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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17() [2차특새 6일차] 하나됨의 축복

[벧전]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벧전]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

여러분~ 지난주 제직회의 결의를 통해서~ 이제 오늘부터 본격적인 성전건축이 시작됩니다.

먼저 성전부지 잔금을 228일에 치르게 됩니다.

  • 새마을금고로 부터 3.3%금리로~ 12억대출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성전부지 잔금이 이번달 말에 치뤄짐과 동시에~ 건축설계도면이 완성되면요~

  • 아마도 다음달 31일부터~ 땅을 파고 본격적인 건축을 시작할 것 같아요~

     

  • 그 주 주일날에요~ 삽들고~ 테이프 한번 잘라야 겠죠?

  • 착공식을 진행하면서요~ 착공예배를 조용히 드릴려고 합니다.

  • 이 일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정한 목표가 있습니다.

  • 특별히 이 일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타이트하지만 공사기간을 3개월로 잡으려고 합니다.

  • 3, 4, 5월말까지 3개월동안 공사가 이루어지고 마무리되어서요~

  • 계획대로~ 드림센터 2층이 지금 우리 본당으로 정확한 날짜에 이전해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비전센터 3층은요~ 임대 연장계약을 진행하고 계속해서 유치부와 중고등부가 사용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런 여러가지 우리가 세운 계획들이 있는데요~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순조롭고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건축비를 절약할 수 있고,

  • 우리가 지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 그래서요~ 기도밖에 없는 것 같아요~

    • 하나님이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아름다운 성전건축을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기도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고린도전서3:16절에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몸이 성전이고요~ 하나님의 성령이 내안에 거하고 계신다라구요~

  • 함께 찾아 볼까요?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의 몸은요? 성령님을 모신 거룩한 성전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우리가 새 성전을 건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건축에 앞서~ 내가 먼저 하나님앞에서 거룩한 성전이 되야 한다는 사실이죠?

 

여러분~ 다시 오늘 본문 말씀으로 와서요~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요?

  • 우리가 건축을 하기전에 먼저 선행되어야 할~ 진정한 건축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입니다.

  • 같은 마음, 하나의 마음을 품는 건축이 먼저 진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여러분 그렇습니다. 하나됨의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 어제 주일 제직회를 기억합니다.

  • 우리교회 온 제직들이요~ 우리 건축위원회의 결정에 대해서 한마음으로 동의를 해 주셨습니다.

  •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요?

 

작년 12월에 있었던~ 감동적인 공동의회를 기억합니다.

  • 우리가 성전건축에 대한 투표를 했었죠?

  • 그때~ 반대표가 단 한표도 없었습니다.

    • 반대 0

    • 기권 1

    • 그리고 모두가 찬성표를 적어 주셨습니다.

    • 거의 만장일치찬성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온 성도님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던 일을 기억합니다.

    • 그 결과를 제가 보고요~ 눈물이 나더라구요~ 기쁨의 눈물 감동의 눈물이였죠?

 

그리고요~ 우리 성도님들 거의 대부분이 정성스럽게 기쁨으로 작정건축헌금을해 주셨습니다.

  •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 어떤 가정은요? 시골에 팔려고하는 땅이 있는데~ 아직 팔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팔릴 것을 믿고 미리 주님앞에 건축예물을 드립니다.

  • 어떤 가정은요? 물질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주님께서 주실 은혜를 갈망하며 믿음으로 예물을 드리셨구요~

  • 어떤 가정은요? 한번에 드릴 목돈이 없으나, 다달이 갚아 나갈 수 있는 여건을 주셨다고, 대출을 받아서 미리 주님앞에 예물드리고 다달이 갚아 나가는 가정도 계십니다.

  • 또 어떤 가정은요? 제가 주택청약통장을 깨서 주님께 드렸쟎아요? 전화가 왔어요~ 그것도 미국에서요~

  • 목사님~ 미국에서 목사님 설교를 들었습니다. 주택청약통장을 깨서 건축헌금 드리셨다는 부분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 집사님 가정도요~ 주택청약통장이 있었다는 거죠?

  • 그런데, 직장에서 평생 집을 제공해 주니~ 그걸 드려도 괜찮겠다는 감동이 오셨답니다.

  • 미국에서 오셔서요~ 그 청약통장을 깨고 받은 금액을 건축헌금으로 드리셨어요~

  • 그리고 매달 벽돌헌금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여러분~ 그 외에도요~ 얼마나 많은 간증들이 있었는지 몰라요~

  • 여러분 저는요~ 확신합니다.

  • 이렇게 귀하게 한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우리 성도님들~ 우리 하나님께서요~ 반드시 축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요~

이렇게 하나된 마음으로 우리가 건축을 시작하니~ 앞으로의 결과는요?

  •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지요~

    • 왜요? 하나됨의 마음은요~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러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성전을 건축하는데? 실패할 일이 있을까요?

    • 아니요 없습니다.

    • 당연히 성공적일 것이고요~ 당연히 아름다운 성전이 건축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 앞으로 성전이 건축되어 완공 될때까지~

  • 이 고귀한 하나됨의 마음을 계속해서 지켜 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하나됨의 마음이 우리에게 있는 한~ 성전건축은 이루어 집니다.

  •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들에게 있는 한~ 악한 마귀 사탄은요~ 우리 주변에서 얼씬도 못합니다.

  • 이러한 우리의 하나됨의 마음을 통해서요~

  •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 또한 여러분의 가정위에도~ 하늘의 풍성한 축복 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가지 더~ 우리가 건축을 진행하기 전에 이루어야 할 마음의 건축이 있습니다.

바로, "믿음과 긍정의 선포"입니다.

  •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여러분~ 제가 항상 강조해 드리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 바로, 믿음으로 말하는 긍정의 선포입니다.

     

  • 열두명의 정탐꾼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 부정적인 말을 선포했던 열명의 사람들과

    • 긍정의 말을 선포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이 있었죠?

    • 특별히, 작년과 올해의 표가 바로, 갈렙의 선포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갈렙의 선포가 즉, 나의 선포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 갈렙이 선포합니다. "주여! 이 산지를 내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 이러한 갈렙의 선포가요~ 그대로 이루어지며 성취됩니다.

  • 믿음의 선포를 우리 하나님께서 들으시고요~ 그 귀에 들린 그대로 실행해 주십니다.

  • 선포한 그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방금 읽은 9절 말씀을 보세요~

  • 베드로 사도는요~ 말에 대한 권면을 하고 계시죠?

    •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라고 하십니다.

    • 바로, 우리의 입술을 조심하여 사용하라는 말씀이죠?

    • 도리어 뭘하라고 하나요? "복을 빌라"고 하십니다.

 

더욱더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 이렇게 서로를 위해 복을 빌고 선포하기 위해서 우리가 부르심을 받았다는 거예요~

  • 다시말해 우리의 사명이 바로, 이것이라는 것이죠?

  • 서로를 위해 축복을 선포할 때~ 9절 하반절의 말씀처럼요~ 그 축복을 이어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저는요~

  • 여기 9절 하반절에~ "복을 이어 받게 하려 하심이라!"

  • 이 말씀에 큰 깨달음과 은혜를 받았어요~

 

여러분~ 우리가 지으려고 하는 성전~

  •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 바로, 저와 여러분 모두의 자녀들을 위한 성전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가요~ 90평규모의 성전을 짓게 됩니다.

  • 지금의 30평에서 90평으로 약 3배의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성경을 보시면? 30, 60, 100배의 결실이라는 표현이 나오죠?

  • 저는요~ 이제 우리가 짓는 90평의 성전이요~ 앞으로 30, 60, 100배의 축복으로 우리 자녀들에게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지금 우리의 믿음의 선포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 매일매일 믿음으로 성전건축을 위해 축복을 선포해 주시길 축원합니다.

  • 특별히, 앞으로 이 귀한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축복을 선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들이 성인이 되어서~ 우리 부모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은 성전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릴 그 날을 기대합니다!

 

모쪼록, 오늘 귀한 말씀 붙잡으시고요~ 오늘 하루 승리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먼저는 하나됨의 마음을 품고 오늘 하루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그 하나된 마음을 가지고 믿음로 선포하며 나아가시기 바래요~

  • 그렇게 믿음으로 축복을 선언한 여러분들의 선포를 우리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 귀에 들린 그대로 실행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우리가 믿음으로 선포할 때~ 여기 올 2020~ 3가지 우리 모두의 소망이~ 온전하게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21)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벧전3:8,9)

 

♡♡♡♡♡♡♡♡♡♡♡♡♡

 

성부! 성자! 성령!

우리를 위해 하나됨의 모범을 보여주신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하나됨의 마음으로 함께 모여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주의 교회가 성전을 건축하기에 앞서 더욱더 하나되는 모습으로 주님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건축위원회가 더욱더 하나되는 모습으로 귀한 사명 감당케 하옵소서!

우리 교회 모든 제직들이 한 몸 된 모습으로 주의 교회를 세워나가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성전건축을 위해 헌신케 하옵소서!

저희들의 하나된 모습을 통해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능력의 하나님!

저희 교회가 228일 성전건축부지 잔금을 치르게 됩니다.

오 주님!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잔금 일정에 맞춰서 대출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특별히, 주의 교회를 위해 귀한 땅을 허락해 주신 한준호사장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계획하고 계신 모든 사업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를 위해 헌신했던 구레네 사람 시몬과

여호와의 법궤를 위해 자신의 집을 내어줌으로 헌신했던 오벧에돔처럼,

그리고,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귀한 돌무덤을 내어 준 아리마대 사람 요셉처럼,

주의 교회를 위해 귀한 성전부지를 허락해 주셨사오니

주님! 한준호 사장님의 모든 사업과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구레네사람 시몬과 오벧에돔, 그리고 아리마대사람 요셉이 받은 축복 임하게 해 주시옵소서!

또한,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시고, 예수 믿고 구원받는 영혼구원의 축복도 임하게 해 주시옵소서!

 

능력의 하나님!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31일부터 건축이 차질 없이 시작되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교회가 목표로 세운 모든 일정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특별히 건축하는 과정에서 건축비가 부족하지 않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신비로운 방법들로 부족한 건축비 풍성히 채워질 줄 믿습니다!

아울러, 건축이 진행되는 기간 중에도 주의교회가 더욱더 부흥하게 하시고,

건축 이후엔 3배 이상의 부흥의 은혜가 임하여 600명성도의 폭발적인 부흥의 역사가 주의 교회위에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됨의 모범을 보여주신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 하루!

하나됨의 기쁨과 선포의 기적을 맛보는 복된 날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02 17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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