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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05 [수요일새벽] 아리마대 사람 요셉

[]15:42 이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15: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15: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가 오래냐 묻고 

[]15:45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주는지라 

[]15:46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15:47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

지난시간 우리가 묵상했던 믿음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백부장과 막달라 마리아, 그리고 끝까지 주님을 따랐던 믿음의 여인들이였죠?

 

오늘 본문에도요~ 끝까지 주님을 따랐던 믿음의 사람이 나옵니다.

  • 바로, "아리마대사람 요셉"이죠?

 

오늘 본문 42절을 보시면요?

  • "안식일 전날"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하루가 지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날에 아리마대사람 요셉이 빌라도를 찾아 가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 43절을 보시면요? 상당히 흥미로운 표현이 나옵니다.

  • "당돌히 빌라도를 찾아갔다는 표현인데요~

  • 4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여러분 여기 아리마대사람 요셉의 행동에 대해서 우린요~ 조금더 깊이 묵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성경은 그가 "당돌히 빌라도에게 갔다!"라고 표현되 있는데요~ 다른 말로 말하면요?

  • "목숨을 걸고 빌라도에게 갔다!" 라고 하면 이해하기 쉬운 상황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 당시 로마시대는요~ 정말 무시무시한 시대였습니다.

  • 당시 로마행정부의 공권력은요? 막강했습니다.

  • 그 누구도 감히 로마의 공권력앞에서 대항할 수 없었던 시대였습니다. 만약에 잘 못 보이면? 죽음을 면치 못하는 그런 무서운 시대였습니다.

  • 그런 무시무시한 시대에 예수님은요? 로마에서 바라 봤을 땐~ 일종의 "정치범"이였죠?

  • 요즘 말로 말하면요? 국가를 위협하는 행위 "내란죄"에 해당하는 징벌을 당하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요~

  • 이렇게 정치범으로 낙인찍힌 예수님과 뭔가 가깝게 지내거나 관련이 있는 것은요?

  • 굉장한 위험에 처해 질 수 있었다는 사실이죠?

  • 그냥 목숨 부지하고 잘 살려면요? 예수님과 그 어떤 연관성도 없어야 합니다.

  • 괜히 예수님 아는 척 했다가는요? 어떻게 될 지 모르는 무서운 시대였다는 거죠?

 

이런 시대적인 상황에서요~ 아리마대 사람 요셉의 모습을 보세요?

  • 당돌하게~ 빌라도를 찾아갑니다.

  • 다른 말로 목숨을 걸고~ 빌라도를 찾아 갔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오늘 본문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 아리마대사람 요셉!

  • 우리가 보고 배워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 저는요? 이 믿음의 사람을 보면서~ 3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이 부분 함께 나누고자 하는데요~

 

첫번째로는요?

주를 위해서는 목숨까지도 내 놓을 수 있어야 하는 용기가 우리들에게도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방금 제가 설명드린데로~

아리마대사람 요셉은요~ 목숨을 걸고 예수님의 시신을 빌라도에게  달라고 합니다.

 

  • 특별히 그의 직업은요? 당시 "공회원"이였습니다. 지금으로 말하자면요? 공무원이였습니다.

  •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였습니다.

  • 제가 앞전에 설명드렸듯이요~ 이런 좋은직장과 사회적인 높은 위치에 있던 사람이~ 예수님을 아는 척 해봐야~ 자신에게 좋을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죠?

  • 손해가 오면 왔지? 유익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리마대사람 요셉은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예수님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 대단한 용기이고 믿음이죠?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주를 위해서라면? 나의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결단이 우리들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이예요~

  • 그리고요~ 46절 말씀을 함께 읽어 볼까요?

    []15:46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여러분~ 이 믿음의 사람은요?

  • 값비싼 돌무덤을 예수님을 위해 기꺼이 드립니다.

  • 자신의 물질을 아낌없이 주를 위해 사용하죠?

  • 정말 너무 멋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여기서 우린요~ 이 사람을 통해서 두번째 귀한 메시지를 얻게 됩니다.

  • 자신의 물질을 주를 위해 아낌없이 사용하는 헌신이죠?

 

많은 성경학자들이요~ 아리마대사람 요셉이~ 사도행전 아나니아와 삽비라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 우리가 잘 아는 사도행전에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 잘 알고 계시죠?

  • 당시 초대교회내에서도~ 여러가지 귀한 물질의 헌신을 합니다.

  • 이런 귀한 물질의 헌신을 통해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으니,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일종의 경쟁심리로 밭을 팔아서 헌금을 하겠다고 작정을 하죠?

  • 그 결과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내용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주를 위해~ 여러분들의 물질을 귀하게 사용하는 복된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 이 믿음의 사람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43절 하반절의 내용처럼요~

  •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여기 43절을 보시면요?

  •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공회원"이라는 표현이 나오죠?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크리스챤이 되어야 합니다.

  • 교회안에서요~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성도~ 어떤 사람일까요?

  • 바로, 섬기는 사람입니다.

  • 섬기는 사람은 존경받습니다.

  • 마치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셨던 것처럼요~ 섬기는 사람은 존경받게 되있어요~

 

그 반대로요~ 존경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이유는 단 한가지? 섬기려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대접받기만을 바라죠?

  • 누가 알아주길 원하죠?

  • 쓸데없는 권위를 내세고요~

  • 이런 사람들은요? 존경받지 못합니다.

 

특별히 우린요~ 교회 밖에서도 세상사람들에게 존경받아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선요~ 똑 같습니다. 교회 안에서나 교회 밖에서나~ 똑같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어디서나 섬기는 사람은요? 존경받게 되 있어요~

     

  • 그렇게 예수님처럼 섬김으로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사람은요? 하나님께도 칭찬받는 사람이 되는 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반대로요~ 사람들에게 존경받지 못한다면요? 하나님도 그 사람을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아리마대 사람 요셉과 같이 사람들에게 존중받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복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러기 위해선요~ 섬기는 삶 사시기 바래요~

  • 하나님께 아낌없이 물질로 헌신하는 삶 사시기 바랍니다.

  • 목숨바쳐 주님만 섬기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2 05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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