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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23() [1차특새 14일차] 나는 영원한 천국의 시민입니다!

[벧전]2:8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

여러분 우리가요~ 계속해서 ""에 관한 묵상을 했죠?

어제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요~

  • 이 말씀을 묵상하면 묵상할 수록~ 성령께서 주시는 은혜가 너무나 커서~

  • 오늘 마지막으로~ 어제와 같은 본문을 한번 더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 시간에요~

  • 첫번째로 "신령한 산돌(Living Stone)"에 대한 묵상을 했었죠?

  • 두번째로요~ "보배로운 모퉁잇돌(Corner Stone)"

  • 그리고, 어제 새벽에 묵상한 "걸려넘어지게 하는 돌" 을 묵상했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모든 돌들이요~ 우리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 예수님께서 거룩한 산돌이 되셔서 지금도 살아계시고, 영원한 온 우주의 왕으로써 우릴 사랑으로 다스리고 계시다는 사실~

  • 그리고, 모퉁잇돌이 되셔서 우리의 말씀의 기준이 되어 주셨다는 사실

  • 마지막으로 악한 것들을 걸려 넘어지게 만들어 버리는~ 공의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

 

여러분~ 우리가요~ 지난시간 이 부분을 함께 묵상하며 은혜를 나눴는데요~

  • 마찬가지 입니다.

  • 이러한 모든 종류의 돌들이요~ 예수님을 상징하지만~ 또한 저와 여러분 모두를 상징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왜냐면요?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지요?

  • 건축자들이 버린 쓸모없어 보이는 돌이요~

    • 너무나도 가치있는 모퉁잇돌이 됩니다.

    • 거룩한 산돌이 되고요~

    • 걸려 넘어지게 하는 공의의 돌이 되죠?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 저와 여러분 모두도요~ 정말 가치없는 돌이였쟎아요?

    • 말그대로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였습니다.

    • 죄로 인해 죽어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돌이였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우리가 무엇이 되었나요?

  •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인해서요~

    • 거룩한 산돌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 보배로운 모퉁잇돌이 되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표현으로요~

  • 하나님께 택함받은 거룩한 백성이 되었구요~

  • 왕같은 제사장이 되었음을 믿으시기 바래요~

 

그래서요~ 오늘 본문 10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이렇게 말씀하고 있지요?

10절 말씀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벧전]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엔 버려진 돌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였죠?

    • 그러나 이제는요? 거룩한 산돌, 보배로운 모퉁잇돌이 되었다는 거죠?

    • 오늘 본문 10절에 말씀대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의 긍휼을 얻지 못한자에서 이제는 하나님의 긍휼을 얻은 자가 된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 부분을 제가 묵상하다가요~

제가 미국에서 영주권없이 살았던 8년의 세월이 좀 생각났어요~

 

여러분~ 제가요~ 미국생활 10년동안 8년을 영주권없이 살았습니다.

  • 정말 불편하고 힘들었어요~

  • Social Security Number(사회보장번호) 우리나라로 이야기하면요? “주민등록번호입니다.

    • 이게 없으니까요~ 은행에서 대출을 못받습니다.

    • 그러니, 미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자동차쟎아요?

    • 차가 없으면? 어딜 가질 못해요~

 

그래서 차를 사야 하는데요~ 새차를 못하는거죠?

  • 할부금융이 안되니까요? 무조건 케쉬로 중고차를 사야 했습니다.

    • 그런데요~ 가난한 신학생이 무슨 돈이 있겠어요~

    • 맨날 백만원 2백만원짜리 오래된 중고차만 사는거죠?

    • 맨날 고장나요~

       

  • 진짜~ 제가요~

    • 그렇게 고장나서 중고차를 8년동안~ 10대이상은 바꿨을 꺼예요~

    • 어쩔땐요~ 차값보다 수리비가 더 나와서 폐차를 해 버릴때도 있었습니다.

 

한번은요?

  • 큰 맘먹고 한 4백만원 정도 되는? 믿을 수 있는?? 중고차 한대를 사가지고 아이들을 데리고 여름휴가를 떠났어요~

  • 미국 LA인근에 "게리뮤지윰"이라고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 휴가 첫날 첫 방문장소였어요~

  • 그 게리뮤지움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요~ 하은이 하진이 데리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나오는데요~

  • 지하 주차장에서요~ 뭐가 폭탄이 터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제 뒤에서요~

 

뭔가 불길한 예감이 올라 옵니다.

  • 아니나 다를까?

  • 뒤를 돌아 봤는데요~ 새로산 그 중고차 후드(본네트라고 하죠?) 차 뚜껑이 폭팔로 인해서 열려 있고요~

  • 차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고 있는 거예요~

  • 휴가 첫날~ 첫 휴양지에서 차가 폭발해 버린거죠?

  • 필리핀 화산이 폭발 한 것 처럼요~

 

한번은요? 제가 미국에서 목사고시를 보고 합격을 합니다.

  • 그리고 그렇게 기다렸던 목사 안수식을 거행하러 고속도로를 타고 LA쪽으로 올라가는데요~ 뭔가 차가 이상해요~ 악셀레이터를 밟아도요 반응이 없어요~

  • 순간 또 불길한 예감이 밀려 옵니다. 올게 왔구나~~~ㅠㅠ

 

아니나 다를까? 차가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서버렸어요~

  • 그것도 제가 빨리 올라가서 목사안수식에 참여해야 하는데요~

  • 진짜 007작전으로 미국 경찰의 호위를 받으면서 목사안수식에 겨우 늦게 도착해서 목사 안수식을 할 수 있었죠?

 

그 외에도요~

  • 차를 타고가는데~ 엔진에서 막 불이 나고요~

  • 차 윗지붕에서 물이 세가지고 차안에 물이 가득하고요~

  • 사기도 당하고요~ 폐차된 차를 부활한 차를 사서요~

  • 차 때문에 얼마나 큰 고통을 당했었는지 몰라요~

 

그래서요~ 제가 할 수 없이 저기 멕시코 국경에 가면요?

  • 싼초아저씨들이 하는 중고차 매매상이 있어요~

  • 저같이 쑈셜넘버가 없는 사람도 자동차 할부를 해 주는 곳입니다.

  • 큰 맘 먹고요~ 한 천만원정도 되는 자동차 한대를 할부로 샀습니다.

     

  • 그런데요 금리가 어떻게 되는줄 아세요?

    • 12개월 할부로 샀는데요~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할부 금리가 39% 입니다.

    • 3.9 퍼센트도 아니고요~ 39퍼센트?

    • 진짜 싼초아저씨한테~ 사정사정 깍고 깍고 깍아서요~ 결국엔 딱 반으로 18% 금리로 그래도 괜찮은 중고차를 할부로 샀던 기억이 있어요~

 

아뭏튼요~ 그렇게 주민등록번호가 없어서 고생고생하다가요~

  • 그런 고통스런 날들이 언제 사라졌냐면요? 미국 영주권을 받는 그 날 다 사라져 버리더라구요~

  • 일단은요? 쑈셜 넘버가 나오니까 은행거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 그래서 제가요~ 영주권을 받고 처음을 한 일이 있어요~

  • 새차를 할부로 샀어요~ 얼마나 행복한지요?

 

여러분~ 제가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린요~ 영적인 신분의 상승을 한 사람들인 줄 믿습니다.

 

여기 10절의 말씀처럼요~

  • 우린요~ 예수님 만나기 전엔 천국백성 아니였어요~

  • 천국 씨큐릿넘버 주민등록번호 없었어요~

     

  • 그런데요~ 예수님을 만난 이후엔 다릅니다.

    • 천국의 영주권을 받게 되었고요~

    • 영주권보다 더 좋은 천국의 시민권을 얻게 된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 마치 제가 미국에서 영주권을 얻고 여러가지 혜택을 누렸던 것 처럼요~

  •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이제 천국의 시민이 되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런데요 보세요~

  • 이세상의 제도는 조건이 맞지 않으면? 파기됩니다.

  • 저 영주권이요? 이미 없어졌어요~

  • 영주권자는요? 미국령 지역에서 이탈을 하면? 6개월후에 반드시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 그런데 보세요~ 저는요? 미국에서 영주권받고 한국에 와서 열심히 목회하느랴? 미국에 다시 못돌아 갔어요~

  • 그렇게 6개월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 미국에서요~ 제 영주권! 바로, 박탈해 버렸습니다.

  • 이것이 바로, 세상의 이치고 법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천국은 그렇지 않아요~

  • 내가 회개하고 죄사함받아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함으로 천국백성이 됐쟎아요?

  • 그럼요? 영원히 변함없이 천국백성으로 살아가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 얼마나 좋은 하나님이신가요?

    • 얼마나 인자하신 예수님이신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래서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먼저는요? 이러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이렇게 좋은 천국을 세상사람들~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전해야 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요~ 저는 앞으로 새롭게 건축되어질 우리교회가 이런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첫번째로요~ 온성도들의 감사가 넘치는 교회~ 할렐루야~

  • 그리고 두번째로요~ 열심히 전도하는 교회~ 할렐루야~

  • 이렇게 감사를 고백하며~ 복음전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될 때~

    우리교회가 이 땅에서의 천국으로 변화 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더욱더 감사를 고백하는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열심히 전도하는 삶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벧전2:10)

 

♡♡♡♡♡♡♡♡♡♡♡♡♡

 

사랑과 구원의 주님!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저를 당신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해 주신 크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의 저의 모습은

건축자들이 버린 쓸모없는 돌과 같은 하챦은 인생이였음을 고백합니다.

그런 저를 주께서 선택해주셨고 거룩한 산돌이 되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보배로운 모퉁잇돌로 우뚝서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더욱더 주를 위해 헌신하는 삶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저의 물질과 시간과 재능의 헌신을 주께 드립니다!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님께 최선의 예물을 드렸던 것처럼,

막달라 마리아가 값비싼 향유옥합으로 향내나는 최고의 헌신을 주께 드렸던 것처럼,

다윗과 솔로몬이 최고의 건축자재로 주의 성전을 건축하며 봉헌해 드렸던 것처럼,

주님! 저도 주님께 최고의 물질과 최선의 헌신을 드리기 원합니다!

주님! 저의 정성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 모든 저의 헌신을 통해 주의 성전이 아름답게 세워지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주의 교회가 영혼구원을 위해 복음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이 귀한 사명 감당하기 위해 먼저 나 자신부터 전도하는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내 주변에 믿지 않는 이들에게 천국을 소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복음을 잘 전하기 위한 말씀훈련 제자훈련에 게으르지 않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에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오늘 본문 10절의 말씀처럼,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한 자였으나, 이제는 주님의 긍휼을 얻은 자로 변화 되었사오니,

주님! 저에게 내 주변 전도대상자들과 태신자들의 영혼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 수 있는

긍휼의 마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오 주님! 오늘 하루!

나를 구원해 주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를 고백함으로

참된 행복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01 23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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