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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20() [2차특새 9일차] 영적 헝그리 정신

[벧전]3: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근심하지 말고

=============================================================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요~ 오늘 본문 말씀을 묵상하다가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해 봤어요~

  • 바로, "그 스승에 그 제자구나!"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보면요~ 예수님께 이런 말씀을 하시죠?

  • 마태복음 5장의 말씀인데요~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여러분~ 그 스승의 그 제자죠?

  • 여기 마태복음 5장에서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똑 같은 말을요~

  • 오늘 본문 14절을 보면? 베드로가 하고 있습니다.

    의를 위해 고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고요~

     

  • 그리고, 베드로는~ 그런 예수님의 말씀에~ 한가지 당부를 덧붙입니다.

    • 바로,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이죠?

    • 오늘 본문 14절 말씀 한번 더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벧전]3: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근심하지 말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고난은 변장된 축복인 줄 믿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고난과 어려움들에 대해서 두려워 하지 마시고요~

  • 승리자이신 예수님과 동행하심으로~ 모든 고난과 시험을 이겨내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 14절에서 말하는 ""는 무엇일까요?

  •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 쉽게 말해서요~ 복음전하다가 고난을 당하면? 그것이 축복이라는 거죠?

    • 예수를 믿다가 어려움을 당하면? 그것이 바로, 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당시 초대교회에서~ 신앙을 지킨다는 것은요? 상당한 용기와 희생이 필요했습니다.

  • 지금이야~ 예수를 믿는다고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 없쟎아요?

  •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의 시대는 달랐습니다.

  • 당시 로마로부터 엄청난 핍박이 있었던 시대입니다.

     

  • 여러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죠?

    • 그리고 500여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부활의 모습을 보이시고 승천하십니다.

    • 이 때부터요~ 초대교회에 엄청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납니다.

       

  • 베드로 사도가요~ 한번 설교하면? 3천명 4천명 5천명씩 회개하고 교회로 몰려옵니다.

    •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당시에 무슨 마이크시설이 있었나요?

    • 무슨 대형집회 장소가 있었나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요~

  •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믿고 초대교회 성도가 되었다는 사실은요?

  • 하나님의 말씀에 능력이 있다는 증거죠?

  • 말씀 자체가 스스로 움직여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역사하셨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특별히, 성령님의 살아계심을 통해 폭발적인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그러니, 당시 통치권력을 가졌던 로마가요~ 긴장을 하게 됩니다.

  • 지금의 북한도 마찬가지고요~ 중국도 마찬가지죠?

  • 당시 로마제국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집회의 자유가 없었습니다.

  • 일정수의 사람들이 모이면요? 반드시 동사무소나 구청같은 곳에 신고를 하고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보세요~

  •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이 군집하는데요~ 당국의 허가를 받았을까요? 아니죠? 그냥 이루어 집니다.

  • 로마정부의 입장에선요~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상황이죠?

    • 그래서 그 때부터 기독교의 핍박이 시작됩니다.

    • 초대교회를 무너뜨려 버리죠?

    • 그런 일을 했던 사람이 바로, 바울이였쟎아요? 예전 이름은요~ 사울이였죠?

 

아뭏튼요~ 당시엔 이랬습니다.

  • 예수를 믿는 다는 이유로요~ 부당하게 제산의 일부를 몰수합니다.

  • 당시에 예수믿는 사람은요? 로마정부가 인증하는 산하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이 될 수 없었습니다.

  • 더 심하면요?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고, 로마 원형경기장 집어 넣고 사자들과 싸우게 하고요~ 검투사들과 싸우게 하는 그런 엄청난 핍박을 했었죠?

 

그래서 베드로사도는요?

  • 오늘 본문 14절에요~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축복이다!

  • 그러니 그들을 두려워 하지 말라! 근심도 하지 말라!"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말씀을 우리가 묵상하면서요~ 우리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만약에 여러분들이요~ 초대교회 성도라면? 여러분들의 신앙을 지키며 살 수 있을까요?

  • 이러한 엄청난 핍박을 감수하면서 교회에 나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 2020년도를 맞이하는 지금의 시점에서 우리의 신앙생활은요?

  • 이 때에 비하면? 너무나 쉽지요?

  • 그 어떤 핍박도 없습니다.

  • 그냥 편안합니다.

 

  • 그래서 그런가요? "간절함"이 사라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예전에 우리나라 "복싱"은요? 세계 탑이였던 시기가 있었죠?

  • 박종팔, 홍수환, 장정구, 유명우, 최용수선수~

  • 얼마나 많은 세계챔피언들이 있었나요?

  • 그렇게 우리나라 복싱이 세계적으로 강했던 시대에요~ 이런 말이 있었죠? 바로, "헝그리정신"입니다.

  • 배고픔 속에서 빛이 났던 엄청난 정신력이 복싱 세계참피언을 만들었던 것이죠?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요?

  • 얼마전 티비프로그램을 통해서 대한민국 복싱 전설이죠? 바로, 전 프로복싱 세계 챔피언~ 일명, 돌주먹 박종팔선수입니다.

  • 이제는 환갑을 넘어선 나이가 되버리셨는데요~

  • 이 분이요~ 요즘도 틈틈히 선수들을 지도하고 계시는데~ 이런 말씀을 하세요~

  • "헝그리정신"이 없어졌다는 거죠?

  • 그러시면서~ 너무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 "신앙의 헝그정신이 필요합니다!"

  • "영적인 헝그리 정신~ 간절함"이 우리에게 필요해요~

 

예전에 저의 선배 목사님들을 뵈면요? 그런 헝그리정신의 목회를 하셨던 것 같아요~

  • 그러니 목사안수를 받고 교회를 개척하시면서 거의 대부분의 목사님들이요~

  • 40일 금식기도를 하셨쟎아요?

  • 저희 원로목사님도 마찬가지셨구요~ 영적인 헝그리정신이죠?

  • ~ 저의 세대 목회자들은요~ 범접할 수 없는 모습이죠?

 

설교를 준비하면서요~ 저 자신도 다시한번 결단의 마음을 가져 봤습니다.

  •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은 그런 영적인 간절함과 헝그리정신이 나에겐 있는가?”

  • 목숨걸고 사명감당하려는 그런 신앙의 야성이 나에게 존재 하는가?”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제 우리교회가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건축을 해야만 하는 이유와 본질에 대해서는요~

  • 제가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서 여러 번~~ 강조해 드렸습니다.

 

그러한 성전건축의 본질을 우리 마음에 새겨놓고요~ 또 한가지 결단을 해야 합니다.

  • 바로, “간절함이죠?

  • 신앙의 야성이죠?

  • 영적 헝그리정신입니다.

 

초대교회성도들이 목숨을 걸고 예수님의 복음전파를 위해 사명을 감당했던 것 처럼요~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다시한번 이러한 영적인 간절함과 절박함을 되찾아야 할 줄 믿습니다.

 

오늘도 그러한 간절함을 우리 주님께 보여 드리면서요~

주님앞에 여러분들의 기도의 소원을 아뢰시길 축원합니다.

  • 또한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합시다!

  • 분명히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간절하고 절박한 소원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24)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근심하지 말고(벧전3:14)

 

♡♡♡♡♡♡♡♡♡♡♡♡♡

 

혈루증 여인의 간절함을 보시고 응답해 주신 주님!

가나안여인의 절박한 믿음을 보시고 문제해결의 축복을 부어주신 주님!

한나의 처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귀한 믿음의 아들 사무엘을 허락해 주신 주님!

오늘 이 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교회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오늘부터 본격적인 성전건축이 시작됩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먼저, 제직회를 통해 결정된 동부종합건설 회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성전건축에 참여하는 모든 일꾼들이 주의교회를 건축함에 있어

내 집 내 교회를 짓는다는 마음으로 공사에 임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설계와 건축시공을 책임지고 있는 이동민대표를 붙들어 주시옵시고,

믿음과 성실함으로 주의교회를 건축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교회 건축에 참여함으로 축복받아 더 큰 사업의 확장이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건축설계를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소서!

한치의 오차없이 노아방주를 설계해 주신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해 주시옵소서!

설계를 담당하시는 모든 설계사분들을 축복해 주시옵시고,

주의 종이 기도하며 제안한 성전 디자인의 모든 컨셉을 이해하며 설계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설계하시는 모든 분들의 손길을 축복해 주사 거룩하고 아름다운 주의 교회가 그려지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건축허가에 대한 서류들이 잘 준비되어

4월 첫째주에 기공예배를 드리고, 건축이 시작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현 본당으로 이전하는 초등부실도 아무런 차질없이 리모델링하여 이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건축 현장을 지켜 주시옵소서!

천군천사들을 보내주심으로 건축 현장을 보호해 주시옵소서!

어떠한 작은 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 주시며,

또한 공사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귤현동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친환경적인 건축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성전건축의 과정을 주관해 주시는 주님!

예정대로 6월 마지막째 주에 건축이 완전히 마무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정확한 시간에 준공을 받아 7월중에 은혜로운 입당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오 주님!

이 모든 일들이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은 간절한 기도 속에서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02 20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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