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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17() [1차특새 10일차]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 자는?

[벧전]2: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벧전]2: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벧전]2: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

할렐루야~ 1차특새 두번째주 마지막날 입니다.

오늘도 함께 하신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이제 1차 특별새벽기도회가~ 다음주로 마지막 한 주만 남았네요~

  • 여러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시고요~

  • 다음달 2차 특새 때에도 계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고요~ 1차 때보다 더 크신 은혜가 넘쳐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 3절을 보시면요?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다시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벧전]2: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 여러분 이 말씀을요~

  • 베드로의 입장에서 한번 해석해 보고 묵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베드로가요~

  • 언제 예수님의 인자하심을 가장 강력하게 맛보았을까요?

  • 바로, 요한복음21장의 이야기죠?

 

  •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씩이나 부인하고 배신합니다.

    • 그리고는 도망자, 배신자, 자포자기 인생이 되버리죠?

    • 어느날 큰 죄책감속에서 다시 배를 타고 그물을 던집니다.

    • 그런데요~ 물고기가 잡히질 않는거죠?

 

  • 그 때~ 저기서 누군가가 나타나십니다.

    •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라!"

    • 그대로 순종했더니요~ 엄청난 물고기가 잡힙니다.

    • 그 때 베드로는 깨닫게 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오셨구나!”

 

  • 요한복음217절을 보시면요?

    • 베드로가 일하느랴고 벗어놨던 옷을 다시 주워입고~ 그 즉시 배에서 물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이 나옵니다.

    • 그리고 예수님께 헤험쳐 가죠?

 

  • 예전에 제가 이 말씀을 가지고 설교하면서 이런 표현을 썼었습니다.

    • 그렇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헤험쳐가는 베드로~ 그가 물속에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을까요?

    • 그 눈물이 아마도 갈릴리 바다를 가득 메웠을 것입니다.

 

  • ~ 그렇게 베드로가요~ 헤험쳐서 예수님을 만나죠?

    • 예수님은요~ 자신을 배신하고 달아난 베드로에게~ 너무나도 인자하신 모습으로 다가가십니다.

    • 아마도 베드로는요~ 이 때 예수님의 인자하심을 맛보게 되었을 거예요~

 

  •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런 질문을 하시죠?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번씩이나 반복적으로 물어 보십니다.

    • 그리고, 베드로에게 이런 부탁을 하죠?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여러분~ 예수님의 이러한 과분한 사랑을 받은 베드로~

  • 오늘 본문에서요~ 흩어져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 3절 말씀이죠?

  •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할렐루야~

 

여러분~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도요~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 우리가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맛보았고, 그 분의 사랑으로 인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면?

  • 이제 우리도 그 십자가 사랑에 감사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 3절을 다시한번 보세요~

  •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그렇다면요 여러분~

  • 주님의 사랑을 맛본 우리가~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첫번째 일입니다.

  • 바로, 죄를 멀리하는 삶이죠?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2: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았다면요? 죄를 멀리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 모든 악독을 버려야 합니다.

  • 모든 기만과 외식을 버려야 합니다.

  • 내 맘속에 있는 시기와 비방하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오늘 본문 1절 말씀을요~ 쉬운 성경은 이렇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벧전]2:1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든 악과 거짓을 버리십시오. 위선자가 되지 말고, 시기하며 험담하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삶 가운데서 이 모든 것을 없애십시오.

 

여러분 그렇습니다.

  • 모든 악과 거짓을 버려야 합니다.

  • 위선자가 되어선 안됩니다.

  • 시기하지 말아야 하고요~

  • 험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가요~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았다면? 이 모든 것을 버려야 함이 맞는 것이죠?

 

~ 그런데 보세요~

  • 세상사람들이요~ 우리 믿는 사람들을 향해 항상 비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바로, 우리의 삶이죠?

    "교회 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 있어?"

    "예수믿는 것들이 더 거짓말을 잘해!"

  • 그러면서요~ "개독교"라는 단어를 서슴치 않고 사용하죠?

 

여러분~ 요즘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들을 우리가 바라볼 때요~

  • 우리를 욕하고 비방하는 세상사람들이 나쁘다라고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 우리 자신도 한번 돌아 봐야 한다는 거죠?

  • 우리가 그렇게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있다는 것이죠?

 

그래서요~ 하나님의 교회와 같은 이단교회에서는요~ 얼마나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지 몰라요~

  • 우리의 눈으로 볼 때는? 그것이 위선적이고 가식적인 행위로 보이지만요~

  • 세상사람들이 볼 때는요? 오히려 좋게 봅니다.

  • 그래서요~ 그런 이단교회가 부흥을 하고 있는거죠?

 

우리 기독교는 어떤가요?

  •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자들의 삶이요~ 그렇지 못한 거 같아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베드로 사도의 귀한 말씀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 그리고요~ 우리교회가 그렇게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앞으로 우리교회가 성전건축을 합니다.

  • 저는요~ 우리교회가 그런 교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았으면? 삶으로 실천하는 교회~

  • 바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죠?

  •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이제 교회를 나가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자 그리고요~ 두번째로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바로, 2절말씀이죠?

  •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2: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제대로 맛봤다면요? 이젠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 좀 더 정확히 설명드리면요?

    •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 사람~ 그 맛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요?

    • 그냥 자동적으로 성경을 읽게 되 있습니다.

    • 왜냐면요? 그 맛이 얼마나 맛있는지를 알았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예전에요~ 제가 미국에 처음 갔었을 때요~

  • 차도 없고 집도 없고 저희 형님댁에서 한두달 정도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 저희 형님차를 타고 교회를 갔다 오는데요~

    • 앞으로 미국에서 살거면? 이거 꼭 먹을 줄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요~

    • 아주 맛있는 음식점이 있다고 저희 부부를 데리고 갔어요~

    • 바로, "Vietnam restaurant" 월남국수집 입니다.

 

여러분 월남국수 아시죠?

  • 요즘 우리나라에도 많이 들어왔더라구요~

  • 제가요 미국에서~ 처음으로 월남국수를 먹어 봤습니다.

  • ~ 정말 못먹겠더라구요~

     

  • 여러분~ 고수 아시죠?

  • 그 고수의 향이 너무 강해서요~ 어질어질 하더라구요~

  • 그래서요~ 그거 먹고 하루종일 어지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 그 때 제가 저희 아내에게 이런 말을 했어요~ “앞으로 절대로 월남국수는 안먹을 꺼야~~”

  • 저희 아내도 똑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데요~ 일 주일이 지나고~ 그 다음주 주일이 되었습니다.

  •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오는데요~

  • 저희 형님이요~ 또 월남국수를 먹으러 가자고 하는거죠?

     

  • 그런데 정말 이상하죠?

    • 지난주에 하루종일 어지러워서 혼났는데요~ 정말 이상합니다. 또 먹고 싶은 거예요~

    • 그래서 두번째로 가서 월남국수를 먹었어요~ 너무 맛있는거죠?

 

  • 그 뒤로요~ 제가 월남국수 메니아가 되버렸어요~

    • 쉽게 말해서요~

    • 월남국수의 맛을 알아 버린거죠?

    • 고수의 맛이 뭔지를 알아 버린거죠?

    • 그러니 어때요? 저 혼자서도 월남국수집을 찾가 가는거예요~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하나님 사랑의 맛을 알았다면요?

  • 그냥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는 거 아닐까요?

  •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성경을 보게 되고요~

  • 강요하지 않아도요~ 방금 읽은 2절의말씀처럼 갓난 아기가 젖을 사모 하듯이 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앞으로 우리교회도요~ 이런 교회가 되어야 할 줄 믿습믿습니다.

    •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는 교회~

    • 기도함을 통해서 내 안에 모든 죄악된 것들을 내려 놓는~ 진정한 회개가 일어나는 교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았다면? 이젠 세상을 향해 그 사랑을 전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이 새벽에요~ 주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았다면? 세상의 죄악된 것들을 멀리하시고~ 거룩하고 순결하고 구별된 삶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벧전2:1~3)

 

♡♡♡♡♡♡♡♡♡♡♡♡♡

 

사랑의 주님!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는 축복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갓난 아이가 어머니의 순전한 젖을 사모하듯이

오늘 하루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따라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오늘 본문 베드로전서21절의 말씀처럼,

모든 악과 거짓을 버리겠습니다.

내안에 있는 모든 기만과 외식, 시기와 비방하는 말,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내려 놓겠습니다.

주님! 회개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오니

내 삶의 모든 악한 모습들을 주님께서 거둬 주시고

더욱더 순결하고 거룩한 성도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주의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앞으로 세워질 주님의 몸된 교회를 통하여

그곳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자하심을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로 가득하길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익히며 훈련하는 성도들로 가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제자훈련에 온 성도들이 참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더 참되게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아지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본문 2절의 말씀처럼~

순전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로

새성전 안을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주님!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앞으로 주의교회 건축을 위해 일하시는 모든 분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분들이 주의 성전을 건축하게 해 주시옵시고,

말씀을 사모하는 건축기술자들이 한장한장 말씀의 벽돌을 쌓아가며

주의교회가 세워지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크리스챤 건축 기술자들을 많이 붙여주시옵소서!

혹시나 믿지 않는 건축가들도 주의교회를 짓는 과정 중에

예수 믿고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구레네사람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짐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았던 것처럼

교회를 짓는 이 귀한 사명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예상치 못한 축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하루!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맛보며 살아가는

축복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020 01 17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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