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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12() [2차특새 3일차]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다

[벧전]2: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벧전]2: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벧전]2: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벧전]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

여러분~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하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죠?

그 이후로 인간은 죄의 본성을 가지고 이땅을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악행을 저지르게 되는데요~

  • 그렇게 인류가 지은 여러가지 죄악들 중에서~ 가장 악한 죄악들 중에 하나가 바로, “노예제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여러분~ 어떻게 사람이 사람을 지배하며 노예로 삼을 수 있을까요?

  • 하나님앞에 사람은 모두 동등한 존재들인데 말이죠?

  •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정면으로 대적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엇그제 뉴스를 보셔서 아실 꺼예요~

  • 우리나라 봉준호감독이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위대한 업적을 남겼죠?

  • 바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뿐만 아니라, “아카데미 4관왕이라는 대단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 저는 아직도 이 엄청난 영화를 못봤어요~ 시간을 내서 인터넷으로 한번 봐보려고 합니다.

  • 가만히 뉴스기사를 보면? 이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 우리 사회의 암울한 부분 즉, 빈부격차를 뛰어넘지 못해 좌절하는 모습.

  • 물질만능주의 자본주의의 법칙에 순응하며, 무슨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위해서 높은곳으로 올라가려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추락

  • 이 영화가 주는 많은 시대풍자적인 메시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 꼭 한번은 봐야 할 영화인 것 같아요!

 

아직 이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여러가지 뉴스기사를 읽어 보면서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노예제도가 사라진 지금도 눈에 보이지 않는 노예계급이 존재하는 구나!”라는 생각입니다.

 

아뭏튼요~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사악한 죄의 본성으로 인해서 학대받고 고통당하는 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이러한 노예제도 속에서 학대받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베드로사도가 권면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 18절을 보시면요? "사환들아"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 여기 "사환들"은 바로, 당시 주인을 섬겨야 했던 노예들과 하층민의 사람들을 뜻합니다.

 

첫번째 권면은 이렇습니다. 18절을 보시면요~

  • 주인과 윗사람들을 두려워함으로 순종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흥미로운 말씀이 나오죠?

  • 좋은 주인에게만 순종하지 말고, 좀 까다로운 주인이나 윗사람에게도 순종하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1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2: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요?

  • 특별히,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공감하실 꺼예요~

  • 직장 상사들이나 내가 속한 공동체의 윗분들이 계시죠?

  • 이런 분들중에서요~ 착하고 선한 분들이 있는 반면에~ 까다롭고 어려운 분들도 계십니다.

  • 우린 그래요~ 까다로운 분들이 미울때가 있죠?

  • 뭔가를 시키면? 하긴 하는데 기분은 안좋고 그렇쟎아요?

 

이런 상황이 올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 사도 베드로는요? 그래도 기쁜마음으로 순종하라는 거예요~

  • 그 이유를 다음에 나오는 19절과 20절에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어 볼까요?

    [벧전]2: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벧전]2: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이 세상에서 부당하게 고난을 당해도요~ 하나님을 생각하며 슬픔을 참으면 그것이 참으로 아름다운 것이죠?

  • 또한 그렇게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들은요~ 반드시 하늘의 상급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20절을 보세요~

  • 죄가 있어서 매를 맞고 참으면? 아무런 칭찬도 상급도 없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으면? 하나님앞에서 아름답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이 말씀을 묵상하다가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아마 베드로도요~ 이 말씀을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면서~ 이 말씀을 기록했을 것 같아요~

  • 바로, 예수님의 산상수훈 중에서 "팔복"의 말씀이죠?

  • 함께 찾아 볼까요?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는요~ 앞으로 우리교회가 이런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바로, "복된 교회"입니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팔복을 누리는 교회~

  • 앞으로 새롭게 건축될 우리교회가요~ 이런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운전을 하고 가다 보면요? 교회들을 이렇게 보쟎아요?

  • 교회들 이름이 너무 좋은 이름들이 많지요?

  • 언젠가 운전을 하며 지나가는데요~ 3층 상가 건물에 교회 하나가 보였습니다.

  • 교회 이름이요~ 너무 좋더라구요~ "복된교회"였어요~

 

그런데요~ 안타깝게도 십자가탑도 있고, 교회 간판도 걸려 있기는 한데요~ 교회가 어려움을 당하고 문을 닫은 것 같았습니다.

  • 지나갈 때마다 불이 꺼져 있고요~

  • 창문이나 교회간판도 너무나 허름해 보였습니다.

  • ~ 안타깝더라구요~

  • 그리고 기도가 나오더라구요~

  • 이 교회를 담임하셨던 목사님과 사모님~ 어디에 계시던지 축복해 주시옵소서!”

  • 이 교회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신앙생활하시던 모든 성도님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기도했습니다.

 

여러분~ 제가요~ ?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 바로, 오늘 본문 21절 말씀 때문에 그렇습니다.

  • 다시 오늘 본문으로 와서요~ 마지막으로 2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방금 제가 소개해 드린~ 어려움을 당해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던 복된 교회"

    • 그 교회를 담임하셨던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

    • 그 교회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제가 알수 없습니다.

    • 그러나, 한가진 확실 할 것 같아요~

    • 교회가 그렇게 문을 닫기 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과 시련이 있었을까요?

    • 저는요~ 그 고난과 어려움이 결코 헛되지 않다고 믿습니다.

 

  • 그 교회에서 귀하게 목회하신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은요? 반드시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축복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여러분 우리교회도 마찬가지죠?

  • 우리교회도 이제 건축을 진행합니다.

  • 주의 성전을 건축하면서요~ 여러가지 어려움과 고난이 우릴 찾아 올 것입니다.

  • 그러나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우린요~ 이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인 줄 믿습니다.

 

  • 쉽게 말해서요~ 우린요 주를 위한 고난을 감당하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 우리 예수님처럼요~

 

21절 하반절을 보세요~

  • 우리 예수님께서 고난을 받으심으로 너희에게 본을 보이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 이 말씀의 뜻이 뭘까요?

    • 바로, 이겁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난의 열매는 부활이다!"

      "고난의 결과는 축복이다!"

      "그래서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요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 여러가지 경제적인 사정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 우리 성도님들의 가정에도요~ 여러가지 고난의 일들이 있습니다.

  • 우리 교회도요~ 성전 건축이라는 문제앞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러한 모든 고난의 결과는 바로 축복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오늘하루~

  • 우리 예수님처럼 고난을 부활의 기쁨으로 변화시키는 복된 삶 사시길 추원합니다.

  • 고난은 변장된 축복임을 믿고~ 기도하심으로 주님 주신 축복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너희는 자유가 있으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뭇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벧전2:16,17)

 

♡♡♡♡♡♡♡♡♡♡♡♡♡

 

나를 위해 십자가 고난의 길을 걸으신 주님!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기도하게 하신 은혜 감사 드립니다.

 

세상은 점점 더 죄악으로 가득해져만 갑니다.

매일 매일! 삶의 어려움과 고달픈 일들이 저를 힘들게만 합니다.

삶이 더욱 힘들어지고 희망이 없어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곁엔 언제나 주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만날 때 마다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기억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십자가 골고다 언덕길이 비록 고통과 고난의 길이였으나, 그 길은 곧 영광의 길이였음을 믿습니다!

십자가 죽음 이후에 영광스런 부활로 제자들 앞에 서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나의 고난은 일시적일 뿐이요!

반드시 이 고난의 길 이후엔 축복의 시기가 올 줄 믿습니다!

 

오 주님!

고난은 변장된 축복임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주의 교회가 "성전건축"이라는 고난의 길을 시작했습니다.

성전건축 기간 동안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이 있겠으나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분명히 이 길의 끝이 축복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주님! 성전건축을 통해서!

우리 가정에 가려져 있는 축복의 빛을 보게 해 주시옵소서!

제가 거룩한 성전건축의 사명에 참여함으로 저희 가정에 축복의 빛이 비춰지게 해 주시옵소서!

고난은 변장된 축복임을 믿으며 주의교회 건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 살게 해 주시옵소서!

 

고난의 주님! 영광의 주님! 생명의 주님!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능력의 예수님!

오늘 하루도!

부활의 예수님과 동행함으로 영광스런 부활을 경험하는 복된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02 12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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