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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13() [2차특새 4일차] 고난을 자처하는 삶

[벧전]2:22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벧전]2:23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

베드로 사도는요~ 당시에 주인을 섬겨야 했던 노예들과 하층민 사람들을 향해~

여러가지 권면을 하고 있는데요~

  • 마지막 결론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 그렇습니다. 우리의 어떠한 권면과 말의 결론은요? “예수님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베드로는요?

  • 당시에 핍박당하며 살았던 이들을 향해~ 예수님이 어떤 분이셨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쉽게 말해서요~ 예수님도~ 노예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이죠?

    •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셨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모든 영광을 내려 놓고요~ 인간세상에 낮고 천한 말구유로 내려오십니다.

    • 그리고요~ 가장 낮은 곳에서 섬김의 삶을 살아가셨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 이땅을 살아가며~ 가장 중요한 롤모델로 삼아야 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요? 사도 베드로는 우리 예수님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첫번째로, 예수님은요~ “죄가 없는 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 22절 말씀 다시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벧전]2:22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예수님은요~ 죄가 없으신 분이셨고요~ 그 입술에 거짓도 없으셨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모든 죄를 홀로 감당하셨지요?

 

오늘을 사는 우리의 삶이 바로, 이런 삶이여야 할 줄 믿습니다.

  • 바로, 죄를 멀리하는 삶이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죄를 멀리하시고~ 더욱더 거룩하고 성결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우리 예수님은 어떤 분이셨을까요?

바로, “원수를 은혜로 갚으시는 분이셨습니다.

  • 23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벧전]2:23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여러분~ 우린요~ 예수님처럼 살지 못할 때가 참 많습니다.

  • 어쩔 때는요?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한 행동을 할 때도 있쟎아요?

  • 그러니, 원수를 원수로 갚은 것은 당연한 것이 되버렸습니다.

  • 우리 예수님처럼요~ 원수를 은혜로 갚는 일은요? 정말 보기 드문 일이죠?

 

이런 말이 있쟎아요?

  • 은혜는 물에다 새기고요~ 원수는 돌에다 새긴다?”

  • 은혜를 모르고~ 배은망덕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을 뜻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 받은 은혜~ 그리고 사람에게 받은 은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바위에 새기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러나, 원수는요? 물에 새겨 버리세요~ 서운하고 섭섭한 생각들은요? 흐르는 물에 그냥 흘려 버리시길 축원합니다.

 

방금 우리가 읽은 23절의 말씀을 보세요!

  •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않으십니다.

  • 억울한 고난을 당해도요~ 대항하여 싸우지 않으셨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로, 이 모습입니다.

  • 오늘 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행해야 할 일이 바로, 이런 모습인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오른뺨을 맞거든? 왼뺨도 돌려 대줘라~

  • 누군가 힘든 사람이~ 십리를 같이 가달라고 하면? 백리를 같이 가 줘라!

  • 누군가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내어 줘라!

  • 일곱번이 무슨 말이냐?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해 줘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예수님처럼~

  • 나누고 베풀며 섬기고 사랑하며 용서하는 삶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예수님은 어떤분이셨을까?

바로, “고난을 자처하신 분이셨다고 사도베드로는 고백합니다.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 여러분~ 여기 24절 말씀의 첫 시작이 이렇습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우리 예수님은요?

  • 친히 나무에 달리지 않으셔도 되는 분이셨지요?

  • 이 말은 곧, 고난을 스스로 자처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깊이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우리가 고난을 자처 한다는 말에 대해서 잘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 말은요? 그냥 쌩고생하면서 살아라! 뭐 이런 종류의 뜻이 아닙니다.

  • 여기서 말하는 고난은요? 바로, "희생과 섬김"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다시말해~ 상대방을 위해서 희생을 자처하라는 거예요~

    • 다른 표현으로요~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 쉬운일인가요? 어려운 일인가요? 쉽지 않아요!

  •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는거요? 어렵습니다.

  • "고난을 자처한다"는 뜻이 바로, 이런 뜻입니다.

  • 힘들고 어려운 선택이지만~ 헌신과 희생을 자처하는 거예요~

 

저는요~ 저희 집에서요~ 그래도 이거 하나는 헌신하려고 노력합니다.

바로, 저희 가족들을 위한 설거지입니다.

  • 저희 하민이는요? 아빠라는 사람은 집에서 설거지를 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어찌보면? , 작고 보잘 것 없는 희생이죠?

  • 아빠가 아내와 자녀들을 위해 결단한 작은 희생입니다.

     

그런데요~ 이런 작은 헌신이요~ 힘들때가 가끔 있어요~

  • 교회에서 늦게까지 일하고 집에 들어가면요? 설거지를 하는게 참 힘들 때가 있습니다.

  • 그래도요~ 마음을 딱 정하고 씽크대앞에 서서 설거지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요? 정말 행복해요!

  • 더러운 그릇들이 깨끗하게 씻겨서 정리된 모습을 보면요? 보람이 있어요~

 

저는요~ 집에서 설겆이 하는 일을 자처했습니다.

  • 마치, 예수님께서 24절의 말씀처럼~ 친히 나무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더러운죄를 깨끗히 씻겨 주신 것처럼요~

  • 저도요~ 친히 씽크대 앞에 서서~ 매일매일 설겆지를 하면서~ 더러운 그릇들을 깨끗하게 씻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제가 자처한 헌신이요~ 작지만 큰 열매를 맺습니다.

  • 저희 아내가 행복해 합니다.

  • 그렇게 행복해 하는 저의 아내를 제가 바라 볼 때~ 저도 행복해요~

  • 설겆이하는 아빠를 바라보는 저희 딸들도 행복합니다. 모두가 행복해 지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고난을 자처해 보시기 바랍니다. 삶이 행복해 집니다.

  • 여러분들의 가정에서 "희생하는 삶"을 자처해 보시기 바래요~ 가족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 여러분들의 직장에서 삶의 모든 현장속에서요~ 남을 위해 "섬기며 헌신하는 일"을 자처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행복해 집니다. 웃음이 넘쳐나게 됩니다.

 

그리고요~ 오늘 본문 마지막절과 같은 축복이 임합니다.

  • 마지막으로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벧전]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여러분~ 정말 놀랍지 않나요?

  • 여기 25절 마지막 하반절을 보세요!

  •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들이 누군가를 위해 스스로 자처한 헌신과 희생으로요~

  • 그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고~ 교회에 나오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이것이 바로, 영혼구원~ 복음전도의 가장 기본이 되는 본질입니다.

  •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죽음을 자처하셨을 때~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게 된 것 처럼요~

  • 여러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통해서요~ 여러분 주변에 믿지 않는 분들이~ 우리 예수님께 나아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앞으로 새롭게 신축되어지는 우리교회가요~ 이런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새롭게 신축되어진 교회안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들이요~

  • 세상으로 나가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살아감으로 말미암아~

  • 새 예배당에~ 새롭게 예수를 믿는 이들로 가득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오늘하루!

  • "희생과 헌신"을 자처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죄를 멀리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예수님을 기억하며 더욱더 섬기는 삶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벧전2:23,25)

 

♡♡♡♡♡♡♡♡♡♡♡♡♡

 

나를 위해 친히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죄 사함과 구원의 선물을 허락해 주신 주님!

오늘 하루 저의 삶이 예수님과 같은 삶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죄를 멀리하는 삶 살아 가겠습니다!

세상은 날로 어두워져만 가고, 많은 죄의 유혹들이 나를 힘들게 하지만!

그것들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게 해 주시옵소서!

 

죄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말씀으로 마귀의 유혹을 능멸하신 예수님을 생각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어 승리하는 복된 삶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

예수님처럼 고난을 자처하는 섬김과 희생의 삶을 살아 가게 해 주시옵소서!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를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삶 살게 해 주시옵소서!

특별히 자녀들을 믿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저의 희생과 헌신을 통해 우리 자녀들에게 형통한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직장과 저의 모든 삶의 현장에서 섬김을 자처하는 삶 살아가겠습니다!

특별히 주변에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을 잘 섬김으로 말미암아

귀한 영혼구원의 열매로 이어지게 하시며,

희생을 자처하는 저의 삶을 통해 내가 속한 모든 공동체가 기쁨을 누리게 해 주시옵소서!

 

교회의 머리가 되신 주님!

주의 교회가 이런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서로를 위해 희생하는 섬김의 공동체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처럼 내가 먼저 섬김을 자처 하겠습니다.

내가 먼저 시간의 헌신을 자처하겠습니다.

내가 먼저 물질의 헌신을 자처하겠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처럼 서로를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복된 삶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오 주님!

오늘 하루 저의 삶이 예수님처럼!

희생을 자처하며 생명을 살리는 복되고 거룩한 삶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02 13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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