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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09(목) [1차특새 4일차] 복음으로 가득한 교회 건축

[벧전]1: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벧전]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10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벧전]1: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언하여 누구를 또는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벧전]1:12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

할렐루야~ 성전건축을 위한 “1차 특별새벽기도회넷째날~

함께 기도하러 나오신 우리 모든 성도님들 축복합니다!

 

이틀전이죠?

  • 박순의집사님 아버님~ 박길능성도님께서 영원한 천국~ 예수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 작년 가을로 기억합니다.

  • 제가 박순의집사님 아버님을 요양병원에서 만나뵙습니다.

  • 아빠의 영혼구원을 위해 복음을 전해 달라는 박집사님의 부탁을 받고 아버님을 만나뵈었는데요~

 

첫 만남에서의 느낌은요?

  • "과연 이분께서 복음을 받아 들이실까?"라는 생각이였습니다.

  • 평생을 배를 타며 고기를 잡으셨던 분이세요.

  • 어르신의 얼굴을 뵈니 그간 고달팠던 인생의 세월이 느껴졌습니다.

  • 그러면서요~ 그런 느낌있쟎아요?

  • 어떤 말을 해드려도 안믿을실 것 같은 그런 느낌이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 주님께서 일하여 주시옵소서!”

  • "주의 종은 그저 복음의 말씀만 전할 뿐입니다."

 

그리고요~ 담대하게 복음을 전해드렸습니다.

  • 신기한것은요?

  • 아버님께 먼저 복음을 전해드렸는데~ 예상치 못한 분이 먼저 복음을 받아 들이셨다는 거예요~ 바로, 박순의집사님의 어머님이십니다.

  • 아버님은 그냥 입을 꼭 다물고 앉아 계시고요~ 옆에 계시던 어머님께서 "아멘" 하시면서 복음을 받아 들이십니다.

  • 그러자, 입을 꼭 다물고 계셨던 아버님도요~ 마음의 문이 열리고 입술로 고백하시며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 복음을 전할 때마다 이런 깨달음을 얻습니다.

    "말씀이 살아 있구나!"

    "내가 내능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구나!"

    "성령께서 역사하셔야 되는 구나!"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베드로 사도가 이런 고백을 합니다.

  • 8절과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1: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벧전]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 ~ 여러분 보세요~

    "너희가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베드로는요? 예수님을 두 눈으로 보았고, 그분과 이야기도 나눴고요~

  • 예수님과 함께 밥도 먹고 잠도자고~ 3년동안의 세월을 함께 보냈습니다

  • 그렇게 예수님과 3년동안 동고동락했으면서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세번씩이나 부인합니다.

 

~ 그런데 보세요~

  • 오늘 이 말씀을 편지로 받고 있는~ 디아스포라 흩어져 있는 기독교인들은요?

  • 예수님을 직접 보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 그런데요? 예수님을 사랑한데요~

 

  • 베드로는요~ 이 부분을 칭찬하고 있는 것이죠?

  • 그러면서요~ 9절을 보시면?

  • 믿음의 결국은 곧 영혼구원입니다!"라고 선포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여러분들 중에 예수님을 직접 눈으로 보신 분 계신가요?

  • 예수님과 직접 대면해 보고, 예수님과 함께 식사자리에서 밥을 먹어 보신 분 계신가요?

  • 없습니다.

  • 우리 모두는요? 예수님을 직접 만나보지 못했고 보지도 못했습니다.

 

~ 그런데요? 예수님을 믿고 있어요~

  • 이것이 바로, "믿음"이자~ 놀라운 기적입니다.

  • 그 믿음의 결론은요? 바로, 영혼구원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엇그제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태안에서~ 박순의집사님 아버님 장례 예배를 드리고 왔쟎아요

예배를 드리러 갔는데요~ 박집사님 어머님 교회 목사님과 부목사님이 오셨더라구요~

  • 제가 인사를 드리면서~ 오늘 첫 장례예배를 제가 섬겨드리는데~ 이후에 있을 모든 예배를 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 그랬더니요~ 목사님께서 굉장히 당황스러워 하시더라구요~

  • "이 사람이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나?"하는 식으로 저를 쳐다 보시더라구요~ 순간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런데요~ 알고보니~

  • 박순의집사님의 큰 오빠되시는 분께서~ 더 이상의 기독교식의 예배를 거부하셨다고 해요~

  • 그냥 여동생~ 박집사님의 그간의 수고를 봐서~ 봐주시 거였더라구요~

  • 우리 교회가 드려드리는 첫 예배만 겨우 볼 수 있도록 나름 배려해 주신 거였습니다.

  • 그 이후로는요? 상여를 메고 뱃사람들이 진행하는 그런 장례를 치뤄 드릴 계획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요~ 제가 장례예배때 큰오빠와 남동생들~ 그리고 유가족분들께

  • 복음의 메시지를 강조해서 전해 드렸습니다.

  • 찬송가도요~ 4곡이나 불렀습니다.

  • 큰오빠의 표정이 굳어져 보였습니다.

  • 남동생들은 그래도 눈물을 흘리면서 찬양도 하시며 복음을 잘 들으시더라구요~

 

제가요~ 그렇게 앉아 계시는 분들께~ “지금이 기회다!” 여기면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사랑하는 아버님을 다시 만나 뵐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예수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 예수 믿으면 천국에 가실 수 있습니다.”

  • 예수 믿으면? 사랑한는 아버님 다시 만나 뵐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요?

  • 배를 타며 우상숭배가 생활이셨던 분들께서~ 언제 이런 복음의 메시지를 들으실 수 있을까요?

  • 그래서요~ 지금 전하지 않으면 앞으로 기회는 없다는 생각에~ 조금은 쌔다 싶을 정도로 복음 전해 드리고 왔습니다.

 

그렇게 장례식장 향불과 제사음식 앞에서~ 복음 전하고 오는데요~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 분명히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이 그 곳에서 살아 움직이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박순의집사님 아버님과 어머님을 구원해주신 하나님께서~

  • 박집사님의 큰오빠와 남동생들과 모든 가족들도 구원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의 베드로 사도는? 다음과 같은 복음의 진리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 12절 말씀 마지막으로 함께 일어 볼까요?

    [벧전]1:12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존귀한 섬김은요?

  • 바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음전함은요? 너를 위한 최고의 섬김인 줄 믿습니다.

  • 그리고요~ 그러한 복음전함의 섬김은요? 반드시 여기 12절 말씀처럼~ '성령을 힘입어이루어 져야 할 줄 믿습니다.

  • 우리가 복음전할 때~ 천군천사들이 도와 줍니다.

  • 우리가 복음전할 때~ 성령께서 함께 해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내가 뭔가를 잘 해서 복음을 전한 것이 아닙니다.

  • 나는 그저 복음의 도구일 뿐이고요~

  • 성령께서 함께 해 주셨기 때문에 복음이 전해지는 줄 믿습니다.

  • 천사들이 좋은 복음의 환경을 만들어 줬기 때문에 복음이 전해지는 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제 우리교회가 성전건축을 합니다.

어제 총회유지제단을 방문하여 대출과 관련된 서류를 제출하고 왔습니다.

  • 우리가 대출을 받아서 거룩한 성전부지를 매입하게 됩니다.

  • 그리고, 그 위에 건축되어지는 성전은 대출 없이 우리의 땀과 기도로 지으려고 합니다.

  • 어떤 형태~ 어떤 모양의 교회가 세워질지 잘 모르겠습니다.

  • 모아진 금액만큼의 성전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돈으로 세울 수 없는 교회가 있습니다.

  • 그건요 바로, "복음이 살아 있는 교회"입니다.

  • 복음이 살아있는 교회는요? 돈으로 지을 수 없어요~

  • 세상의 그 어떤 첨단 기술로도 지을 수 없습니다.

 

  • 복음이 살아 있는 교회는요?

  •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만 지을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지으려는 성전이요?

  • 규모와 형태와 모양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 그 교회 건물안에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고 있는가?

    • 그 교회 안에 모인 성도들의 삶이 복음전하는 삶을 실천하는 성도들로 가득한가?

    • 그 교회 안에서 선포되어지는 말씀이 복음으로 충만한가?

    • 그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사역을 통해서 영혼구원의 열매가 이루어지는가?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성전 건축을 위해서 기도하실 때~ 먼저 이 기도부터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가 지으려고 하는 교회가 복음으로 가득한 교회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 "복음이 살아 있는 교회"를 건축하게 해 주시옵소서!”

    • "영혼구원의 역사"가 충만한 교회를 건축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오직 예수님 생각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하루~ 복음전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 인생의 목적이 바로, "복음" 하나 뿐인~ 멋찐 하루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1:8~9)

 

♡♡♡♡♡♡♡♡♡♡♡♡♡

 

나를 위해 십자가 골고다 언덕을 오르신 주님!

오늘 저의 삶이 십자가 복음으로 가득한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제가 예수님을 직접 뵙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을 믿을 수 있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믿음 변치 않토록 도와 주시옵소서!

매일매일의 삶이 구원의 은혜로 말미암아 말 할 수 없는 영광스런 즐거움과 기쁨으로 가득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하루 복음전하는 삶 살기 원합니다.

우리 가족중에 (          )가 예수믿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친척중에  (          )가 예수 믿어 함께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저의 삶의 모든 현장속에서

예수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저의 주변에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예수믿고 천국가게 해 주옵소서!

 

주님!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건축하려고 하는 교회를 축복합니다.

건물의 규모와 모습이 빛나는 교회가 아니라,

우리 교회안에서 역사하시는 복음이 빛을 내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매주일마다 구원받아 새롭게 주님앞에 나오는 영혼들로 주의 교회를 가득 메워 주시옵소서!

성전이 건축되어짐으로 더욱더 열심히 전도하게 하옵시며,

더욱더 열정적으로 선교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매년마다 전체 등록교인에 10%에 해당하는 숫자의 성도들이

예수를 믿고 세례받아 주의 복된 자녀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오 주님!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이 고백했던!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는" 복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020 01 09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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