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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24() [2차특새 12일차] 마라나타

[벧전]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벧전]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벧전]3:22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

=============================================================

여러분~ 복음서를 읽어 보면요~

예수님께서요~ 종말에 관한 부분에 대해 여러 번 강조하며 말씀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 특별히, 마태복음 24장과 25장을 보시면요? 예수님께서 말세의 징조에 대해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 함께 찾아서 읽어 볼까요?

[]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24: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24: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24: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여러분~ 여기 37절을 보세요!

  •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 때는 어떤 때와 같다고 하시나요?

    "노아의 때와 같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마태복음 24장과 25절을 시간 되실 때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지금의 때가 바로, 말세지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요~

     

마찬가지로요~ 오늘 본문 베드로전서 3장을 보면?

  • 베드로사도도~ 예수님과 똑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 바로, 오늘 본문 20절이죠?

  • 예수님과 같이 "노아의 날"이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귀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벧전]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자 여러분~ 그렇다면요? “노아의 때가 어땠나요?

온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한 때였습니다.

  • 오직 노아만 의인이였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유명한 창조과학자이신 김명현교수님의 책을 읽어 보면요?

  • 당시 노아시대때의 인구가요~ 지금의 인구와 거의 비슷하거나 훨씬더 많았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 그렇게 많은 인구들이요~ 모두가 다 죄에 물들어서 하나님을 외면하고 거부했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오직 노아와 노아의 가족들 8명만 빼고 말이죠?

  • 그렇다면요? 정말 하나님 입장에선요~ 심판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셨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요즘 코로나19 사태를 쭉 보면서요~

  • 요한계시록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말세의 징조를 보는 듯 합니다.

  • 방금 우리가 읽었죠? 마태복음24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먼저, 그 날과 그 시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나, 반드시 재림의 때가 올 것이라고 하십니다.

  • 반드시 이 세상의 종말은 있을 것인데~ 그 날은 도적과 같이 온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깨어 기도하시길 축원합니다.

  • 영적인 졸음과 게으름속에 절대로 있지 마시고요~

  • 재림하실 예수님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종말론적인 신앙생활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런 의미에서 사도 베드로도 마찬가지고요~ 또한 우리 예수님도 마지막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노아에 대한 묵상을 해 봤는데요~

  • 당시에 노아는요~ 세상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것입니다.

  • 하나님의 죄에 대한 진노의 심판이 있으니, 빨리 회개하고 방주가 완성되는 날에 방주안으로 들어오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또요~ 이렇게도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 방주를 지으려고 하는데 혹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와서 도와달라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 거대한 방주를 지으려면? 많은 나무와 건축자재들이 필요했겠죠? 많은 물질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 노아와 가족들만의 힘으론 그렇게 큰 방주를 짓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그리고, 더 많은 인력이 필요했을 지도 몰라요~ 이런것들 좀 도와 달라고 부탁했을 수도 있습니다.

  • 그런데요~ 아무도 안도와줬습니다.

  • 아마도 그래서 120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 그런데 보세요~ 아무도 노아의 말을 듯지 않습니다.

  • 방주를 건설하는데 도와주기는 커녕~

  • 오히려~ 노아를 향해~ 미친사람 취급하죠?

  • 그 결과는요? 모두가 물로 심판받아 다 죽습니다.

  • 그리고 겨우 8명만 구원받아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부분도 이와 동일합니다.

  • 예수님께서 분명히 재림하실 것이라고요~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직접 재림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 이 세상사람들? 전혀 믿지 않습니다.

  • 예수님의 오히려 예수믿는 우리를 미친사람들 처럼 취급할 때도 있습니다.

  • 노아의 때와 너무나 똑 같죠?

 

심지어는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도요~

  •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거의 생각하지 않고 신앙생활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묵상하며 기대하며 살고 계신가요?

 

저는요~ 요즘들어서 예수님의 재림이 계속해서 생각 납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준비합니다.

언제 우리 예수님께서 도둑처럼 오실 지 몰라요~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난주 218일에요~

  • 어느 한국계 미국 의사선생님이 유튜브를 통해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엄청난 재앙에 대해서 경고했습니다.

  • 당시엔 확진자가 20~30명정도 밖에 되지 않았을 때 인데요~

  • 그래서 정부나 한국사람들이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경고를 합니다.

  • 이런 식으로 코로나19를 방치했다간~ 앞으로 한국에 대재앙이 몰아 닦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몇몇 사람들이요~ 그 분의 영상에 댓글을 답니다.

  • 너무 공포심을 조장하는 것 아니냐?”

  • 너무 과장해서 이야기 한다?”

  • 또 한편으론, “맞는 말이다! 이분 말처럼 미리 대비해야 한다!” 이런 상반된 댓글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 불과 1주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요~ 그 의사선생님의 경고 그대로 지금 되버렸쟎아요?

  • 20~30명이였던 확진자들이요~ 오늘까지 현재 600명을 넘어 700명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 불과 1주일사이에~ 가파른 수직상승입니다.

     

  • 이제야 정부에서 헐레벌떡~ 경계à 심각 단계로 위기경보를 격상하죠?

    • 너무 늦은감이 있쟎아요?

    • 그 의사선생님이 경고한 그대로 이루어져 버렸어요!

    • 미리 미리 준비하고 대비했어야 했는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요~ 이 일을 보면서요~ 노아의 때가 생각났습니다.

  • 홍수대심판이 오기전에 노아의 방주속으로 들어오라고 외쳤던 노아~

  • 그러나, 아무도 노아의 말을 듣지 않죠?

  • 그 결과는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에 다 죽고 맙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수님의 재림도 마찬가지 입니다.

분명히 예수님 스스로가 우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다시 오리라!"

  • "깨어 기도하라"

  • "기름준비하고 있어라!"

 

  •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날은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다!"

 

마찬가지로요~ 사도 베드로도 오늘 본문을 통해 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 "예수님의 재림의 때는? 노아의 날과 같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21절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벧전]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노아의 때에 ""에 대해 베드로는 영적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 바로,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은 구원의 표, 즉 세례"라는 영적 해석을 하고 있지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린요~ 지금 이 상황을 영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 코로나19로 인해서 온세계가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 우리나라 국가적인 초비상사태속에 있습니다.

  • 이런 상황을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바라봐야 할 까요?

 

  • 바로, 영안의 눈을 열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기도하며 묵상해 봐야 합니다.

 

22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벧전]3:22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예수님은요~ 지금 하늘보좌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 그리고 기억해야 합니다.

  • 그렇게 하늘보좌에 앉아 계신 주님께서 언젠가 도둑처럼 이 땅에 재림하실 것입니다.

  • 천군천사들과 함께 내려오십니다.

  •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우리 주님은 반드시 재림하실 것입니다.

  • 그리고요~ 심판하실 꺼예요~

 

  • 저와 여러분들과 같은 믿는자들은 구원받아 천국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이고요~

  • 예수믿지 않는 이들은 지옥으로 갑니다.

  • 이단 사이비들도 마찬가지로 심판받아 지옥으로 들어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래서요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앞으로 우리교회가 건축이후에 더 열심히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전도예요~ 전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 앞으로 건축되어질 우리교회가요~ 노아의 방주와 같은 역할을 감당해 나가야 할 줄 믿습니다.

    • 이러한 위대한 영혼구원의 사명에 여러분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올려 드리시길 축원합니다.

    • 깨어 기도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며 사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27)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벧전3:20)

 

♡♡♡♡♡♡♡♡♡♡♡♡♡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오늘 주신 귀한 말씀을 통해서 재림하실 예수님을 기억하며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마태복음 24장에 나오는 "마지막 날은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또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도 베드로의 노아의 날에 대한 권면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앞으로 건축 되어질 새성전이 영혼구원을 위한 노아의 방주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땅에서의 최우선적 사명은 바로, 복음전하는 일임을 믿습니다.

노아가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며 최선을 다해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했던 것처럼

저 또한 이 땅을 살아가면서 열심을 다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무려 120년의 시간 동안

자신의 모든 물질과 시간과 정성을 다해 구원의 방주를 만들었던 노아와 그의 가족들처럼,

저 또한 구원의 방주인 주의교회를 건축함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며 살겠습니다.

기도의 벽돌을 쌓으며 구원의 방주를 짓게 하옵소서!

주님께 드리는 정성스런 예물로 구원의 방주를 짓게 하옵소서!

소중한 시간을 주를 위해 드림으로 구원의 방주를 짓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저의 달란트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구원의 방주인 교회를 건축하게 하옵소서!

노아와 노아의 가족들이 최선을 다해 방주를 지어 주님께 봉헌해 드렸던 것처럼

아름다운 주의 교회를 건축하여 주님께 봉헌해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다시 오실 재림의 예수님!

초대교회 성도들이 "마라나타"를 외치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인내하며 기다렸던 것처럼

저 또한, 재림하실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리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천국에서의 삶이 중요하듯이,

이 땅에서의 한정된 삶 또한 중요함을 깨달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천국을 소망하며 하루하루를 승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림으로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뵈옵는 그 날!

환희의 눈물을 흘리며 영원한 천국의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라나타! 오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02 2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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