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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21() [2차특새 10일차] 교회의 본질

[벧전]3:1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벧전]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3:17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

베드로 사도는요~ 계속해서 "고난이 축복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 고난이 축복일까요?

 

이 부분을 묵상하다가요~ 생각난 예화 하나가 있습니다.

  • 어릴 때부터 곤충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나뭇잎에 붙어 있는 나비유충을 발견합니다.

  • 뻔데기 두서너개가 나뭇잎에 붙어 있었는데요~

  • 이 아이가 그 뻔데기들을 보면서요~ 이제 내일정도면? 이 나비 유충안에서 아름답고 예쁜 나비들이 나와서 하늘을 날아다니겠지?" 생각 합니다.

 

다음날 학교를 마치고~ 들뜬 마음으로 다시 그곳을 찾아와 봤어요~

  • 예상대로 뻔데기안에서 껍질을 뚫고~ 예쁘고 화려한 나비들이 하나 둘씩 나옵니다.

  • 멋찐 날개를 펴고 하늘로 날아가는 나비들을 보며 기뻐합니다.

 

그런데요~ 그 중에 하나가 뻔데기 껍질을 뚫고 나오지 못하고 있는거죠?

  • 이 어린아이가요~ 그렇게 껍질을 뚫고 나오지 못하는 나비를 보는데 너무 불쌍한 겁니다.

  • 그래서요~ 손으로 살짝 뻔데기 일부분을 찢어서~

  • 어린 나비가 잘 나올 수 있도록~ 구멍을 만들어 줬어요~

  • 그랬더니요~ 나비가 날개를 활짝 펴면서 뻔데기를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그 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 그 나비가요~ 움직임이 이상하고~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 날지를 못했다는 거죠?

  • 그리곤~ 얼마되지 않아서 죽어버립니다.

  • 왜 그랬을까요?

    • 이유는 간단합니다. "고난의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죠?

    • 나비가 뻔데기껍질을 뚫고 나오는 힘든 과정속에서 날개에 힘이 생기고, 몸의 여러 기관에 날 수 있는 장치들이 생겨나게 되는데요~ 그런 고난의 과정이 생략되 버린거죠?

    • 그러니 결과는요? 날지 못하고 끝내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그래서 고난은 축복이라는 거예요~

고난을 통해 내가 연단되어지고~ 훈련되서~ 정금과 같은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이죠?

 

여러분~ 칼을 만드시는 장인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 종이도 자를 수 있는 예리하고 강력한 명검을 만들기 위해선요~

  • 철을 불에 달구고 망치질하는것을 반복하는데~ 수천 수만번의 망치질을 한다는 거죠?

  • 그렇게 불로 연단하고, 망치로 때리는 과정이 반복되면 반복 될 수 록~

  • 칼날은 더욱더 예리해지고 강력하게 되어서요~ 결국엔 "명검"으로 탄생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요~ 성경에도 이와 비슷한 말씀이 나오쟎아요?

  • 함께 찾아 볼까요?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 한구절만 더 찾아 볼까요?

[]8: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8: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8: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인생의 어려움이 있습니까?

  • 지금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게신가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고난은 변장된 축복임을 믿습니다.

  • 여러분들의 그 고난의 길이요~ 나중엔 영광의 길이 될 줄 믿습니다.

  • 불로 연된되어 순금과 같은 고귀한 축복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 17절을 보시면요~ 베드로사도도~ 고난의 축복에 대해 권면하고 계십니다.

1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벧전]3:17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십니다.

  • 악을 행하고 고난을 받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말씀하시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오늘하루 선을 행하며 사시기 바래요~

  • 그러나, 그렇게 착하게 살다보면요?

  • 오히려, 고난이 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언젠가 뉴스에서 이런 말을 들었어요~

  • 어떤 설문기관에서요~ 설문을 했다고 합니다.

  • "착하게 살면? 손해라고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이였습니다.

  •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요~

  • 현 우리의 사회가~ "착하고 선하게 살면 손해를 보는" 그런 구조라고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착하고 선하게 살면? 손해를 보는 사회"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렇다 할찌라도 우린요~ 착하고 선하게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자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 사도가 말하는 "선을 행함"은 무엇일까요?

바로,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3:1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여러분 바로, 이 말씀입니다.

  • 누군가 너희들에게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자에게 대답할 것을 미리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고 하십니다.

  • 이 말씀의 의미는요?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이 세상 최고의 착한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린요~ “착한일", “선한일" 그러면요?

  • 그저, 누군가를 도와주고, 섬겨주고, 봉사하는 것

  •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사는 것~

  • 뭐 이런 모습만 착한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이런 일도요~ 착한 일 맞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최고로 가치 있는 착한일은요? 바로, 전도하는 일 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 그럴까요?

  • 내가 전하는 복음으로 상대방을 천국이라는 곳으로 가게 해 주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내가 어떤 노숙인을 도왔습니다.

  • 추운 겨울에요~ 길거리에서 노숙하고 있는 분 모셔다가 따뜻한 호텔에서 주무시게 해 드렸어요~ 정말 착한 일이죠?

  • 그런데요 여러분~ 더 착한 일은요? 그 분을 천국까지 모시고 가는 거죠?

  • 내가요~ 아무리 돈을 많이 주고 맛있는 밥을 많이 사주는 착한 일을 한다고 해도요~

    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그 분은요 천국 못갑니다.

  • 멋찐 호텔을 갈 수 있고요~ 맛있는 밥은 얻어 먹을 수 있어도요~

  • 내가 예수님을 전하지 않으면? 천국 못가요~

 

그래서 여러분~ 정말 중요합니다.

  • 우리가 하는 모든 선한말과 착한 행동의 최종적인 목적은 뭘까요? 바로 복음 전함인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베드로 사도는 권면합니다.

  • 그렇게 복음을 전하는 착한 일을 하다보면? 고난이 올 것인데~ 그 고난을 통해 축복이 임한다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제 우리교회가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 ? 건축을 하는 것일까요?

  • 바로, 복음전파를 위한 선한 도구로써 건물이 필요해서죠?

  • 또한, 더욱더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기독교 신문에 실린~ 서울의 어느 교회 이야기 입니다.

  • 그 교회는요? 10년단위로 감사예배를 드리는데~ 그 때마다 굉장히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 바로, 시각장애 위기에 처한 분들을 위해~ “개안수술을 해 드리는 행사 인데요~

  • 처음 10주년때에 교회가 부흥해서 시작한 사역이 있었다고 합니다.

     

  • 10주년때~ 10주년을 기념으로 10명의 사람들에게 개안 수술을 해 주셨다고 합니다.

  • 20주년엔요? 20명의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 주셨고요~

  • 30주년엔? 30

  • 그리고 몇해전에 40주년이 되었는데요~ 40명의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 주는 개안수술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 여러분~ 얼마나 멋찐 교회인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교회도 앞으로 이런 멋찐 일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 교회가 건축을 해야 하는 이유?

  • 그리고, 건축과 함께 더욱더 크게 성장해야 하는 이유?

    • 바로, 예수님께서 하셨던 선한 일을 행하기 위해서죠?

    • 그것은요~ 구제와 선교, 봉사와 전도의 사명입니다.

    • 착한일을 함으로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함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제 본격적인 성전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 계속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러한 영혼구원의 본질을 가지고~ 우리교회 성전건축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요~ 이렇게 기도합니다.

  • 아름다운 새성전이 지어진 이후에~ 우리교회위에 더 큰 영혼구원의 축복이 임하게 해 달라구요~

  • 그리고, 3배이상의 부흥을 위해 기도합니다.

    • 지금 200명성도에서~ 600명성도로 부흥케 하옵소서!

    • 그래서요 우리교회가 앞으로~

    • 더 많이 전도하고 선교하는 교회

    • 더 많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교회로 성장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올려 드리는 복된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25)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3:15)

 

♡♡♡♡♡♡♡♡♡♡♡♡♡

 

나를 위해 십자가 고난의 길을 선택하신 주님!

주님의 고난이 있으셨기에 제가 구원받아 천국백성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 드립니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선한 일을 행하신 우리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주님께 받은 은혜 베풀며 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해주시옵소서!

 

더욱더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더욱더 선하고 정직하게 오늘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선하고 정직하게 살아감으로 손해 보는 일을 당한다 할 찌라도 인내하며 순종하겠습니다.

저의 선한 말과 착한 행실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선한 행위가 바로 "전도"라는 사실을 오늘 말씀을 통해 배웠습니다.

우리교회가 새성전 건축을 통해 전도하는 선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멋찐 교회로 거듭나게 해 주시옵소서!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되게 해 주시옵시고,

세계선교를 위해 온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며 실행하는 교회로 성장시켜 주시옵소서!

 

응답의 주님께 믿음으로 선포하며 나아갑니다!

새성전이 건축되어지고 주의 교회에 3배이상의 부흥이 임하게 될찌어다!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600명성도의 부흥이 임하게 될찌어다!

매년 50명이상의 성도들이 예수믿고 세례받아 구원받는 교회가 될찌어다!

새성전 본당 250여석 의자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의 부흥이 임하게 될찌어다!

주일 1, 2, 3, 4부예배를 통해 예배의 부흥이 일어날찌어다!

주일학교의 더 큰 부흥이 임할찌어다!

교육관이 더 크게 확장될 찌어다!

부족한 모든 건축비도 주님의 은혜로 차고 넘쳐나게 채워질 찌어다!

 

사랑의 주님!

주의 교회를 긍휼이 여겨주사 온 성도들이 바라고 열망하는 성전건축의 꿈이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02 21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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