸이트 창구를 구청에 만들었다고 합니다.

  • 민원청원에 대해서~ 500명이상 동의를 하면? 답변을 해 주는 그런 형식이였다고 해요~

     

  • 그런데요~ 지난 2019년 한해동안 답변건수는 단 1회였다고 합니다.

    • 왜냐면요? 구민들의 숫자도 적을 뿐더러~ 누가 그 싸이트에 들어와서 동의 댓글을 달 사람도 없었다는 거죠?

    • 그러니, 애초부터 구청장은 구민들의 소리를 들을 생각도 하지 않았던 것이고요~

    • 이런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이런 엉뚱한 정책을 계획했다는거죠?

    • 결론적으로?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모습이 바로, 세상 임금의 모습입니다.

  • 백성들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 교만합니다.

  • 섬기려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겸손의 왕이신 우리 예수님은요~ 그런 분이 아니심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분은? 언제나 우리의 기도의 소리를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 언제나 우리의 원통함을 들으시고 실행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이 새벽에요~

  •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만왕의 왕 예수님께 여러분들의 기도의 소원을 아뢰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분명히 우리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성전건축의 비전을 이루어 주실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5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으로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더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여기 우리 예수님의 모습을 깊이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습니다.

  • 그러자 빌라도가 놀랍게 여깁니다.

 

왜냐면요? 빌라도의 마음에 이런 마음도 있었을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뭔가 자신을 변론하는 말씀을 하시면?

  • 빌라도가 그런 예수님의 말을 참작해서~ 십자가 사형이 아니라, 무기징역이라던지~ 더 형을 감하여서 징역5년에 집행유예10~ 뭐 이런 형식으로 도와 줄 수 있는데~

  • 예수님은요~ 자기를 변론하는 그 어떤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는 거죠?

  • 그런 당당한 모습에~ 빌라도는요 놀라고 있는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저는요~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을 묵상하면서요~ 출애굽기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함께 찾아 볼까요?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올 한해 2020년도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모습입니다.

    • 나는요~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 아무런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체험해야 합니다.

 

자 그런데 보세요~ 우리가요~ 항상 실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하나님보다 내가 먼저 가려고 합니다.

  •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 내가 뭔가를 하려고 발보둥 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출애굽기 14장의 말씀처럼요~

  • 올 한해~ 주님 의지하지 않고~ 내가 뭔가를 하려고 발보둥치며 사는 그런 삶이 아니라~

  • 먼저 조용히 주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위대한 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주님께서 행하시는 기적을 체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 이런 모습으로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하며 나아갈때~ 우리교회 성전건축도요~ 우리 하나님께서 친히 일해주시고 세워주실 줄 믿습니다.

 

모쪼록, 이번 2020년도~

  • 가만히 무릎꿇어 기도하는 삶을 통해~

  •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의 가정을 위해 행하시는 놀라운 기적을 바라보며 체험하시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15:1]

 

사랑의 주님!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며 죄짓는 일 행하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의 헛된 것들을 위해 처절하게 살아가는 실수를 범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새벽부터 깨어 기도하며 주의 성전을 짓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15:2] 

 

나의 왕이신 주님! 겸손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오늘 하루도 우리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며 살기 원합니다.

왕이신 주께 감사하며 당신의 발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 왕이신 주님의 음성에 철저하게 순종하게 하옵소서!

나의 생각은 없고! 오직 왕되신 주님의 생각만 있게 하옵소서!

우리교회 성전건축! 인간의 생각은 모두 사라지게 하시고, 오직 왕되신 우리 예수님의 계획과 생각 속에서 이루어 지게 하옵소서!

 

♡♡♡♡♡♡♡♡♡♡♡♡♡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으로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더라”[15:5]

 

! 주님! 이제 가만히 있겠습니다.

저의 부정한 입술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죄악된 행동을 제어해 주시옵소서!

내가 뭔가를 해 보려고 분주하게 다니지 않겠습니다.

삶의 분주함을 내려 놓고 가만히 앉아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우리 주님보다 제가 먼저 앞서가는 실수를 범하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교회 성전건축! 주님께서 행하여 일해 주실 줄 믿습니다! 물질의 문제 완벽하게 해결해 주시고 풍성히 차고 넘치도록 주님께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성전건축!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으로 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그저 오늘도 이 새벽에 잠잠히 기도하며 주가 행하시는 기적의 현장을 보고 듣고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2020 01 03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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