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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28 [화요일새벽] 특별사면

[]15:6 명절이 되면 백성들이 요구하는 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5:7 민란을 꾸미고 그 민란중에 살인하고 체포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15:8 무리가 나아가서 전례대로 하여 주기를 요구한대 

[]15:9 빌라도가 대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15:10 이는 그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러라 

[]15:11 그러나 대제사장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니 

[]15:12 빌라도가 또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를 내가 어떻게 하랴 

[]15:13 그들이 다시 소리 지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15:14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15:15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

여러분~ “특별사면"이라는 제도를 잘 아시죠?

정권이 바뀌거나 국가가 정한 귀한 날에 죄수들 중, 선택된 모범수를 놓아주는 제도입니다.

  • 지금으로 부터 2천년전 이스라엘 땅에도요~ 이와 비슷한 특별사면 제도가 있었던 것 같아요~

  • 오늘 본문 6절 말씀을 보시면요?

  • 백성들이 정말로 엉뚱한 요구를 하고 있죠?

  • 죄수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합니다.

 

~ 그런데 보세요!

  • 빌라도가요~ 이런 대답을 합니다.

    바라바를 풀어주기 보다는~ 예수를 풀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 왜냐면요? 빌라도가 딱 보니까요~ 예수님이 아무런 죄가 없거든요~

    • 그런 이야기가 오늘 본문에 나오죠?

    • 9, 10절 함께 읽어 볼까요?

      []15:9 빌라도가 대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15:10 이는 그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러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빌라도는요? 알고 있었습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처형을 받을 만한 죄를 짓지 않았다는 사실이죠?

 

~ 그런데 보세요~

  • 다음 구절을 보시면요? 무리들이 소리칩니다.

  •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그러자 빌라도가요~ 좀 당황한 것 같아요~ 이런 말을 합니다.

  • 1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14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여러분~ 빌라도는요?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 예수님께서 그 어떤 악한행동도 법을 어긴 일도 없었다는 것을요~

  • 그런데 보세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크게 소리지릅니다.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 그러자 어쩔 수 없이 빌라도가 15절을 보시면요?

  • 예수님을 채찍질하게 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에 넘겨줍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이야기를 통해서요~

우리가 깨달아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메시지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입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알면서 행하지 않는 것도 죄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빌라도를 보세요!

  • 빌라도가요~ 예수님이 죄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나요? 몰랐나요?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 그렇다면요? 자신의 권한을 사용해서 죄없으신 예수님을 풀어줘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 그런데요~ 이 사람이 어떤 결정을 하나요?

  • 끝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히게 넘겨줘 버리죠?

  • 알면서도 행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때론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성경은요? 우리들에게 두가지를 명령합니다.

  • "~~을 하라!"

  • "~~을 하지 말라!"

  • 딱 이 두가지예요~

 

  • "~~을 하라!"라고 하면요? 하면 되는 거죠?

  • "~~을 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들으면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요~ 우린요~ "~~하지 말라!"라는 말씀엔~ 그래도 귀를 기울이는 것 같아요~

  • 죄를 짓지 말라! "그래 죄 짓지 말아야지!"

  • 분을 품지 말라! "그래 화내지 말고 참자!"

  • 술취하지 말라! "그래 술마시면 안돼!"

  • 이렇게요~ 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엔 그래도 잘 반응을 합니다.

 

~ 그런데 보세요!

  • "~~하라!"라고 하신 말씀은요~ 그냥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 예를 들어서요~

    • "항상 기뻐하라!" 알면서 안지키죠?

    • "쉬지 말고 기도하라!" 알면서도 안지킵니다.

    •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 여러분 그렇쟎아요? 알면서도 안지킵니다.

    • 내가 뭐 그런 인간을 용서해! 절대로 용서할 수 없지!” 알면서도 안해요!

 

  • 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빌라도!

    • 예수님이 죄가 없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 그렇게 알고 있으면서도 안해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성경은요? 우리들에게 두가지를 명령합니다.

    • "~~을 하라!"

    • "~~을 하지 말라!"

 

    • "~~을 하라!"고 하면요? 하면 되는 거죠?

    • "~~을 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들으면요? 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 오늘하루!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마시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두번째 교훈이 있습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 짓지 말고, 죄를 짓게 하지 말자!"

  •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11 그러나 대제사장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니 

 

여러분~ 여기 나오는 대제사장들을 보세요!

  • 무리를 충동질 합니다.

    • 스스로 죄를 짓고요~

    • 또 한가지~ 백성들이 죄를 짓게 만들어 버리죠?

 

바로, 이 모습입니다.

  • 우리들도요 정말 조심해야 할 모습이죠?

 

우리 중에요~ 뭐 이런 분들은 안계시겠죠?^^

  • ~ 오늘 예배드리러 가지 말고~ 저기 놀러가자!”

  • 일년에 한번인데 어때? 다음주에 교회 가면 되지?"

  • 이런 분은 안계시죠?

 

내가 스스로 죄를 짓는 것도 참안타가운 일인데요~ 상대방이 죄를 짓도록 종용하고 있죠?

  •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보는 것 같습니다.

  •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따먹죠? 스스로 죄를 짓습니다.

  • 그럼요~ 거기서 끝나면 되는데?

  • 남편 아담에게 죄를 짓게 합니다. 아담도 선악과를 먹고 죄를 져 버리죠?

 

여러분~ 성경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술은 쳐다 보지도 말고" 스스로 죄를 짓지 말라는 말씀이죠?

  • 그리고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 "술을 남에게 권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술에관한 성경구절 아래내용 참조))))))))))))))

 

  • 혼자서 죄짓는 것도 참 불행한 일인데요~

  • 남에게 죄를 짓도록 권면하는 모습!

 

여러분~ 사도행전의 말씀을 보세요!

  •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나오죠?

  • 분명히 누군가 먼저 죄를 짓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을 겁니다.

  • 밭을 팔아서 헌금하고자 했는데요~ 누군가? 아까운 생각이 들었겠죠?

  • 그런 죄된 생각을 배우자에게 전가합니다.

  • 두 사람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죄를 권면하는 악한 마귀 사탄의 도구가 되지 마시고요~

  •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는 하나님의 선한 도구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메시지 입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2천년전 죄수 바라바는 바로, 오늘의 나다!"

  •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15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바라바를 보세요!

  • 뭐 잘한거 있었나요? 감옥에서 풀려나기 위해서 뭔가 노력을 했나요?

  • 아니요!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요~ 얼떨결에 특별사면을 받습니다.

    • 그리고, 자신을 대신해서 예수님이 채포당하고 죽음을 당하시죠?

 

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죠?

  • 내가 바로, 바라바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 죄로 인해서 감옥과 같은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존재였죠?

  • 그런데요~ 예수님께서 대신 나를 위해 감옥에 가신거죠? 대신 죽어 주신거죠?

 

자 그런데요! 바라바처럼요~ 나는 한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 그냥 죄인으로 있었습니다.

  • 그런 나를 우리 예수님께서 구원해 주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우리의구원은 나의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닌거죠?

    • 오직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피의 공로만 있을 뿐입니다.

    • 이러한 사실을 믿는자는? 구원을 얻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이러한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러므로 우린요~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죄를 멀리하시고

  • 더욱더 순결하게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1 28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술에 관한 성경구절]

● 창세기 9 20-27 - 훌륭했지만 술에 취해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했던 첫 번째 사람인 노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창세기 19 30-38 - 술에 취해 결국 자신의 딸과 관계를 가진 롯을 볼 수 있습니다.

● 창세기 27 25 - 이삭은 자신이 실수로 야곱을 축복했을 때,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 레위기 10 8-11 - 성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명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볼 수 있습니다.

● 민수기 6 3 -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는 것으로부터 자신을 성별하는 나실인의 서원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 신명기 21 20 - 술마시는 자를 완고하고, 반항적이며 불순종하는 나쁜 습성을 가진 아들 중 하나와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 신명기 29 2-6 - 금주가 하나님과의 더 밀접한 행보를 보장해 줍니다.

● 재판관기(사사기) 13 4,7,14 - 삼손의 어머니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 것을 주님의 천사에게서 명령받았습니다.

● 사무엘상 1 14,15 - 존경받는 어머니의 본보기인 한나는 포도주 마시는 것을 삼가했습니다.

● 사무엘상 25 36-38 - 야비하고, 사악하며, 술주정꾼인 나발을 주님께서 치셨습니다.

● 사무엘하 11 13 - 다윗은 우리야를 독주로 취하게 하여 자신의 죄를 은닉하려 하였습니다.

● 사무엘하 13 28,29 - 술에 취해 싸움을 하던 암논은 자기 형제인 압살롬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 열왕기하 20 12-21 - 벤하닷과 32명의 왕들이 천막에서 술을 마시고 있을 동안, 이스라엘의 소규모 부대가 시리아인들을 덮쳐 그들로 도주하게 만들었습니다.

● 에스더 1 5-22 - 술이 가정을 파괴하고, 남자와 여자를 갈라 놓았습니다. 음식과 술로 차려진 일주일간의 연회에서 술에 취한 아하수에로 왕은 자신의 왕비의 미모를 음탕한 귀족들에게 선보이려고 하다가 결국 왕과 왕후가 갈라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 잠언 4 17 - 폭력은 음주에서 옵니다.

● 잠언 20 1 - 지혜로운 자는 술에 빠지지 않습니다.

● 잠언 23 21 - 음주는 가난으로 인도합니다.

● 잠언 23 29-30 - 독주는 슬픔, , 다툼, 불평, 까닭 없는 상처들과 눈의 충혈을 만들 어 냅니다.

● 잠언 23 31 - 술을 아예 쳐다보지도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 잠언 23 32 - 술을 마신 결과 마침내 술은 뱀처럼 물고, 독사처럼 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술 광고들은 이 구절에 있는 바와 같이 [마침내](at the last)에 관해서는 아무 것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잠언 23 33 - 음주는 사람의 마음을 간음과 불순한 생각들로 가득차게 합니다.

● 잠언 23 34-35 - 음주는 사람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무감각하게 만들며, 바보처럼 아둔하게 만듭니다.

● 잠언 31 4,5 - 왕과 다스리는 자들이나 공직자들은 공정한 심판과 통치를 하기 위해 술을 마셔서는 안됩니다.

● 잠언 31 6,7 - 독주를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용도는 죽어가는 사람을 위한 약으로나 혹은 극약처방으로서 사용할 때입니다.

● 전도서 10 17 - 축복은 술을 절제하고 금하는 민족에게 약속되어 있습니다.

● 호세아 4 11 - 음행과 술은 마음을 빼앗아갑니다. 그리고 음행과 술은 나란히 손을 잡고 갑니다.

● 하박국 2 5 - 자기 이웃에게 술을 주는 자에게 화가 있으리라고 말합니다.

● 마태복음 24 48-51 - 음주는 깨어있지 못하게 만듭니다.

● 누가복음 1 15 - 밥티스트 요한의 위대함은 절대 금주에 있었습니다.

● 누가복음 21 34 - 음주는 판의 날을 대비하여 준비하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 로마서 13 13 - 낮에와 같이 단정하게 행하고, 흥청거리거나 술취하지 말라고 모든 사람에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 로마서 14 21 - 그리스도인은 형제가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술을 마시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고린도전서 5 11 - 그리스도인이 술꾼과 사귀는 것을 금하고 있습니다.

● 고린도전서 6 10 - 술꾼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당신이 어떻게 술에 대한 성경의 분명한 사실을 언급하지 않고도 복음을 전할 수 있단 말입니까?

● 고린도전서 11 21 - 주님의 만찬은 술취하기 위한 시간이 아닙니다.

● 갈라디아서 5 21 - 술취함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게 합니다.

● 에베소서 5 18 - 그리스도인들에게 술 취하지 말고 오직 성령님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명령하십니다.

● 디모데전서 3 3,8 - 교회 지도자들은 자신을 [술에 내어주지 말아야](not given to wine)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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