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20 02 04 [화요일새벽] 믿음의 사람들

[]15:33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15: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15: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15: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15: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15: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15: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15: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15:41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

예수님께서 온 인류의 죄악을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숨을 거두십니다.

그 시간이 오늘 본문 33절에 기록되 있지요?

  • 바로, 제육시입니다.

 

제가 예전에 설명드렸죠?

  • 성경에 나오는 시간을 오늘날의 시간으로 계산하는 방법은요? 더하기 6을 하면 된다구요~

  • 그러니 6시는? 우리시간으로 12시 정오를 뜻합니다.

  • 12시 정오면요? 한낮이죠?

     

  • 33절을 보시면? 환해야 할 그 시간에요~ 빛은 사라지고 어둠이 밀려 오는데~

  • 그런 어둠이 무려 3시간동안 지속됩니다.

  • 9시 즉 오후 3시까지죠?

  • 함께 읽어 볼까요?

    []15:33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15: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여러분~ 이러한 초자연적인 현상이 우리들에게 주는 귀한 영적 메시지가 있습니다.

  • 여러분~ 성경은 우리 예수님을 ""으로 표현하고 계십니다.

  • 그런데요~ 그렇게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돌아가십니다.

  • 그러자 온 세상이 어둠으로 돌변합니다.

  • 바로, 예수님이 없는 세상은요? 어둠이고 희망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예요~

  • 예수님 없는 삶은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 어두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 그러나, 그 반대로요~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은요?

  • 언제나 환하고 희망이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자 그렇데 보세요~

12시부터 오후3시까지

  • 칠흑같은 어둠이 덮혀 버리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바라보면서도요~

  • 여전히 깨닫지 못하는 이들이 나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예수님께서 운명하시는 그 순간~ 온 세상이 칠흑 같은 어둠으로 변해 버립니다.

  • 그러면요? 깨달아야 정상이죠?

  •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그 순간 부터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 진짜 저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였구나!"라는 고백이 나와야 하는데요~

  • 오히려 이런 상황속에서도 예수님을 향해 모욕하고 조롱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 바로, 오늘 본문 35절과 36절에 나오는 이들이죠?

  • 함께 읽어 볼까요?

    []15: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15: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 여러분~ 이 무지한 자들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저는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 분명히 이들의 마음속에요~ 뭔가 어떤 두려움이 있었을 것 같아요~

  • 갑자가 대낮에 깜깜해 지고요~

     

  • 다른 복음서를 보시면? 지진까지 일어났다는 기록도 있지요?

  • 그것도 낮12시부터 오후3시까지 엄청난 지진과 함께 온세상이 어둠으로 가득합니다.

  • 그러면요? 분명히 두려웠을 거예요~

  • 뭔가 이들의 마음속에요~ 예수님을 향한 무서운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그 악한 마음을 굽히지 않고 있는 것을 보세요!

  • 객끼(?)라고 하죠?

  • 속된말로요~ 똥고집(?)이라고도 합니다.

  • 마치 어린 아이들이요~ 이렇게 똥고집을 부리면서 마음을 굽히지 않고~ 눈을 부릅뜨고 부모에게 대항하며 달려드는 그런 애들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 그 결과는요? 매밖에 없습니다.

  • 그런 똥고집 부려봐야~ 하나님께 매맞고 쓰러질 수 밖에 없는거죠?

  • 끝까지 예수님을 부인하고 똥고집 부려봐야 나중엔 영원한 지옥형벌 밖엔 없습니다.

  • 이 얼마나 불행한 자들의 모습인가요?

 

! 그런데요~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이렇게 똥고집부리는 악한 이들과~ 완전히 반대로 대조를 이루는 믿음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 바로, 39절 이하의 말씀에 나오는 사람들인데요~

  • 3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정말로 신기합니다.

  • 같은 장면을 바라봤는데요~ 보는 시각이 너무나 다르죠?

  • 한 부류는 예수님을 향해 끝까지 조롱하고 모욕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요?

  • 또 한 부류는~ 이렇게 십자가상의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는 이들도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 바로, 믿음의 사람 "백부장"이였죠?

 

이 사람의 이야기는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 자기 수하의 부하가 너무 아팠습니다. 거의 죽어가는 상황에서 예수님께 이런 부탁을 하죠?

  • "예수님! 저희 집에 오실 필요도 없으십니다!"

  • "그저 명령만 해 주십시오!"

  • "제 수하의 신복이 고통의 질병에서 나을 수 있도록 여기 이 자리에서 기도해주시면? 그가 나을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멋찐 고백인가요?

  • 예수님은요~ 이러한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해 주시쟎아요?

  • 이 고을에서 이보다 큰 믿음을 본 적이 없구나!"

  •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해 주시고 그의 신복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여러분~ 우리들도요~

  • 이러한 백부장의 믿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 특별히, 오늘 본문의 백부장처럼~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할 줄 믿습니다.

 

자 그리고요~ 또다른 믿음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4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 다른 이름의 마리아, 그리고 살로메~

  • 그외에도요~ 41절을 보시면? 갈릴리 출신의 많은 제자들과 신실한 믿음의 여성도들도 있었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저와 여러분 모두가~ 이 말씀을 통해 깨달아야 할 또 한가지 메시지가 있습니다.

  • 바로, 끝까지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죠?

     

  • 특별히,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는요? 예수님께 값비싼 향유옥합을 부어 드렸던 사람입니다.

  • 그렇게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헌신한 이 사람이요~ 예수님의 돌무덤에 처음으로 달려가기도 했쟎아요?

  • 그렇게 함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 그리고 제자들에게 달려가서 예수님의 부활을 알리는 사명을 감당하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백부장과 마리아처럼~

  • 끝까지 우리 예수님을 따라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부활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복음전도의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하루! 그렇게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삶이 축복의 삶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2 0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47 2020 02 24(화) [2차특새 12일차] 마라나타 new 최고관리자 2020.02.24 13
1846 2020 02 23(월) [2차특새 11일차] 전도하는 교회 최고관리자 2020.02.21 28
1845 2020 02 21(금) [2차특새 10일차] 교회의 본질 최고관리자 2020.02.20 30
1844 2020 02 20(목) [2차특새 9일차] 영적 헝그리 정신 최고관리자 2020.02.19 35
1843 2020 02 19(수) [2차특새 8일차] 교회의 사명 최고관리자 2020.02.18 33
1842 2020 02 18(화) [2차특새 7일차] 영혼을 사랑하고 최고관리자 2020.02.17 39
1841 2020 02 17(월) [2차특새 6일차] 하나됨의 축복 최고관리자 2020.02.14 57
1840 2020 02 14(금) [2차특새 5일차]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 최고관리자 2020.02.13 53
1839 2020 02 13(목) [2차특새 4일차] 고난을 자처하는 삶 최고관리자 2020.02.12 79
1838 2020 02 12(수) [2차특새 3일차]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다 최고관리자 2020.02.11 76
1837 2020 02 11(화) [2차특새 2일차]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최고관리자 2020.02.10 67
1836 2020 02 10(월) [2차특새 1일차]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최고관리자 2020.02.07 112
1835 2020 02 07 [금요일새벽] 믿음 최고관리자 2020.02.06 117
1834 2020 02 06 [목요일새벽] 믿음의 여인들 최고관리자 2020.02.05 138
1833 2020 02 05 [수요일새벽] 아리마대 사람 요셉 최고관리자 2020.02.04 158
» 2020 02 04 [화요일새벽] 믿음의 사람들 최고관리자 2020.02.03 146
1831 2020 02 03 [월요일새벽] 구원자 예수그리스도 최고관리자 2020.01.31 186
1830 2020 01 31 [금요일새벽] 너 중심의 삶 최고관리자 2020.01.30 225
1829 2020 01 30 [목요일새벽] “억지로라도”의 축복 최고관리자 2020.01.29 260
1828 2020 01 30 [수요일새벽] 십자가 사랑에 보답해 드리는 삶 최고관리자 2020.01.28 29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3 Next ›
/ 9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