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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30 [수요일새벽] 십자가 사랑에 보답해 드리는 삶

[]15:16 군인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15:17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15:18 경례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15:19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15:20 희롱을 다 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

1980년대를 공포로 몰아갔던 사건이 있었죠? 바로, 화성연쇄살인 사건입니다.

얼마전 티비 뉴스를 통해서요~

  • 1988년에 일어났던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의 진범이 밝혀졌습니다.

  • 바로, 이춘재였죠?

 

자 그런데요~ 이 사람이 세상에 공개되면서~

  • 또 한사람이 새롭게 조명되었는데~ 바로, 화성 연쇄살인 8차의 범인으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다가 풀려난 윤모씨입니다.

  • 이 사람은요? 무려 20년간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했지요?

 

제가요~ 뉴스보도를 보면서 이 사람의 심정이 어땠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 수십년을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있었습니다.

  • 당시 경찰의 강압수사가 무서워서 허위자백을 하고 감옥살이를 했다고 하는데요~

  • 얼마나 억울했을까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도 마찬가지시죠? 얼마나 억울한 상황이신가요?

죄를 지은 것이 하나도 없으십니다.

  • 오히려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십니다.

  • 그런 예수님을요~ 이 무지한 인간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요?

  • 17~19절까지 말씀을 보세요!

  •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15:17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15:18 경례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15:19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그렇습니다. 아무런 죄도 없으시고, 오히려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요~

  • 지금 이들은요~ 철저하게 능욕합니다.

  • 17절에요~ 자색옷을 입였다는 것은? 왕의 옷을 뜻하죠?

  • 그리고, 가시관은 바로, 왕관을 의미합니다.

  • 이들이 이렇게 예수님에게 한 이유가 있습니다. "니가 왕이냐?" 조롱하고 있는거죠?

 

18절을 보세요!

  • 예수님앞에서 "경례" 자세를 취하면서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라고 조롱합니다.

  • 그리고는~ 갈대로 예수님의 머리를 때리면서 침을 뱉고 절을 하죠?

 

다른 복음서를 보면요?

  • 여기서 나오는 갈대"를 예수님의 손에 쥐어주고는~ 왕 행세를 하라고 하죠?

  • 그리고는~ 그 지팡이를 뺏어서 예수님의 머리를 때리고 침을 뱉고, 다시 예수님께 절을 하는 행동을 합니다.

 

여러분~ 이 얼마나 악한 모습인가요? 정말로요~ 사람이 할 짓이 아니죠?

  • 인간이 얼마나 악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 이런 말이 있습니다. "배은망덕(背恩忘德) 하다!"

  • 오늘 본문의 내용을 바라 볼 때~ 사용할 수 있는 말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이런 자들을 바라보면서요~ 우리들도 나를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봐야 합니다.

  • 나도요~ 어쩌면?

  • 하나님께 배은망덕한 행동은 하고 있지는 않는가? 꼭 생각해 봐야 합니다.

 

~ 그렇다면요?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살아가자!'

 

여러분~ 가끔식 티비뉴스를 보면요? 주인을 살린 충성스런 개들의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 얼마전 해외토픽기사 인데요~

    • 미국에 어떤 사람이 산에서 곰을 만났다고 해요!

    • 깜짝놀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고 있었는데요~

    • 함께 동반해던 반려견이요~ 주인을 위해서 필사적으로 곰과 싸웠다는거죠?

    • 결국엔 곰은 도망을 갔고 이 사람은 무사할 수 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그 견공은 곰에게 당한 상처로 뒷다리를 쓸 수 없게 된거죠?

 

  • 그래서 주인은 여러가지 연구를 하다가 고마운 자신의 반려견에게 뒷다리를 선물하는데~ 바로, 특수하게 제작된 바뀌두개가달린 보조기구였습니다.

  • 마치 니어커처럼 생긴 보조기구인데요~ 특수하게 제작된 도구를 반려견에게 선물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티비를 통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한 하챦은 미물도요~ 주인을 위해서 목숨을 바칩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께 우린요~ 방금 소개해 드린 견공보다 못할 때가 참 많은 것 같아요~

  • 사도바울은 고백합니다.

    •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주를 위해 살겠다고요~

    • 결국엔~ 그렇게 목숨걸고 복음전하며~ 순교자의 삶을 살다가 천국에 가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보답해 드리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십자가 사랑에 보답해 드리는 삶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첫번째, 예배생활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요~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기본중에 기본이죠?

  •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주일예배, 구역예배, 가정예배까지~ 모든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

  • 그 사람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에 최선의 감사를 표현하는 성도인 줄로 믿습니다.

 

두번째, 기도생활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래요~

  • 그렇게 기도 하시면서요~ 반드시 우리가 잊지 말고 기도해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 바로, 감사죠?

  •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대한 감사의 고백!

  • 오늘도 기도하실 때~ 이러한 감사의 고백을 주님께 올려 드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번재로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보답해 드리는 성도의 삶은요?

  • 바로, 주님께 드리는 최선의 예물입니다.

  • 여러분~ 예수님께서요~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고 하십니다.

  • 주님께 드리는 온전한 십일조생활~ 월삭예물~ 감사예물~ 건축예물~ 선교예물~ 그 밖에 모든 예물들~

  • 마치, 막달라 마리아가 주님앞에 향유옥합을 깨서 드렸던 것처럼~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던 것처럼~

  • 예수님께서 과부의 두랩돈을 축복해 주신 것처럼~

  • 최선을 다해 주님께 예물을 드리는 그 모습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보답해 드리는 삶인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네번째로요~

  • 여러분들의 시간과 달란트를 사용하여 헌신하며 사역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우리가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요~ 교회에서 반드시 1가지 사역 이상의 일을 해야 합니다. “1 1사역!”

     

  • 교회안에서의 모든 사역은요?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유익이 됩니다.

    • 뿐만아니라,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최선의 방법인 줄로 믿습니다.

    • 올한해 2020년도 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사역하며 봉사하는 삶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감사하며~

  • 예수님의 은혜에 보답해 드리는~ 멋찐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1 29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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